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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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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하던 남편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25-09-12 09:09:22

망했어요

평생을 아이혼내면 꼭 끼어들어서

아이앞에서

저랑 싸우던 남편

아이성적보더니

놀라네요

이정도로 못하냐고

수시원서접수하는데

세상에 들어보지도못한 학교들만 나오니까요

그것도 안정권아니야

내가 그래서 애혼내면 당신이 어떻게했냐

 

 

아우 짜증나요ㅠ

IP : 211.208.xxx.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9:27 AM (223.38.xxx.109)

    공부도 타고난 재능 같아요

  • 2. ㅇㅇ
    '25.9.12 9:35 AM (112.166.xxx.103)

    혼낸다고 성적이 오르나요
    아이 적성과 재능에 맞춰 길을 잘 찿게 도와줘야죠

  • 3. 혼낸다
    '25.9.12 9:36 AM (116.33.xxx.104)

    공부하면 누가 안해요

  • 4. ...
    '25.9.12 9:43 AM (183.102.xxx.5)

    여태껏 애 성적을 몰랐다구요?

  • 5. 에고
    '25.9.12 9:45 AM (221.138.xxx.92)

    미리미리 좀 알려주시지...공유를 해야죠.

  • 6.
    '25.9.12 9:47 AM (218.157.xxx.61)

    성적은 알았겠죠.
    입시를 모르니 그 성적으로 어디를 갈수 있는지 몰랐을 듯…

  • 7.
    '25.9.12 9:55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저희가 스카이나왔는데
    이제와서보니 남편이
    과도한믿음을 가진것같아요
    성적 낱낱이보여줬었고
    심각하다고 말해도 애감싸고 그러더라구요
    현실을 모르는 남편
    그 구석에서 맘편히 노는 아들
    아오ㅡㅜ

  • 8.
    '25.9.12 9:56 AM (211.208.xxx.21)

    저희가 스카이나왔는데
    이제와서보니 남편이
    과도한믿음을 가진것같아요
    성적 낱낱이보여줬었고
    심각하다고 말해도 애감싸고 그러더라구요
    현실을 모르는 남편
    그 구석에서 맘편히 노는 아들
    아오ㅡㅜ


    김연아가 하루종일 놀면 재능이 발현되나요

  • 9. 참새엄마
    '25.9.12 10:19 AM (121.166.xxx.26)

    그말듣고 가만히 있나요?
    아는 집은 학원도 못다니게 하고 ( 정신나가서 애 잡고 쓸데 없는짓 시킨다) 애한테 핸드폰 사주고 엄마를.뭣더 머르는 애잡는.미친년 만들더니
    성적 안좋으니 자기 조카는 안그러는데 어ㅐ 우리애만 영어를.못하냐 ( 그.집은 초등부터 제주국제학교 다녔음)
    그렇게 수치를모르고 끝까지 엄마 탓하는 집도 있어요

  • 10. ㅡㅜ
    '25.9.12 10:24 AM (211.208.xxx.21)

    수도 없이 싸우고
    몰래 핸드폰사주고
    애잡는 극성엄마취급하고ㅠ
    이제야 ㅠㅠ

  • 11.
    '25.9.12 10:45 AM (218.157.xxx.61)

    아빠가 망쳤네…
    보통 아빠가 난리치고 엄마가 감싸다가 망치는데…

  • 12. 머리있으면
    '25.9.12 11:0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더 하면 되겠죠..

  • 13. ,,,,,
    '25.9.12 11:59 AM (110.13.xxx.200)

    에효.. 이래서 남자가 여자말 안들으면 망하는거... 딱 표본이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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