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우리애가 결혼하겠담 바로 시킬거예요

ㅇㅇ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25-09-15 10:27:42

애를 믿어요.

만약 결혼이 여자에게 불평등한 의무를 강요한다 하면 이거 불공평하다 너 안하면 나도 안한다 할 애고

셤니가 얘 너만 설거지해! 하면 시러요! 제가 왜요? 하고 엎고나올 애라 

어디가서 당하고 오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어요

IP : 118.235.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밑에 글에도
    '25.9.15 10:33 AM (211.234.xxx.40) - 삭제된댓글

    썼지만 능력있고 예쁜 사촌동생들 비혼주의 아닌데 40 넘어서 결혼 안 하고 자매끼리 다니는걸 숙모가 속상해 하세요.

    30대까지는 소개도 많이 들어왔는데
    40대 되니 소개도 거의 안 들어온대요.

    가장 아름다운 나이에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요.
    각자 나름의 사정은 있겠지만 나이들어 결혼하고 싶어도 원하는 배우자 못 만나게 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 2. 밑에 글에도
    '25.9.15 10:33 AM (211.234.xxx.40) - 삭제된댓글

    썼지만 능력있고 예쁜 사촌동생들 비혼주의 아닌데 40 넘어서 결혼 안 하고 자매끼리 다니는걸 숙모가 속상해 하세요.

    30대 중반 까지는 소개도 많이 들어왔는데
    40대 되니 소개도 거의 안 들어온대요.

    가장 아름다운 나이에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요.
    각자 나름의 사정은 있겠지만 나이들어 결혼하고 싶어도 원하는 배우자 못 만나게 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 3. 그러시구랴~
    '25.9.15 10:35 AM (203.244.xxx.33)

    님 맘대로 하시구랴~
    각자 자기 생각대로 하믄 되죠

  • 4. ....
    '25.9.15 10:37 AM (180.69.xxx.82)

    끼리끼리 만난다던데
    결혼생활 볼만하겠어요

  • 5. 부자되다
    '25.9.15 10:39 AM (106.101.xxx.18)

    답은 없어요 저는 딸애가 본인능력 키운후 결혼하길 바래는 마음이 더 커요 그전에 괜찮은 사위감 생긴다면 조금 기다려주는것도
    좋다고 보구요
    그게 싫다면 거기까지라 생각하구요
    물론 제생각이지만 우리애도 자기성장을 중요시 여겨요

  • 6. ..
    '25.9.15 10:44 AM (211.208.xxx.199)

    그런 시어머니, 그런 남자 안 만날 눈을 키워야죠.
    나만 똑 부러지고 잘나도 남자보는 눈이 없으면
    저런 시집에 가 싸움밖에 안일어나요.
    애초에 남자 잘 걸러 시작해야죠.

  • 7. ㅇㅇ
    '25.9.15 10:46 AM (118.235.xxx.110)

    당연히 자기 커리어 성장이 젤 중요하죠
    근데 결혼이랑은 무관하다 생각합니다
    제 친구들 중에서도 결혼하고 로스쿨가서 변호사된 친구들, 결혼하고 미국 박사하고 (유학중 따로 지냄) 교수된 친구, 애 키우며 의전원 다녀 피부과의사된 친구… 다양해요
    오히려 연애에 쓸 에너지 아껴서 자기계발에 쓸수 있어요

  • 8. .........
    '25.9.15 10:48 AM (119.196.xxx.115)

    결혼시키고말고가 어딨어요
    그냥 자기가 하면 하는거고 말면 마는거지

  • 9. ㅇㅇ
    '25.9.15 10:48 AM (118.235.xxx.110)

    사람보는 눈은 없다 생각하지 않지만
    알고보니 저랬다 할수 있죠
    근데 그렇다해도 참고 당할 성격이 아니어서 믿음이 가요

  • 10. ㅇㅇ
    '25.9.15 10:50 AM (118.235.xxx.110)

    시키는거죠 부모가 돈을 내야하는데…

  • 11. 댓글
    '25.9.15 1:17 PM (14.55.xxx.141)

    부모가 돈 못 내는 사람 많아요
    상대가 있는데도 결혼을 미루는건 본인이 결혼자금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104 한국여자들은 남편에 대한 고마움과 존중이 없다 31 ........ 2025/09/21 5,603
1752103 드라마 사마귀 3 2025/09/21 2,187
1752102 저는 제니 엄마랑 퀸스갬빗의 엄마가 좋아요. 10 나른한아침 2025/09/21 3,194
1752101 로보락 설치 비용 2 로보락 2025/09/21 2,311
1752100 저 만두국 먹고 들어갈거에요.. 16 .. 2025/09/21 4,536
1752099 50대초반 상품권 선물은 2 ... 2025/09/21 1,539
1752098 이 아침에 제 마음 적어요 12 비공개 2025/09/21 4,926
1752097 144조짜리 청구서_ 내란세력 들어보아라~! 김영환의원 2025/09/21 1,556
1752096 국민연금 50만원이상 받는 사람은 기초연금 못받나요? 7 궁금 2025/09/21 6,064
1752095 저러다 암살당하지 않을지 4 ㅗㅎㅎㄹㄹ 2025/09/21 4,623
1752094 나탐영상 기다리던분? 5 ... 2025/09/21 1,038
1752093 밑에 글에도 있지만 고등학생 자식 둔 엄마 16 극한직업 2025/09/21 3,737
1752092 일본동경.중국상해말고 11 2박3일 2025/09/21 1,972
1752091 국립중앙박물관 처음 가는데요 43 .... 2025/09/21 5,786
1752090 저보고 말랐답니다 8 @@ 2025/09/21 5,569
1752089 남편 옷 겨드랑이 손상 어떡하나요. 16 2025/09/21 4,577
1752088 60대 부모님 해외 한달살이때 챙겨드릴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14 살구 2025/09/21 3,879
1752087 돈벌레는 귀엽지 않나요? 8 ㅇㅇ 2025/09/21 2,016
1752086 창열고 자다 추워서 깼어요. 4 ... 2025/09/21 2,577
1752085 연구년에 남편이 같이 못갈 경우… 23 2025/09/21 5,852
1752084 통일교가 관리한 연예인 김을동 23 ㅇㅇ 2025/09/21 18,865
1752083 왜 맨날 부정적인 데자뷰를 겪을까요 1 2025/09/21 1,535
1752082 장례식을 간소하게 치를 예정인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37 sweeti.. 2025/09/21 5,219
1752081 트럼프 "나를 비판하는 보도는 불법"... 국.. 11 ... 2025/09/21 3,766
1752080 와인 한잔 하고 잘래요 6 .. 2025/09/21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