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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4.8

.. 조회수 : 4,771
작성일 : 2025-09-12 20:53:45

한달동안 운동하면서 저녁 6시 이후에 금식했더니

당화혈색소가 4.9에서 4.8로 떨어지네요.

공복혈당은 70인데 어지럽지는 않아요.

당화혈색소 정상범위가 4.0 ~ 5.6 이래요. 저는 정상범위에서 딱 중간이네요. 

 

 

 

IP : 62.8.xxx.15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5.9.12 9:05 PM (58.236.xxx.95)

    저는 당뇨 전단계라 부럽네요
    평소 식생활은 어떠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2.
    '25.9.12 9:13 PM (78.242.xxx.84)

    먹는 양은 원래 많지 않고,
    샐러드랑 빵 좋아해서 많이 먹어요. 올해 갱년기 불면증때문에 고생하다 운동시작하고 저녁에 금식했더니 혈당이 더 내려가네요.
    여름휴가때 빵이랑 콩국수 많이 먹어서 좀 걱정했는데, 9월초 건강검진에서 혈당수치가 더 좋아졌어요.
    운동 전혀 안하다가 8월내내 유산소운동 했더니 건강해졌나봐요. 불면증도 사라지고요.
    빵 국수 꼭 나쁜 것도 아닌것 같아요

  • 3. ...
    '25.9.12 9:15 PM (116.125.xxx.87) - 삭제된댓글

    어떤운동 하셨나요? 넘부러워요ㅜㅜ

  • 4. 제생각에도
    '25.9.12 9:18 PM (59.7.xxx.113)

    저녁 6시이후 금식이 뭘 먹느냐보다 더 중요한거 같아요

  • 5. ..
    '25.9.12 9:19 PM (78.242.xxx.84)

    8월내내 피트니스에서 러닝머신을 매일 30분이상 뛰고, 다리근육을 기르기위해 계단오르기 기구, 그리고 배근육을 위해 윗몸일으키기 50개 정도 했어요. 트랙도 많이 달리고요.

  • 6. 우와...
    '25.9.12 9:20 PM (125.177.xxx.184)

    저는 초등때나 저정도였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대단하시다..

  • 7. ..
    '25.9.12 9:38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아. 실례지만 몇세 이신가요.

  • 8. ...
    '25.9.12 9:57 PM (121.124.xxx.6)

    갱년기라니 50대 인거 같은데 건강한 췌장 타고난거 같아요. 저녁 금식 전에도 4.9였다는 거잖아요.
    정말 부러워요~~
    저는 50대 중반인데 5.7~5.8 유지하고 있는데 그나마 6은 안넘으니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고 사는데요 ㅎㅎ
    실제 병원에서도 그나이대에 그정도는 잘 유지하는거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격려?도 받았어요~~

  • 9. 원글
    '25.9.12 10:24 PM (78.242.xxx.161)

    전 올해 52세입니다.
    의사샘 말씀 잘 따르고 스트레스 안 받는게 제일 중요하죠.

    운동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운동 많이 하셔요

  • 10. ..
    '25.9.12 11:20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매사에 부지런하실 것 깉아요.

  • 11. ㅇㅇ
    '25.9.13 1:05 AM (61.80.xxx.232)

    대단하시네요 저 6.3이였다가 지금 5.5 관리중이에요

  • 12. ㅇㅇ
    '25.9.13 2:00 AM (110.13.xxx.204)

    당도 유전인거 같아요
    친정아빠가 평생 단거 좋아하시고
    군것질 끊임없이 하시는데 80 중반 지금까지 당뇨 없으세요
    저도 아빠 식성 닮아 단거 달고살고
    밥보다 과일 더 많이 먹고 운동도 딱히 안하는데
    당화혈색소 4.2에요
    그냥 다 타고 나는듯

  • 13. ㅁㅁㅁ
    '25.9.13 10:32 AM (115.41.xxx.13)

    원글님 윗댓님 너무 부럽다
    저는 6.0 까지 가고 공복혈당 높아서 피티받고
    운동하고 5.8 이에요
    몸무게는 10키로 빠졌는데 혈당은 썩 좋아지지
    않네요..

  • 14. ...
    '25.9.13 11:37 AM (49.168.xxx.85)

    타고난 체질 중요해요 제 남편 음식 맘대로 먹고 술담배 많이 하는데 식단 클린하게 하는 저보다 간수치랑 ldl수치 훨씬 낮습니다

  • 15.
    '25.9.13 3:23 PM (58.235.xxx.48)

    전 진짜 소식에 건강식하고 심한 저체중인데도
    5.7이에요. 유산소는 조금 하는데 근육이 너무 없어서
    그렇다고 하체근육 키우라는데 52세에 운동전에도 4점대 당화혈색소 라면 근육이 원래 많으신건가 아님 유전인가 암튼 축복 받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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