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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도 교사만큼 스트레스가 많을까요?

ㆍㆍㆍ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5-09-14 10:35:38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국민연금공단 같은 공기업 다니시는 분 계실까요? 교사만큼 스트레스가 클까요?

 

IP : 58.232.xxx.15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4 10:38 AM (223.38.xxx.212)

    요즘 공기업 통폐합한다고 해서 거기도 이제 시작일 듯 싶어요.

  • 2. .....
    '25.9.14 10:38 AM (211.234.xxx.221)

    아뇨. 꿀보직

  • 3. ......
    '25.9.14 10:38 AM (106.101.xxx.210)

    민원 시달리는거 공기업 심하죠

  • 4. ㅉㅉ
    '25.9.14 10:43 AM (58.120.xxx.112)

    아뇨. 꿀보직
    ㅡㅡㅡㅡㅡㅡ
    다녀보고 얘기하세요

  • 5.
    '25.9.14 10:47 AM (110.14.xxx.134)

    어떤 민원도
    부성애 모성애를 가장한
    진상 학부모 못 따라감.
    그리고 그 진상의 비율은 기본이 절반이고,
    나머지도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변환할 잠재적 진상.
    그 무슨 일이란 애가 잘못한 경우임.
    예를 들어 흡연- 하루아침에 어떻게 끊냐
    수업 중 잔다- 공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공부 스트레스 주고 싶지 않다.
    폭력- 상대방이 유도했다.

  • 6.
    '25.9.14 10:49 AM (110.14.xxx.134)

    교사의 지도- 억까다
    학교 외의 신고- 학교에서 한 거 아니지 않냐
    등등

  • 7. ...
    '25.9.14 10:52 AM (39.125.xxx.94)

    원래 자기 일이 제일 힘들다 생각되나 봐요

    교사들 70프로 이상은 방관자나 귀차니스트 마인드고
    애나 학부모가 힘들게 하면 병가내거나
    휴직해 버리더라구요

  • 8. ㅡㅡㅡ
    '25.9.14 10:57 AM (183.105.xxx.185)

    스트레스 없는 직장은 없어요. 교사보다 인간적인 스트레스 많은 직업 많은데 교사들이 유독 심하다 말 나오는 이유는 편한 공무원을 원해서 교사가 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 것 같아요. 육체노동 하는 곳 가보세요. 사네 죽네 말 나오고 사고 위함 도사리고 그래서 다들 신경 엄청 예민하고 .. 단순 청소일만 해도 민원 폭주합니다.

  • 9.
    '25.9.14 10:57 AM (110.14.xxx.134)

    방관자, 귀차니스트

    아이들이 좋아서
    아이들에 대한 열정으로
    교직에 어렵게 들어온 사람들이
    저런 진상 학부모들 때문에
    열정이 빌미가 되어 비난받고
    열정이 사그라드는 데 불과 몇 년 걸리지 않고
    우울증, 공황, 병가, 의원면직,
    그리고 자살로...

  • 10. ..
    '25.9.14 10:59 AM (121.125.xxx.140)

    민원인을 대하는 모든곳이 ㅜㅜ 그냥 힘들어요. 학부형들이 교사에게 이젠 민원인인거에요. ㅜㅜ

  • 11.
    '25.9.14 11:04 AM (110.14.xxx.134)

    결국
    아이를 지도하고 고치고 변화시키고 성장시킬
    절호의 기회와 협력자를 놓치고,
    자기 손해

  • 12. 원글
    '25.9.14 11:05 AM (58.232.xxx.155)

    교사가 유독 힘든게 아니고 돈 버는 일은 다 힘들겠죠?

  • 13.
    '25.9.14 11:14 AM (110.14.xxx.134)

    젊은 교사들일수록
    학부모가 애 키워봤냐
    더 휘두르고 가르치려 들어서

    젊고 유능하고 열정있는 교사들이
    공기업이나 다른 고시로 눈을 돌리고...

  • 14. 공기업
    '25.9.14 11:19 AM (125.142.xxx.31)

    꿀보직은 차지하고서라도 부하직원 대할때 히스테릭하고 비정상적인분들 많아요.
    진상 보존의 법칙같은거

  • 15. 자기손해는무슨
    '25.9.14 11:21 AM (122.153.xxx.78)

    학교밖은 정글인게 학생한테만 그런거 같아요?
    그거 교사에게 더 해당되는 말이예요.

  • 16. ㅇㅇ
    '25.9.14 11:22 AM (220.89.xxx.64)

    하기싫음 관두세요 남의직장 잡고 늘어지지 마시고
    방학 몇 달 있는게 어딘가요

  • 17. 원글
    '25.9.14 11:22 AM (58.232.xxx.155)

    돈버는건 어디나 힘들다 이렇게 생각해야겠네요

  • 18.
    '25.9.14 11:23 AM (106.101.xxx.26)

    저기 위에 키보드 워리어 진상 학부모 하나 보이네요
    본인이 본인 일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은
    감히 남의 직업에 대해 칠십프로 이상이 어쩌구 이런 말 못해요
    본인이 귀차니스트 방관자 마인드로 살면
    남도 다 그렇게 사는 것 처럼 보이죠

    —————————————-

    원래 자기 일이 제일 힘들다 생각되나 봐요

    교사들 70프로 이상은 방관자나 귀차니스트 마인드고
    애나 학부모가 힘들게 하면 병가내거나
    휴직해 버리더라구요

  • 19. . .
    '25.9.14 11:47 AM (221.143.xxx.118)

    저 일반회사다니다 학교로 갔는데 스트레스 10프로밖에 안됩니다. 요즘은 좀 늘었어요. 20프로로

  • 20. ...
    '25.9.14 11:48 AM (39.125.xxx.94)

    교사들은 사실을 말하면 진상 학부모라고 몰아대나요?

    교사들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내가 진상 학부모였는지.

    수학 담임함테 수학 문제 물어보니까
    내가 왜 이런 것까지 알려줘야 되니?
    라고 쏘아붙이고
    고3 담임이 돼서 어떻게든 상담 안 하려고
    요리조리 피하고 애 어리다고 걸핏하면 조퇴하고.

    그렇다고 자식 맡긴 입장에서
    교사한테 왜 그렇게 불성실하냐고 따졌겠어요?

    그냥 교사한테 큰 기대 말자,
    내 자식이나 잘 가르치자 하고 마는 거지.
    대부분 부모들 이런 마인드죠
    진상 학부모가 있기야 하지만

  • 21. ㅇㅇ
    '25.9.14 11:57 AM (211.241.xxx.251)

    교사가 무슨 스트레스가 심한가요?
    교사 면직비율이 모든직업중 최저에요
    꿀보직이죠

  • 22. 끄덕
    '25.9.14 12:19 PM (116.32.xxx.155)

    스트레스 없는 직장은 없어요. 교사보다 인간적인 스트레스 많은 직업 많은데 교사들이 유독 심하다 말 나오는 이유는 편한 공무원을 원해서 교사가 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 것 같아요. 육체노동 하는 곳 가보세요. 사네 죽네 말 나오고 사고 위함 도사리고 그래서 다들 신경 엄청 예민하고 .. 단순 청소일만 해도 민원 폭주합니다.

    일리 있음

  • 23. ..
    '25.9.14 12:30 PM (58.235.xxx.133)

    공기업 다니는 데 여기 그만두고 중학교 선생님 되서 만족하며 다니는 사람 봤어요

  • 24. 원글
    '25.9.14 12:37 PM (58.232.xxx.155)

    끄덕님 혹시 교사실까요? 전 다른일을 안해봐서 다른 사기업 쪽 분위기는 전혀 몰라요. 교사하기전 다양한 경험을 했어도 좋았겠다 싶어요.

  • 25. 교사는
    '25.9.14 12:40 PM (118.235.xxx.192)

    왕족이죠. 사람만나는 직업 다 힘들어요 진상이 학부모만 있겠어요?
    목욕탕 . 회사 . 은행 다 있어요. 그래도 교사는 우쭈쭈 해주잖아요.
    우리 선생님 힘들다하고 교사만 공황장애 오겠어요?
    여기 직정다니는 남편들 공황오니 편해서 그런거라던데

  • 26. 도라이
    '25.9.14 12:46 PM (104.28.xxx.42)

    어디든 도라이는 있어요
    시청이나 구청 등은 맨날 공사하면 전화해서 왜 공사하냐 어느 회사가 담당하냐 또 하냐 민원넣는 진상들이 항상 있어요
    그 도라이가 자녀 학교다닐때 교사들 괴롭혔겠죠

  • 27. 글쎄요
    '25.9.14 12:46 PM (118.235.xxx.249)

    저는 교사는 아니지만 같이 일하는데요
    사기업에 오래 다니다 왔지만 아무리 그래도 공기업, 사기업 모두 회사 스트레스에 비할바는 아닙니다.
    교사도 감정적 노동이 점점 심해지고 있지만
    실적을 요구받지 않쟎아요.
    게다 배째라 일 안해도 성과 나누어서 인사고과 최저점 받아 다음 정리해고 대상자는 아니쟎아요. 교사도 힘들지만 여러 제도 안에서 보호를 받고 있어요. 하지만 공기업,사기업은 그렇지 않아요. 일반 공무원들도 교사만큼 보호 받지는 않아요

  • 28. .......
    '25.9.14 1:18 PM (106.101.xxx.210)

    일반 공무원들도 교사만큼 보호 받지는 않아요222
    보통 졸업하자마자 빠른 시간내에 아직 어릴때 교단애 서는 경우가 많고 어쨌거나 진상부모보다는 선생님이라고 대우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강력 진상 만났을때 더 쉽게 무너지는 특성이 있지 싶습니다. 병가 휴직 방학 등의 회복할수있는 보호가 많이 있음이도 불구하고요. 사기업이나 공기업은 보통 직속 상사가 엄청 괴롭히고요 사실 도망갈데도 없고 그냥 매일 출근해야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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