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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끝났는데 포장이사가 아니라 치울게 가득이네요

이사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25-09-13 16:21:01

24평형 아파트  포장해두면 옮겨주는거  했어요.

95만원 부르던데  5깎아서  90했어요.

앞으로는 40더주고 포장이사할래요ㅜㅜ

언제 정리할까요ㅎㅎ

참  서랍형침대를 테이프붙여서   나무재질시트가 다뜯겼어요.

이거 어째야되죠?

색칠  칠할까요?

 

 

IP : 211.235.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3 4:22 PM (211.210.xxx.96)

    다 넣어주면 다시
    꺼내서 넣어야하던데요. 분실물도 많고요

  • 2. 건강
    '25.9.13 4:24 PM (218.49.xxx.9)

    포장이사해도
    다 버리고 오는거 아니면
    정리하는데 일주일 더 걸려요
    어차피 내맘에 들어야하니까요

  • 3. 나무재질이면
    '25.9.13 4:30 PM (218.155.xxx.35)

    색깔맞춰 칠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사짐센터에
    말해보셨어요?
    저 이사할때도 흰색 서랍장에 테이프 둘러놔서 나중에
    다 뜯기고 사용감이 있는 서랍장이라 그냥 넘어 갔는데
    한참후에 보니 안마의자도 부셔졌어요

    주방같은 경우 너무 위치 선정을 제멋대로 해놔서
    저도 일반이사 생각했는데 역시 포장이사하고 큰 차이가 없군요

  • 4. 포장이사
    '25.9.13 4:31 PM (112.168.xxx.110)

    한달 넘었는데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아직도 다 몰라요.
    힘들어도 내가 싸면 물건파악에는 유리할듯합니다.
    저도 침대 시트가 뜯겨서 접착제로 붙였는데 나무는 칠이 좋겠죠.

  • 5. ...
    '25.9.13 4:49 PM (211.244.xxx.191)

    짐 적당한 편이면 포장이사 아닌게 더 나을거 같아요. 어차피 거의 다 끄집어내고 다시하긴해야해서요. 적당한짐=가구나 수납장에 방한가운데 쏟아내도 가능한 짐수준.

    내가 포장하면서 버릴거 버리고요. 손도 덜탈거 같고.돈도 덜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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