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갈 돈 없으면 집에서 자식이 몸소 간병인으로 살면서 지옥체험하는거라고
요양원 돈 없으면 못 가고
죽기살기로 똥기저귀 갈아주고 자식 인생 갈아넣어야 한다는 소릴 들었어요
요양원도 등급에 따라 다르겠지만
금전적인 관점에서만 따지자면
자식이 어디가서 알바를 해서 요양원비 대는게
간병보다 낫지 않나요?
정부지원 받고 일정부분 가족이 부담해도
없는 가정에는 크게 부담될 금액인가요?
요양원 갈 돈 없으면 집에서 자식이 몸소 간병인으로 살면서 지옥체험하는거라고
요양원 돈 없으면 못 가고
죽기살기로 똥기저귀 갈아주고 자식 인생 갈아넣어야 한다는 소릴 들었어요
요양원도 등급에 따라 다르겠지만
금전적인 관점에서만 따지자면
자식이 어디가서 알바를 해서 요양원비 대는게
간병보다 낫지 않나요?
정부지원 받고 일정부분 가족이 부담해도
없는 가정에는 크게 부담될 금액인가요?
매달 8-90만원 부담이 작지는 않죠.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형제들이 있으면 분담하면 훨 낫긴한데
혼자 부담해야 하는경우는 힘들죠
부모님이 집이라도 있으면 집팔거나 해야죠
집에서 병간호 하다가
동반 자살 하고 그러잖아요.
교육비로 올인할 게 아니라
그런 부담 안 주려고
노력해야할 듯요.
등급받으면 60만원대
기초수급자는 무료. 물품비 공짜.
저희아빠 4등급인데 90에서 100이상 나가요
의사진료받고 약처방받고 지금 먹는약도많고 수액한번씩처방받고
필요한물품도 개인적으로살것도있고
돈꽤들어요
중증치매에 일어나지도못하고 소변줄꽂고있는데도
4등급
요양원 관련 참고할께요~
등급 받으면 기본 60만원대에
기저귀등 추가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자식이 부담해야 한다먼 부담이겠죠.
내 재산 있으면 쓰면 되고.
죽기 전에는 다 돈이죠.
장기요양등급 1~3등급 시설.
자기부담금 15%
식대 본인부담
용품 등 본인부담
90~100만원 정도 들어요.
전 치매보험 들어놨어요.
재가(집에서 있을 때) 75만원
시설 갔을 때 85만원 받는 거로
부부 모두 가입.
여자는 10년 더 오래 산다고 보험료가 비싸요.
비싼데는 비싸고 싼데는 싸고 그래요
제 모친은 4등급인데 한달에 290이예요
추가비용은 없구요
좀 비싸긴 하지만 엄마도 만족해 하시고 저도 맘편히 지내고 있어요
돈이 효자 맞아요
최대한 집에 있고 싶은 게 본능이지만
내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의지대로
못 할 때가 오면 어쩔수없이
선택할 수밖에 없어요.
조금이라도 젊을 때 준비해 놓아야
할 거 같아요.
환자가 있어도 간병자살이ㅜㅜㅜ오죽하면 맘이 아프네요 사람이 안아플수도 없고 빨리 죽어지지는 또 않고 죽어지지 않으니 병상에서 기저귀차고 허공만 보는ㅜㅜ
했음 합니다 거동 못해 기저귀 호수 꽂고 병상에 있느니 환자본인이 안락사 원하면 시행될수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죽어지지 않으니 어쩔수없이 그런 고통으로 사는거자나요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며 약물로 갈수있는 안락사를 열어주세요
요양병원은 혜택이 없어요.
8년 계셨는데 평균 백이십 들었어요.
한번씩 중환자실과 119불러 응급실 가야지,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아버지 떠나시니 엄마가 아프시네요.
이게 병원비 문제도 문제지만요.
중간에 지병이 있으면 병원 왔다갔다 할때마다 사설 엠브란스 불러서 이동 해야 하고
또 병원비 따로 지출 해야 하고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들어요.
소모품비도 무시 못하고요.
돈이 벼슬 맞습니다.
어르신 상태따라 등급 받기때문에
절대 쉽지않아요 많이 어려워요
요양원,요양병원 환자따라 다를텐데요
제가 문의한 곳들은 제법 부담되는 금액이였어요
어르신드시는 음료,기저귀~따로부담이구요
요양병원은 등급 관계없어요
요양병원은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는 것이죠 실제로 입원비나 치료비보다 간병비가 공동이라도 꽤 나가서 서울 평범한 요양병원도 200넘어요 울동네 요양원은 8-90만원 선인데 병원을 따로 다녀야 하니 그게 힘들죠.
89세 치매시어머니 9월 안으로 저희집 10분거리 요양원 입소예정인데 80만원대 얘기하던데 병원다니고하시면 간식 등등 하면 100들겠더라구요
요양병원은 200넘게 생각해야하는군요
지방 싼집인데 주택연긍 200나오게해놨어요
200만 훌쩍 넘지 않았으면하네요 딸5 아무도 보태질않고 외아들 혼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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