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뇌경색으로 요양병원

조회수 : 2,893
작성일 : 2025-09-11 12:40:46

시아버지가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집에 오셔도 케어가 힘드니

요양병원 생각하더라구요. 약으로 치료한다고 병원에서는 말하고 있구요.

일이주 입원할 계획이고 그 이후 요양병원 생각하고 있어요.

 

걷는게 회복 단계이고 점점 좋아지고는 있다고 하고 현재는 걷는건 가능하구요.

고혈압이 있어서 그 부분 케어도 필요한 상태라.

 

지금 집 근처 요양병원 알아보기 말고 또 생각하고 있어야 하는게 뭐가 있을까요?

요양등급은 치료가 끝난 후에 받아야할까요?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IP : 211.114.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1 12:43 PM (211.225.xxx.6) - 삭제된댓글

    요양등급 얼릉 받으시고 요양원으로 모셔도 의사가와서 처방해주고 약도 나와요.
    엄마 요양원에 계시는데 뇌경색이신분들도 많대요.

  • 2.
    '25.9.11 12:48 PM (211.114.xxx.77)

    남편은 요양원 말고 요양병원 생각하더라구요.
    그리고 등급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지금은 상태 좋아질 치료가 필요한거고.
    지금은 증상이 호전되고 있는 상태라서 한두달 후 증상이 고착되면 그떄 서서히
    등급 받는거에 대해서 생각해본다는데.

  • 3. 아마도
    '25.9.11 1:00 PM (61.83.xxx.223)

    등급이 없으니 요양원은 입소가 안되구요
    요양병원 있으면서 경과보고 6개월 뒤에 등급신청할수 있는거로 알아요
    6개월이 지나야 휴유증 인정이 된다는거지요

  • 4. 요양등급은
    '25.9.11 1:20 PM (220.117.xxx.100)

    발병이나 수술 등 어떤 변화가 있을 때 바로 신청이 안됩니다
    지금의 상태가 발병이나 수술, 처치 등으로 인한 것인지 아닌지, 요양등급이 필요한 상태인지 확인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정 기간 (제 부모님 신청할 때는 3개월이었어요) 지나서 신청할 수 있어요

  • 5. ...
    '25.9.11 1:26 PM (14.51.xxx.138)

    요양병원 들어가시면 걷는거 더 힘들어 질수 있어요 재활병원이 더 낫지 않나요

  • 6.
    '25.9.11 1:39 PM (1.234.xxx.76)

    재활도 필요하신 상태라 요양병원이라도 재활에
    힘 써주누는 곳으로 가셔요.
    3개월 후 신청할 수 있어요.

  • 7. 재활
    '25.9.11 1:42 PM (220.80.xxx.77)

    재활 병원 가셔야 해요
    그러다 대소변 받아내게 되요

  • 8. 지금은
    '25.9.11 1:54 PM (222.236.xxx.112)

    재활병원으로 가셔야해요.
    거기서 차도가 없고 입원기한이 끝나면 요양병원 가요.
    초반에 적극적으로 재활해야해요.

  • 9. ...
    '25.9.11 3:09 PM (121.160.xxx.143) - 삭제된댓글

    재활 열심히 하셔야 해요.
    발병 직후의 재활훈련이 이후 10~30년간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뇌경색이 첨엔 막막해도 그때만 지나면 충분히 외출하고 집안일 하고 다 할 수 있어요.
    단, 재활의 열심히 해야 굳지 않고 보행, 옷입기, 양말 신기, 집안일 하기, 물건 들어 옮기기 등이 원활하게 가능해요.

  • 10. 간병 경험자
    '25.9.11 3:12 PM (175.214.xxx.179) - 삭제된댓글

    재활 열심히 하셔야 해요.
    발병 직후의 재활훈련이 이후 10~30년간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뇌경색이 첨엔 막막해도 그때만 지나면 충분히 외출하고 집안일 하고 다 할 수 있어요.
    단, 재활을 열심히 해야 굳지 않고 보행, 옷입기, 양말 신기, 집안일 하기, 물건 들어 옮기기 등이 원활하게 가능해요.
    뇌경색 1번 왔다고 바로 요양원, 요양병원 안가도 되요. 이후 수십년의 여명이 남았는데, 첨부터 자립생활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엄마는 외래로 재활 7년 다니셨는데, 첨엔 모시고 다녔지만 나중엔 혼자 택시 타고 다니셨어요.

  • 11. 재활병원
    '25.9.11 4:33 PM (221.139.xxx.193)

    회복기 재활병원이라는곳 알아보세요.
    전국에 몇군데 없어요.
    우선 재활을 6개월간 하시고, 그 이후 경과를 보고 요양원(등급 받는 경우), 요양병원이나 재활병원(등급 못 받는 경우) 결정하세요.
    회복기 재활병원은 발병하고 몇개월 이내에 입원해야하고, 6개월동안 비보험되는 재활치료들을 보험처리하여 받을수 있어요.

  • 12. 나는나
    '25.9.11 5:16 PM (39.118.xxx.220)

    재활전문 요양병원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716 Kbs추적60분 김거니일가 2 2025/09/12 3,532
1745715 치사해서 부모님이랑 안 보거든요 7 큰딸 2025/09/12 4,963
1745714 검찰 언론 개혁을 앞두고 민주당 흔들기에 놀아난 김병.. 6 2025/09/12 2,074
1745713 여자들 먹는양이 적다고 18 2025/09/12 6,889
1745712 (수시) 논술전형 접수하신분.. 5 2025/09/12 2,015
1745711 10시 [ 정준희의  논 ] 10편   종교의 '경건함'과 세상.. 2 같이봅시다 .. 2025/09/12 1,119
1745710 46살인데 퇴사 후 할 거 미리 준비하는게 낫겠죠 2 나무 2025/09/12 2,665
1745709 INFP였는데 INFJ로 자주 나와요. 6 ymca 2025/09/12 2,746
1745708 (자녀, 손자) 신고안한 비과세 한도내 증여는 어떻게 인정되나요.. 2 질문 2025/09/12 2,361
1745707 판사가 내란공범인데도 사법부의 독립을 이유로 면죄가 가능한가요?.. 7 갸우뚱 2025/09/12 1,425
1745706 윗집 누수ㅡ입주자대표회 고소 6 ... 2025/09/12 3,516
1745705 요즘 무슨 김치를 담아야할까요? 5 고민 2025/09/12 2,665
1745704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의 귀금속 미스터리, 빵진.. 5 같이봅시다 .. 2025/09/12 2,055
1745703 사랑 받는 딸을 질투하는 엄마가 많나요? 12 .. 2025/09/12 3,648
1745702 폭군의 쉐프 웃긴거 10 유치한데 2025/09/12 7,108
1745701 미국, 투자 이익금의 90% 요구 37 .... 2025/09/12 5,921
1745700 1차 소비쿠폰 2 마감일 2025/09/12 1,603
1745699 한동훈 페북 22 ㅇㅇ 2025/09/12 4,105
1745698 지방이사로 모든게 꼬인느낌 41 2025/09/12 12,318
1745697 레이저 시술후 피부 당김 8 당무 2025/09/12 2,659
1745696 영화 얼굴 대박 9 무조건 보세.. 2025/09/12 5,603
1745695 Y스토리 어디학교에요?! 1 hj 2025/09/12 4,231
1745694 85년생 내년 결혼 하는데 임신 힘들겠죠...? 13 ㅇㅇ 2025/09/12 5,101
1745693 부추를 많이 쓰는 음식 24 2025/09/12 4,044
1745692 신도시 역근처는 주거지로 정말 아닌듯 9 ㅅㅅㅅ 2025/09/12 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