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인데 자다가 실수해요

ㅜㅜ 조회수 : 5,383
작성일 : 2025-09-13 19:31:57

창피하네요.

두세달에 한번은 이런일이 생겨요ㅜㅜ

IP : 211.234.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3 7:43 PM (121.167.xxx.120)

    방수요 깔고 자고 오후 6시 이후에는 물 마시지 말고 자기전에 소변보고 주무세요
    그러면 실수를 덜해요

  • 2.
    '25.9.13 7:52 PM (114.199.xxx.240)

    드시나요?
    그 정도면, 병원 가서 검시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주변에 노인들이 많고, 부모님도 80-90대라 연로하지만
    그런 적이 없어서요.

  • 3. 그러게
    '25.9.13 7:56 PM (180.70.xxx.42)

    제 80대 부모님도 한번도 안한 실수인데 병원에 가보세요.
    저도 50넘었지만 아직 그런 낌새조차 없어요 아무리 피곤해도요.

  • 4.
    '25.9.13 8:06 PM (118.32.xxx.104)

    설마 술김에 그러는건 아니죠?
    병인데 치료받으시면 되죠

  • 5.
    '25.9.13 8:07 PM (121.153.xxx.197)

    병 아닐까요?
    너무 심각해보여요?
    배뇨 조절 못하는건데
    빨리 병원 가보세요.

  • 6. 검사
    '25.9.13 8:11 PM (223.38.xxx.148)

    어서 가보세요..

  • 7. 에구
    '25.9.13 8:12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일단
    방수패드 깔고
    잘때 오버나이트 패드 하고 자는게 좋겠네요

  • 8. ..
    '25.9.13 8:17 PM (119.70.xxx.107)

    중간중간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깨긴 하지만 실수 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치료 받으셔야 할것 같아요.

  • 9. ㅇㅇ
    '25.9.13 8:29 PM (118.220.xxx.220)

    이 증상으로 글 전에도 쓰셨던데
    아직 병원 안가셨군요

  • 10. ㅇㅇ
    '25.9.13 8:43 PM (112.170.xxx.141)

    그게 방광근육?이 느슨해져서 생기는 거 아닐까요?
    방광염때문에 비뇨기과 다녔는데 무슨 자기장치료인가 뭔가
    그런 치료 설명하는 걸 대기실에서 얼핏 들은 기억이 있어요.
    더 심해지기전에 비뇨기과 가보세요.
    의외로 민망한 치료는 없어요.

  • 11.
    '25.9.13 10:20 PM (121.167.xxx.120)

    가족중에 그런 사람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초등 졸업 할때까지 요에 실수 했어요
    엄마가 자기전에 소변 누게하고 자다가 12시쯤 한번 깨워서 소변 보게 했어요
    요즘도 일년에 한두번 아주 피곤하면 실수 한대요

  • 12. ca
    '25.9.13 11:18 PM (39.115.xxx.58)

    호르몬이나 뇌 문제는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855 국제전화 보이스피싱같은거 받았는데요. 2 지금 2025/09/16 1,629
1746854 특검, 권성동에 '한은 관봉권' 전달 포착...1억원을 4~5개.. 14 넥타이라며!.. 2025/09/16 3,731
1746853 탄산소다요 2 .. 2025/09/16 1,466
1746852 화장 가르쳐주는 유투버 알려주세요. 15 외모 2025/09/16 2,925
1746851 극심한 스트레스받으면 병이 올까요? 15 ㅠㅠ 2025/09/16 4,111
1746850 최고봉의 제품들 뭐 아시나요.. 11 .... 2025/09/16 3,180
1746849 지갑사용하세요? 어떤거 쓰세요? 8 ........ 2025/09/16 2,088
1746848 주변에 통일교 신도들 있나요. 8 .. 2025/09/16 2,058
1746847 안압이 없이도 묵직한 증상요 4 중년 2025/09/16 1,568
1746846 이명박의 재발견 118 ... 2025/09/16 16,261
1746845 김장환측, “출석요구 응할 필요 못느껴” 13 뭐이런놈이 2025/09/16 2,663
1746844 성공이 독이되는 이유를 AI 1 ㅓㅗㅎㄹㅇ 2025/09/16 1,858
1746843 근데 간사 부결표가 어떻게 만장일치죠? 5 나빠루 2025/09/16 1,987
1746842 집 사는 것 너무 힘드네요 11 Hdhhe 2025/09/16 4,923
1746841 여드름이 샴푸 성분과도 연관성 있는 거 맞죠? 2 아리따운맘 2025/09/16 1,373
1746840 그래 그렇게 생각하자 1 ㅇㅇ 2025/09/16 859
1746839 장롱 경첩만 갈아줄분 얼마드려야하나요? 7 ... 2025/09/16 1,309
1746838 오늘 쫌 허무하네요ㅎㅎ 10 로또 당첨 .. 2025/09/16 3,785
1746837 상품권 온라인으로 충전하는거 알려준분 궁금한점좀요 2 ..... 2025/09/16 1,144
1746836 노브랜드 추천 물품 있나요? 33 질문합니다 2025/09/16 4,212
1746835 사이비와 개독 국짐의 최후 발악 콜라보 2 2025/09/16 835
1746834 편도염 6 편도염 2025/09/16 1,212
1746833 나경원 감싸려다…곽규택, 사별한 박지원에 “사모님 지금 뭐하냐”.. 17 ... 2025/09/16 5,123
1746832 발레는 어떤 매력으로 5 ㅎㄹㄹㄹ 2025/09/16 2,323
1746831 은중과상연 연기력 차이가 좀 나네요 34 ㅇㅇ 2025/09/16 8,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