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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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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사람 지나갈때 침뱉는거

하.. 조회수 : 3,192
작성일 : 2025-09-12 15:01:09

경험해보신적있으세요? 원래 길빵하는 인간들 가래침 시도때도 없이 뱉는거야

다반사인데 유독 사람이 지나갈때나 바로 뒤에서 크게 들리도록 가래침 뱉는거 저는

젋어서 부터 정말 경험 자주 했거든요. 오늘도 출근길에 걸어가고 있는데 길 구석에서 그냥

서있던 남자랑 눈이 마주치며 지나갔는데 얼마나 크게 커억 하면서 침을 뱉는지 진짜

아침부터 기분더러워서 저도 모르게 "더러운 새끼"라고 말이 튀어나왔네요.

이거 못생긴 여자봤을때도 남자들이 그런다는데 맞나요? 나이 50다되서도 이런걸 겪으니

어이가 없고. 진짜 밖에서 침뱉는것들은 다 쓸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쓰레기같은 충생들.

IP : 121.167.xxx.5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3:02 PM (211.208.xxx.199)

    그 썩을 종자들이 남자가 지나갈때는 안해요.
    여자를 얕보는거죠.

  • 2.
    '25.9.12 3:03 PM (221.138.xxx.92)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제대로 된 인간들은 안그래요. 무시하셔야지 얽히면 님만 기분 더럽.

  • 3. ...
    '25.9.12 3:05 PM (118.235.xxx.180)

    약간 그렇게라도 존재감 어필하나 싶었어요
    그래서 더 기분 나쁨

  • 4. 길에서
    '25.9.12 3:05 PM (211.58.xxx.161)

    끌어올려서 퉤하는 새뀌들 욕나와요

  • 5.
    '25.9.12 3:07 PM (106.101.xxx.21)

    저 그거 경험했어요.
    늘 길거리에 불법주차하는 트럭 아저씨가 제가 지나가는데 침을 뱉더라고요. 진짜 일부러 그러는 느낌.
    그래서 불법주정차 신고해줬어요.

  • 6. 무의식적배설
    '25.9.12 3:07 PM (125.250.xxx.84) - 삭제된댓글

    그런 잡스러운 새끼들 있어요.
    특히 여자가 지나갈 때 우습게 알고 그러죠.
    마동석 같은 남자들 앞에서는 절대 못그럴걸요.
    걷기 운동 하러 공원 나가면 개저씨들 많이 그래요.
    말 걸어보고 싶은 충동이라던가
    지나가는 여자에 대한 알 수없는 충동 같은게 있나봐요.
    저는 가래침 끌어올려 뱉는 놈들
    사정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 7. ..
    '25.9.12 3:08 P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짜증나요. 익선동에서 길을 잘못들어서 종로 할아버지 많은 쪽으로 갔는데 어찌나 다들 체액으로 영역표시를 하는지.
    열심히 피해다녔지만 맞을 뻔한 위험천만한 순간도 있었어요

  • 8. ....
    '25.9.12 3:11 PM (115.22.xxx.102)

    어제 엘베 뒤쪽에 서있던 남자가 재채기를 얼마나 크게 하는지 엘베문에 다 비치는데 그것도 입도 안가리고...앞에서있다가 봉변당한 내입장에선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매너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진짜 이렇게 매너 더러운것들 보고있으면 뭘 먹고 뭘보고 자라면 저리되나 싶어요

  • 9. ...
    '25.9.12 3:14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다들 경험 있지 않나요? 저도 정면에서 마주오는 남자가
    캭 가래침 뱉는데 얼마나 더럽고 어이없든지 속으로 욕 나왔어요

  • 10. ...
    '25.9.12 3:14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걷기 운동할때 앞에 할배가 방구 뿡뿡 거리는것도 짜증나요

  • 11. ....
    '25.9.12 3:15 PM (39.125.xxx.94)

    가래침 벌금 좀 매깁시다

    너무너무 후진국스럽고 더러워 죽겠어요

  • 12. 윤기
    '25.9.12 3:21 PM (221.138.xxx.92)

    벌금 많이 받았음 좋겠어요.
    한번에 30정도.

    휴지에 뱉으면 될 껄 왜 저러는건지..짐승도 아니고.

  • 13. 남혐 생길듯
    '25.9.12 3:26 PM (45.141.xxx.110)

    제가 얼마 전 본 소설에서 이 심리를 읽었어요.
    길거리의 여자가 웃고 있거나 기분 좋아 보이면
    그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짓밟아주고 싶대요.
    그래서 시비 걸거나 침을 뱉거나 해서
    그 여자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
    여자의 얼굴에서 미소가 없어지고 찡그리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 여자가 좋다진다는...
    미친놈들 많구나 싶더라구요.

  • 14. 웃기는건
    '25.9.12 3:27 PM (118.235.xxx.195)

    그런 식으로는 여자한테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데
    무거운 수트케이스 들고 가도 들어주려는 시늉조차 안 하더군요 저는 그런 관광객이나 여자 보이면 같이 들어줘요...

  • 15. 외국인들이
    '25.9.12 3:34 PM (117.111.xxx.242)

    한국에서 극혐한다는 게 그거잖아요
    다른 건 너무 좋은데 할저씨들 침뱉는 거
    너무 싫다고!
    우리도 싫은데 그들은 얼마나 싫겠어요
    진짜 할저씨들 각성 좀 해야하는데
    각성이 안 된다는 게 문제

  • 16. ㅡㅡ
    '25.9.12 3:38 PM (118.235.xxx.23)

    맞아요 일부러 그래요
    눈 마주쳐서 기분나빠서 그런듯...
    똑같이 해줘야하나??

  • 17. 진짜
    '25.9.12 3:40 PM (121.177.xxx.84)

    남자들 침뱉는거
    신고하면 법으로 강력하게 처벌하게 하고싶어요.
    너무 드럽고 기분 나빠요.
    흔적도 불쾌해요.

  • 18. 저도
    '25.9.12 4:11 PM (125.134.xxx.206)

    맞아요. 똑같이 기분나쁜 경험하신 분들 많네요.
    원글님처럼 '더러운새끼'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와요.
    바닥에 뱉어놓은 침 보는 것도 너무 싫어요.
    자기가 뱉은거 자기가 핥아서 치우게 하는 벌 있었음 좋겠어요.

  • 19. ......
    '25.9.12 5:25 PM (110.9.xxx.182)

    김거니 가래침 캬악 퇘....생각나네요.

    걘 지인들 있으면 더 했겠지

  • 20.
    '25.9.12 6:42 PM (61.40.xxx.123)

    제목보고 바로 들어왔어요
    최근에도 겪어서 저도 갑자기 궁금해졌거든요
    길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거의 눈도 안마주치는데 어렴풋이 남자다 생각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침뱉는 소리
    별 생각없었는데 최근에 저러는 심리는 뭐지 싶었는데
    위에 책에 나와있는 그 얘기 충격이네요

  • 21. 저도
    '25.9.12 8:49 PM (74.75.xxx.126)

    중요한 국제 회의에 외국 손님들 여러명 와서 호텔에 안내해서 들어가려는데 정문 앞에 서있던 남자가 캭투 하고 침을 뱉었어요. 다들, 이건 한국식의 웰컴 투 코리아 인사법인가보다 하고 깔깔 웃는데 너무 민망하고 화났어요.

  • 22. ..
    '25.9.12 9:32 P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중국인 시끄럽고 더럽다고 욕하지만 중국만큼 미개한 문화라고 생각해요.
    저는 밤에 길거리 걷는데 인적 드물고 아무도 없는데 저 멀리 보이는 아저씨가 저를 보더니 갑작 제쪽으로 성큼성큼 걸어오더니 제옆에서 큰소리로 침을 뱉고 지나가서 화가 났어요. 저런 더럽고 미개한 개저씨라니 더러워서 피한다 ㅉㄷ

  • 23. ..
    '25.9.12 9:33 P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중국인 시끄럽고 더럽다고 욕하지만 중국만큼 미개한 문화라고 생각해요.
    저는 밤에 길거리 걷는데 인적 드물고 아무도 없는데 저 멀리 보이는 아저씨가 저를 보더니 갑작 제쪽으로 성큼성큼 걸어오더니 제옆에서 큰소리로 침을 뱉고 지나가서 화가 났어요. 저런 더럽고 정신 미개한 개저씨같으니 ㅉㅉ

  • 24. ..
    '25.9.12 9:34 PM (211.234.xxx.20)

    중국인 시끄럽고 더럽다고 욕하지만 중국만큼 미개한 문화라고 생각해요.
    저는 밤에 길거리 걷는데 인적 드물고 아무도 없는데 저 멀리 보이는 아저씨가 저를 보더니 갑자기 제쪽으로 성큼성큼 걸어오더니 제옆에서 큰소리로 침을 뱉고 지나가서 화가 났어요. 저런 더럽고 정신 미개한 개저씨같으니 ㅉㅉ

  • 25. ..
    '25.9.12 9:35 PM (211.234.xxx.20)

    다음부터는 똑같이 카악 퉤 해주려고요.

  • 26. ㅡㅡ
    '25.9.13 1:21 AM (58.141.xxx.225)

    여자 앞에서 그런거면 배설의 의미가 맞나보네요..
    앞으론 똑같이 해줘야겠네...

  • 27. ㅇㅇㅇ
    '26.3.15 9:52 PM (49.175.xxx.152)

    저도 강아지랑 산책하는데 어떤 부동산 앞에서 40대 50대로 보이는 아재가 가래침을 크아아아악 끌어올리더니 지나가는 찰나에 퉤 뱉더라구요. 문닫은 남의 부동산 앞에서 침뱉으시는데 그 앞에서 우리 강아지 마킹한다고 하길래 평소엔 못하게 끌었는데 마킹 하라도 뒀어요 그리고 저는 가끔 남자들이침뱉고 지나가면 바로 퉤! 소리 나게 침뱉어요 가래가 안나와서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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