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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중인데 와~ 진짜 버릴게

...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25-09-11 12:53:27

그릇도 수십개.  냄비 . 반찬그릇 뭐이리 많이사서 쟁겨놓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던건지 

이불은 결혼때 들고온 목화솜 이불 아까워공간 차지하고

한복도 ㅜㅜㅜㅜ

직장 다닌다 보이는것만 치우고 살았는데

구석구석 먼지 ㅠㅠㅠㅠ

엄한곳에 돈 많이 버렸네요

비우고 살아야겠어요

물건 하나 들일때 신중하고

저녁에만 치울수 있으니 2주 걸려도 못치우고 있어요

IP : 118.235.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버리시네요
    '25.9.11 12:57 PM (180.80.xxx.32) - 삭제된댓글

    저는 망설이다 또 제자리 ㅎㅎ

  • 2. 50대
    '25.9.11 1:0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요즘 날씨가 좀 살만해서 우선 있는대로 다 끄집어 내서 바닥에 까는 작업부터 시작했어요
    우리 끝까지 잘 치워보아요

  • 3. 그러게요
    '25.9.11 1:01 PM (211.114.xxx.55)

    저도 보고만 있는 엄마가 해준 목화솜이불 ㅠㅠㅠㅠ
    등등 버릴것 많은데 조금 하다 쇼파눕기 (일한다는 핑계아닌 핑계)

  • 4. ............
    '25.9.11 1:03 PM (118.37.xxx.106)

    부지런하시네요...
    많이 비웠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직 저도 정리할게 많네요
    명절때 쉬면서 정리나 할까?..막상 쉬는날은 누워만 있...

  • 5. ㅠㅠ
    '25.9.11 1:09 PM (118.235.xxx.115)

    명절때 쉬면서 정리나 할까?..막상 쉬는날은 누워만 있...22222

  • 6. ㅎㅎ
    '25.9.11 3:15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목화솜 이불 얼른 버리세요오오~~~~
    버리고나면 생각도 안 나요!

  • 7. 저도
    '25.9.11 3:33 PM (112.146.xxx.72)

    3일째 버리고 있어요.
    안 끼는 가죽장갑, 앙고라장갑 등 계절 용품, 낡은 기모스타킹 레깅스,,,속옷 싹 버리고 새걸로 샀구요.
    옷은 며칠째 버리고 있네요.
    화장품 샘플 받은거 , 잘 안쓰는 색조화장품, 오래된 쿠션, 낡은 스펀지,,싹 버렸어요.
    속이 다 시원해요
    좀 쉬었다 부엌 뒤집으려구요.

  • 8.
    '25.9.11 7:31 PM (125.176.xxx.8)

    딱 필요한것만 들고 살수 있도록 버릴것 다 버리세요.
    버릴것 또 쟁여놓을까봐 맘 변하기전에 바로 바로 버리세요.
    눈 딱 감고 버리세요.
    집이 정돈되고 훤해지면 심리적으로도 뭔가 훨가분해져요.
    내 에너지를 쓸데없는잡동산이 물건들이 붙들고 있었나봐요.
    내에너지와 물건들의 에너지가 서로 흐를수 있게
    필요없는것 다 버리고
    꼭 필요한것만 가지고 있으면 사는게 가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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