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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이모랑 왜 그렇게 절 싫어했을까요

모르지 조회수 : 3,483
작성일 : 2025-09-12 17:31:35

지금 생각하면 질투지 싶어요

 

저보고 밥값을 해야 한다느니.. 그리고 자기가 안 입는 헌옷 선물이라며 주고

정작 이모 자식들이나 다른 친척 제또래 중에 생활 습관이며 뭐며 저보다 엉망인 애들도 있는데 유독 저한테만..... 저만 유독 성인인양 취급하고 나중에는 자신들의 엄마가 손녀인 저를 좀 예뻐하는 눈치가 있으니 그거 말하면서 싫어하고 서러워하더라고요

정말 당황스러운 자매였어요.....

IP : 118.235.xxx.1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5:35 PM (218.147.xxx.4)

    네 이런글 보면 세상에 그런엄마가 어딨냐 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전 너무 잘 알죠
    질투 맞습니다 이모랑 쿵짝짝했다니 더 기가막히네요

    저도 클때 당했거든요 잘난걸 못봐요
    학원 안보내도 명문대 척척가고 나가면 주위체면이 있으니 우리딸우리딸 하고
    집에 오면 팥쥐엄마로 돌변

    말하자면 너무 길고
    이제 안 보고 살아요
    들려오는 이야기로는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하며 사랑 넘치는 엄마 코스프레 한다하더라구요 ㅎㅎㅎㅎ기가막혀서

  • 2. .....
    '25.9.12 5:38 PM (211.202.xxx.120)

    그런 인간들이 있는 집안에 그런 포지션으로 태어난 팔자인거죠

  • 3. 그게
    '25.9.12 5:39 PM (118.235.xxx.166)

    그게 제일 억울해요 저만 저런 대접 받았으니
    먹을 것도 던져주고 ㅋㅋㅋ 아빠가 잘못하면 둘이서 저한테 시가 핏줄 욕하고

    근데 진짜 아무도 모르고 저만 성격 예민하고 정신이 아픈 애(?)라고 말하고 다니시는듯 해요...

  • 4. ㅇㅇ
    '25.9.12 7:31 PM (180.69.xxx.254)

    상상이 안가네요 ㅠ
    질투 라니 ㅠㅠㅠ

  • 5. ㅇㅇ
    '25.9.12 7:51 PM (118.235.xxx.103)

    저런 사람들은 내면의 결핍이 문제라서
    자식이든 조카든 대상 안 가립니다

    그리고 반드시 끼리끼리 무리지어서
    다수결을 모아 '것봐 니가 문제야'
    정치질을 꼭 해야만 하는 인간들

    사회나 학교에서 당해도 엿 같은데
    근데 그게 하필 엄마였다는게 더 끔찍할 따름인거고...

  • 6.
    '25.9.13 4:01 AM (112.169.xxx.238)

    아마 아빠가 아주 싫었고 아빠닮은 딸이라 싫어했을거에요 아동학대죠 결혼은 본인이 잘못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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