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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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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시골이고 우리만 서울 사는데요

조회수 : 5,226
작성일 : 2025-09-12 15:07:09

이게 또 문제가 맨날 서울 사는 막내네 찾으시네요

나이드니 서울에서 결혼식 있고 또 아프면

서울병원 와야 하니 또 막내네 ㅠ

우리집이 이사람저사람 묵어가는 숙소처럼

될려고 해서 방어중입니다 저만 나쁜사람

예민한 사람 이네요

그래도 싫어요 안된다 했습니다

잠시 찜찜하고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왜들 그럴까요?맏이고 막내고 좀 

알아서들 하시지 

IP : 106.101.xxx.1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25.9.12 3:07 PM (118.235.xxx.180)

    병원이랑 가까워요? 서울 내에서 남의 집 찾아가는 것도 일인데

  • 2. 시대반영
    '25.9.12 3:0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네 그럼요.
    거부하셔도 됩니다.
    님도 나중에 절대 안그럴꺼잖아요.

  • 3. ..
    '25.9.12 3:10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어쩔수가요

  • 4. 그래도
    '25.9.12 3:11 PM (118.235.xxx.186)

    시골이 좋습니다. 저 시가 10분거리 밤에도 리모컨 안된다
    나 누구 결혼가야 한다 테워다오
    허리수술 간병 너뿐이잖아 다른 형제 서울살고
    다리 수술 간병 너 뿐이야
    또허리 수술 해야 한다 서울서 어떻게 오겠니
    나이들어 입맛없어 반찬해나르고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외롭다 같이보네자
    명절에 서울서 내려와 무슨 음식하겠니
    니가 일찍와서 다해라~~~
    님이 부러워 죽겠습니다

  • 5. 급생각
    '25.9.12 3: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퇴근하고 밥하다가 병뚜껑 열어 드리러
    시가 가본 적 있으신분 찾습니다...

  • 6. ....
    '25.9.12 3:17 PM (61.78.xxx.218)

    지방으로 이사가면 되요.

  • 7. ....
    '25.9.12 3:25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거절하세요.
    봇짐 들고 서울 방문하는 시대 아니잖아요.

  • 8. 그러면
    '25.9.12 3:35 PM (223.38.xxx.44)

    시부모님 벙원 때문에 오시는데 호텔 가시란 말인가요

  • 9. 아직
    '25.9.12 3:37 PM (172.226.xxx.31) - 삭제된댓글

    결혼 안하신 서울분들, 지방이 본가인 사람은 피하세요. 정말 골치아픔.
    내려가는 것도 불편하지만, 올라오면 최소 1박2일.
    시가 당일치기로 다니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 10.
    '25.9.12 3:42 PM (106.101.xxx.18)

    시부모님은 안계세요 돌아가심요
    형제들 조카들이 그러니 더 짜증나요

  • 11. 형제들
    '25.9.12 3:43 PM (118.235.xxx.113)

    조카들은 거절 하세요.

  • 12. ㅠㅠ
    '25.9.12 3:44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빈대근성이 장난아니네요ㅠㅠ
    형제조카라니ㅠㅠ

  • 13. ㅠㅠ
    '25.9.12 3:45 PM (211.208.xxx.21)

    빈대근성이 장난아니네요ㅠㅠ
    형제조카라뇨ㅠㅠ
    방이 5개예요?

  • 14. 싫어
    '25.9.12 3:46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지방민들하고 가족이 되면 골치아프겠어요.
    진짜 싫다.
    호텔잡기는 싫고 촌스러운 마인드.
    지방출신하고 결혼으로 엮이기 싫은 이유죠.
    명절때도 귀찮을 듯.

  • 15.
    '25.9.12 3:46 PM (172.225.xxx.247) - 삭제된댓글

    저흰 부모님만 주무시고, 시가쪽 형제나 조카들은 알아서 숙박 구해서 있다가 가요. 그래서 올라왔다 갔는지도 모름. 요즘 누가 남의집에서 자고 그러나요?

  • 16. 난또부모님인줄
    '25.9.12 3:4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형제 조카들을 칼 거절이요.

  • 17. 댁이
    '25.9.12 3:51 PM (118.235.xxx.151)

    무슨 타워팰리스나 반포 자이 이런 덴가요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보고 싶어하는건지
    시골 사람 서울 지리 불편하고 환자가 있는데 병원 옆 호텔 가지 누가 꾸역꾸역 남의 집 찾아가요 그런 집은 가풍이 그런거지...

  • 18. 휴..
    '25.9.12 3:51 PM (223.38.xxx.186)

    제 친정이 지방이라 툭하면 부모 형제 조카 와서 자고 가는데 단 한 번도 싫은 티 안 내는 남편이 보살이네요.

  • 19. 노노
    '25.9.12 3:54 PM (14.51.xxx.134)

    이건 서울 시골 문제가 아니고
    그 집안 분위기가 그래서임요 ㅠ ㅠ
    시가 서울 저희 지방광역시
    친인척들 주로 서울 삼

    시어머니 어릴때 동네 소꿉친구 아들 우리집 근처
    지나간다하니 우리집에 들렀다가라 하심
    남편은 어머니 친구얼굴만 알고 그 아들은 첨봄

    시외숙 갑자기 오심 일 있어 왔는데 시어머니가
    시외숙 보고 우리집에서 자고 가라 했다함.

    시외사촌형 내외 놀러갔다가 서울로 가는 길인데
    늦어서 우리집에서 자고 가려고 왔다함.

    제가 이런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남편 인사이동 있을때
    제주도에 자리가 나서 지원하라 했어요
    지인이 뜯어 말리더라고요
    너네집 펜션 되는건 시간 문제라고...

  • 20. ㅡㅡㅡㅡ
    '25.9.12 4:27 P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시골이서 서울로
    서울에서 시골로

    여름만되면
    시골로 놀러오는 서울 친척들
    아주 자기네 공짜펜션이랍니다


    여기서 서울 시골 나누니 적어봅니다

  • 21. ....
    '25.9.12 4:37 PM (121.137.xxx.59)

    우리 아빠도 비슷해요.
    서울 와서 사촌 누나네서 자고 (매형은 예전에 돌아가셨고 제 오촌 고모는 나이 든 아들과 두 분 사심. 자고 가라고 붙잡음)
    연락도 없이 와서 저희 집에서 자야겠다고 하고
    제가 안 된다네 그 누나네 간다고 나서서
    제가 펄쩍 뛰며 말리고.
    요즘 누가 그러느냐고.

  • 22. 유리
    '25.9.12 4:39 PM (39.7.xxx.106)

    게스트 하우스 있는 아파트로 전세라도 가세요.

  • 23. 형제 조카면
    '25.9.12 4:58 PM (121.162.xxx.234)

    거절하세요
    욕 먹은들 뭐 ㅎㅎ
    조카야 님보다도 젊을테고 형제는 손위라도 호텔이든 레지던스든 그 집 자식들이 알아서 할 일.
    서울로 병원 오실
    남편이 월차 내고 호텔로 모시면 제일 깔끔.
    저 위 남편이 보살이란 분, 자식들도 매한가집니다
    당장이야 어리니 반갑다할지 몰라도 자라서 생각하니 지긋지긋 겁 덜컥.

  • 24. 형제 조카면
    '25.9.12 5:00 PM (121.162.xxx.234)

    덧붙여
    여름에 공짜 펜션인줄 안다는 분
    제발 거절하세요
    어차피 그렇게 염치없는 사람들.친척이라고 계속 보고 살면 뭐가 좋겠어요

  • 25. 원글님
    '25.9.12 5:34 PM (220.80.xxx.77)

    부모라면 어쩔수 없지만,
    나머지는 무조건 거절하세요
    원글님이 가셔서 신세지는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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