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병에 걸렸을 때

♧♧♧ 조회수 : 4,457
작성일 : 2025-09-13 00:56:47

결코 병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병에 걸렸다고 해서 불운하다거나 실패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괴로움은 지혜를 낳고, 행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병에 걸렸을 때 비로소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생명의 가치와 존엄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다. 나아가 보다 충실한 삶을 누릴 수 있다.

IP : 14.4.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3 2:12 AM (211.176.xxx.204)

    이런 글 좋아요

  • 2. 감사
    '25.9.13 2:27 AM (124.53.xxx.50)

    감사합니다

  • 3. ..
    '25.9.13 5:45 AM (124.54.xxx.2)

    병 안걸려보고 산 사람있을까요?

  • 4. 좀 쉬어라
    '25.9.13 7:02 AM (121.166.xxx.208)

    하는 하나님 뜻으로 받아들일거

  • 5. 거울
    '25.9.13 11:21 AM (61.105.xxx.165)

    몸에 병 없음을 자랑 말라.
    한가지 병으로 인생의 양약으로 삼아라.
    법화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932 저 요 몇년 계속 대책 없이 매달 마이너스 내며 놀아요 6 발견 2025/09/14 5,090
1739931 미용실 못가서 집에서 그냥 했는데 5 이게되네 2025/09/14 6,267
1739930 빨래삶는 들통에 나물 삶기 6 이건 2025/09/14 4,085
1739929 이미숙은 왜 갑자기 주책맞은 할머니 같아졌는지 19 2025/09/14 14,948
1739928 스타일러 아직도 잘 쓰시나요? 9 스타일러 2025/09/14 6,512
1739927 남편 술마시고 거실에 오바이트…진짜… 11 ㅇ ㅏ .... 2025/09/14 5,007
1739926 비만 남편요 2 ㅇㅇ 2025/09/14 2,868
1739925 2억으로 14억 벌었다는글 보고 이해가.. 10 @@@ 2025/09/14 5,152
1739924 중학생 코로나일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ㅜㅜ 3 ㅇㅇㅇ 2025/09/14 3,021
1739923 우리나라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인 사람 수 24 ........ 2025/09/14 8,306
1739922 제 기준엔 이상한 지인이 잘 나가서 참 부러워요 7 부러워 2025/09/14 4,685
1739921 프사 없음의 의미? 19 ... 2025/09/14 6,347
1739920 너무너무 살 빼고 싶지만 식탐때문에 ㅠㅠ 16 식탐 2025/09/14 5,302
1739919 미인인지 아닌지는 7 ㅎㄹㅅㄱ 2025/09/14 3,483
1739918 와. 챗gpt 대화 정말 도움이 되네요 27 ... 2025/09/14 6,173
1739917 사주좀 부탁드려요 5 ㅁㅁㅁ 2025/09/14 1,830
1739916 이혼하고 혼자사는분들 계신가요 17 82 2025/09/14 6,793
1739915 승진도 하고 사람들이 좋아해주기도 해줬음하는 마음 11 아이스 2025/09/14 2,393
1739914 띄어쓰기 봐 주세요 9 .. 2025/09/14 1,366
1739913 셀프 염색 하시는 분들 23 헤어 2025/09/14 6,247
1739912 밤 먹으면 왜 살이 쪄요? 19 ㅠㅠ 2025/09/14 5,734
1739911 대구가서 막창을 먹었는데 2 ........ 2025/09/14 2,460
1739910 사우나 다녀와서 온몸이 가려운데 1 ㅡㅡ 2025/09/14 2,580
1739909 딸, 미국식 아침식사는 싫다고? 69 지수 2025/09/14 15,790
1739908 그것이 알고싶다 홍씨요.. 이웃여자 14 .... 2025/09/14 9,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