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사고 자소서 어디서 도움 받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

벨기에파이 조회수 : 1,072
작성일 : 2025-09-12 16:25:33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중3학부모 입니다. 아이가 외대부고 가고 싶어해요. 중1때부터 확고하게 마음 먹고 3년 열심히 학교 생활 했어요. 성적도 잘 나왔고, 독서, 교내외활동도 딴에는 자소서 쓸 거 생각하고 실행했습니다. 

이제 정말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를 해야는데(학원들 찾아보니 여름방학부터 많이들 하셨더라구요)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학원도 많고 정보도 많은데... 어디가 유명한지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좋을지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아는 게 없어서...그런가봐요. 여기 저기 무식하게 찾아보다 82에 도움 청해봅니다. ㅠㅠ;; 

IP : 221.153.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2 4:51 PM (125.181.xxx.232)

    담임 선생님이 하나도 안도와주시던가요?
    저희 아이는 외고 준비할때 담임쌤이 진짜 많이 도움 주셨었어요.
    면접 연습도 여러번하고 이건 외고 지원한 학생들 따로 방과후에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셨었구요.
    면접은 학원까지 필요 없어요.
    저는 예상질문 뽑아서 집에서도 같이 연습 했었어요.
    자소서는 여러번 첨삭 도와주셔서 합격했었어요.
    먼저 담임쌤께 도움 요청해보세요.

  • 2. 벨기에파이
    '25.9.12 5:14 PM (221.153.xxx.163)

    지나치지 않고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학교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는 건 생각 못 했어요. 저는 당연히 더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ㅠㅠ 저도 다른 곳만 찾지 말고 일단 학교랑 집에서 열심히 해보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맘이 좀 편합니다~~

  • 3.
    '25.9.12 5:18 PM (125.181.xxx.232)

    처음이니 당연히 걱정 많으실겁니다.
    학교에서 도움 받는게 제일 좋아요.
    담임쌤과 적극적으로 통화하시고 원글님도 면접 준비 도와주시면
    무난하게 합격 하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 4. 벨기에파이
    '25.9.12 5:25 PM (221.153.xxx.163)

    음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힘이나요! 좋은 소식 가지고 다시 와서 글 남길께요~^^

  • 5. oo
    '25.9.12 5:35 PM (118.36.xxx.2) - 삭제된댓글

    다니는 국어학원이나 영어학원에 면접 봐주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근처 대형학원도 알아보세요 안다녀도 봐주기도 해요

  • 6. 응원
    '25.9.12 7:14 PM (14.35.xxx.67)

    주로 국어학원이나 영어학원에서 특목 자사 대비반을 많이 모집하더라구요. 저희는 다녔던 영어학원에서 자소서랑 면접 준비 도움 받았고 학교는 크게 해주는거 없었어요.
    학원가 밀집지역이면 찾기 수월하실텐데 재원생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돈만 주면 다 받아줘요.
    빨리 알아보셔야겠네요. 여름에 자소서 1차로 준비하고 지금쯤이면 한번 갈아엎었던 기억이 나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7. .,.,...
    '25.9.17 9:38 PM (59.10.xxx.175) - 삭제된댓글

    대입은 비대면이라 지방에서도 대치동 선생님 연결되는데를 아는데 고입은 모르겠네요. 어린아기가 얼마나 기를쓰고 노력했을지.. 꼭 가고싶은 외대부고 떡하니 합격하길 빌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339 은중과 상연 상학선배.. 8 .. 2025/09/14 5,227
1745338 쿠팡 4900원 가입안해도 무료배송인가요? 4 이제 2025/09/14 3,655
1745337 지인 이상형이 9 2025/09/14 3,120
1745336 김고은 박지현 보니까 헤어스타일이 진짜 중요 12 .... 2025/09/14 15,948
1745335 늙어 가면서 남편의 미묘한 건강의 변화를 눈치채게 되는 분, 6 자유 2025/09/14 5,349
1745334 네이버카페 광고때문에 글 읽기가 너무 불편하네요 진짜 2025/09/14 855
1745333 폐경후 갑작스런 생리 2 폐경 2025/09/14 2,395
1745332 청주공항 출발 제주 패키지도 많이 있나요. 5 .. 2025/09/14 1,482
1745331 부모님 제주도 여행 패키지 보내드릴만한 1 효도 2025/09/14 1,165
1745330 결혼식에 흰색 드레스 입고 온 하객 14 무섭 2025/09/14 6,373
1745329 회색 바퀴벌레도 있어요? ㅜㅜ 3 ㅇㅇ 2025/09/14 2,091
1745328 홈쇼핑서 00 2025/09/14 1,212
1745327 요즘 샤브샤브무한식당들 얘기 종종 들리더니만 어쩐지 4 ........ 2025/09/14 5,419
1745326 폭군의 세프 보시는 분. 10 . . . 2025/09/14 6,168
1745325 임플란트 한번에 6~7개이상 하신분 계신가요?ㅠ 14 .. 2025/09/14 3,873
1745324 문프한테 실망할 수 있죠. 40 ㄴㄴㄴ 2025/09/14 4,011
1745323 음쓰처리기 고민중입니다 미생물 있는거 9 2025/09/14 1,815
1745322 쓰레기 버리러 나가야는데 가기 싫어요 한마디씩 해주세요 19 몸뚱이 2025/09/14 3,992
1745321 저도 사주 한 번 부탁드려요 5 ..... .. 2025/09/14 2,339
1745320 오늘 냉면 곱배기 넘 웃겼어요 6 ........ 2025/09/14 3,522
1745319 진서연도 한결같네요 29 2025/09/14 18,190
1745318 미국버스에서 흑인에게 칼에찔린 여성 6 흑인 2025/09/14 5,065
1745317 나의 향수 변천사 15 2025/09/14 3,933
1745316 지방출신인데 서울 사니까 부모님 병수발은 자연스럽게 들게 되네요.. 19 ㅇㅇ 2025/09/14 6,213
1745315 문통 쉴드하는 분들이야 말로 문통 바보천치 만드는 사람들 56 ㅇㅇ 2025/09/14 3,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