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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잘하는 분들 부럽네요

hgfd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25-09-15 12:10:12

사회생활에 필요한 자기 치장? 사회화가 덜되어

늘 만만한 인간으로 보여서

제가 한 실수가 1이라면 

실제 100만큼 잔소리를 듣습니다.

 

그래도 되는 인간으로 보이는지

나중에는 억울한 얘기도 많이 들었고요

 

타고나길 강한 개체가 아니어서인지

정글같은 세상에서 대차게 일하기에는

몸도 약하고 성격도 소심하고

무엇보다도 공격적인 사고방식이 아예 전무합니다.

 

아무튼 직장생활 잘하시는 분 부러워요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5 12:20 PM (118.235.xxx.194)

    그래요. 잘하는 사람 일부 대부분은 힘들어하고 힘들게 돈벌어요.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 힘내세요

  • 2. ㅇㅇ
    '25.9.15 12:20 PM (125.179.xxx.132)

    저도 그래요
    몸도 약하고 성격도 소심 ..
    오늘도 대차게 혼났어요
    억울해요... 본인이 하지도 않은말 했다고
    바득바득 우기는데 ㅜ

  • 3. ...
    '25.9.15 12:21 PM (112.168.xxx.12)

    저도 그런 인간이었어요 그럼에도 버티는데에는 장사 없습니다. 초반에는 실수 많이해도 저는 실수는 어떻게든 고치고 같은 실수를 반복안 하는데에 집중했어요. 한번 들은 정보는 두번 물어보지 않게 계속 저 스스로 정리해서 기억하려고 애쓰고 일할때 반영해서 다시 실수 없게 하고. 이런게 몇년 쌓이면 더이상 저를 무시하지 못하더군요. 그 몇 년 쌓이는 걸 버티면 돼요. 저는 버티는 건 잘하기 때문에 그전 직장에서도 20년 다녔고 지금 직장도 9년째입니다.

  • 4. ㅇㅇ
    '25.9.15 12:25 PM (125.179.xxx.132)

    저도 그런 인간이었어요 그럼에도 버티는데에는 장사 없습니다. 초반에는 실수 많이해도 저는 실수는 어떻게든 고치고 같은 실수를 반복안 하는데에 집중했어요. 한번 들은 정보는 두번 물어보지 않게 계속 저 스스로 정리해서 기억하려고 애쓰고 일할때 반영해서 다시 실수 없게 하고. 이런게 몇년 쌓이면 더이상 저를 무시하지 못하더군요. 그 몇 년 쌓이는 걸 버티면 돼요. 저는 버티는 건 잘하기 때문에 그전 직장에서도 20년 다녔고 지금 직장도 9년째입니다.


    다 이러고 사는군요
    버티자. 두번 묻지않게, 실수없게 기억하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표쓰려다가 님 말씀듣고 힘내요 ㅜㅜ

  • 5. 버텨요.
    '25.9.15 12:50 PM (119.203.xxx.70)

    남의 돈 벌기 쉽지 않아요.

    그냥 버티세요.

    내가 받은 돈 10배 일해야 그들에게 이윤이 남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내가 한 잘못 바로 인정하고 다음부터 절대 안하도록 메모하시고.....

    화이팅 합시다.

  • 6. 매정하게
    '25.9.15 1:02 PM (118.35.xxx.77)

    들리시겠지만, 원글님 잘못이 1 이 아니고 40~60정도 될겁니다.

  • 7. ..
    '25.9.15 2:08 PM (222.117.xxx.76)

    돈벌러 다니는거라 지금 좋은 평가도 내일 바닥에 내리 꽂히는 일이 비일비재에요
    그저 무념무상

  • 8. 스트레스 엄청
    '25.9.15 2:29 PM (223.38.xxx.63)

    나죠
    회사 다니면서 돈벌기 어렵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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