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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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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읽고 싶네요

ㅇㅇ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25-09-12 14:17:21

아무것도 안하고

조용히

대강 먹고

종종 산책이나 하면서

IP : 211.234.xxx.1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뒤로하고
    '25.9.12 2:19 PM (221.138.xxx.92)

    한 6개월 그렇게 해봤어요.
    아파서 조기퇴직하고..꿈 같은 나날이었네요.

  • 2. ..
    '25.9.12 2:19 PM (211.36.xxx.22)

    아...제가 그렇게 살아봐야겠네요. 저는 그럴수 있는 환경인데 무기력해서 누워만 지내는데...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 3. 로망
    '25.9.12 2:21 PM (61.82.xxx.146)

    강아지 마당에 풀어놓고
    텃밭 작물로 간단밥 해 먹고
    남편과 각자 서재꾸며
    앉았다 누웠다 엎드렸다 뒹굴뒹굴
    젊을때 읽었던 장편들
    다시 읽으며 사는게 우리집 로망입니다

    그래서 원글님 심정
    충~~~분히 느껴져요

  • 4. 요즘
    '25.9.12 2:47 PM (211.234.xxx.45)

    읽는 책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 5. 제가
    '25.9.12 3:33 PM (39.118.xxx.241) - 삭제된댓글

    이번 달부터 백수가 된 김에 책만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것만 하고 도서관에 책만 빌리러 갑니다.
    니콜라이 고골 읽고 있습니다

  • 6. 제가
    '25.9.12 3:35 PM (39.118.xxx.241) - 삭제된댓글

    이번 달부터 백수가 된 김에 책만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것만 하고 도서관에 책만 빌리러 갑니다.
    니콜라이 고골 읽고 있습니다

  • 7. 제가
    '25.9.12 3:36 PM (39.118.xxx.241)

    이번 달부터 백수가 된 김에 책만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것만 하고 도서관에 책만 빌리러 갑니다.
    니콜라이 고골 ‘죽은 혼 ’ 읽고 있습니다

  • 8. ..
    '25.9.12 5:25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그러다 아팠어요 산책 정도가 아니라 더 움직여야 됩니다 ㅠ

  • 9. 동네
    '25.9.12 8:56 PM (74.75.xxx.126)

    도서관에 다니세요. 요샌 정말 잘 되어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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