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 잘못 드러날까봐 소리지르며 기선제압하는 사람.. 어떻게 상대하세요?

...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25-09-11 09:11:23

자기확신이 지나친건지, 분명 틀리거나 잘못된 사안인데도  목소리 높혀서 자기 말 맞다고 가르치는 사람 있어요.  

이번에는 자기가 엄청 잘못한 사안인데, 제 업무가 돼서 정리하는 과정에서 그게 드러나 수습할 수 있도록 알려 주고

기다려주고 있는데, 어떤 반응도 안하다가  이제 제선을 떠나 최종책임자에게 넘긴다하니

자기걸 들여다 봤다는둥, 누가 정리하라고 했냐는둥 일을 크게 만든다는 둥 소리소리 지르고

지금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를 타겟했다는 둥, 일 크게 만든다는 둥  난리치고 있나봐요. 

자기가 뭘 잘못한지는 숨기면서요.

그 사람과 친한 사람들, 제 앞에서는 그사람 잘못했다고 더 난리치면서

그 사람 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 ㅎㅎ

 

친목질하던 종교단체의 실상이네요. 

그냥 어디까지 난리치냐 보고 있는 중인데, 상대하기도 싫음.   

사회에서 이런 일은 횡령이라고 합니다.

 

 

IP : 142.11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상
    '25.9.11 9:24 AM (115.21.xxx.164)

    똥은 피하는게 맞아요. 소리지르고 기선제압하는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 겁니다. 조직에서 그런 사람 있으면 멀쩡한 사람이 나가서 그 조직이 안좋아져요. 가장 좋은 건 피하는 거고 그사람에게는 감정 섞지 않고 사실만 말하는 겁니다. 무대응이 답일수 있어요.

  • 2.
    '25.9.11 9:38 AM (211.114.xxx.77)

    저도 최근 비슷한 사람에게 당한적이 있어요.
    잘못한거 짚었더니 본질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않고 그냥 넘어가라고. 그 얘기만 되풀이.
    아니 왜 그랬는지. 이유를 대던가 그 사안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라고 해도.
    딴소리만 하고 화내고 하더라구요. 정말 상대 못할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다시는 말 섞지 않으려구요. 그 인간의 사안도 부정사용. 남용. 그런 내용이에요

  • 3. 말 안통함
    '25.9.11 10:43 AM (113.188.xxx.115)

    걍 거리두고 피하는 수 밖에 없어요.

  • 4. ...
    '25.9.11 10:47 AM (112.168.xxx.12)

    나르가 범죄 저지르다가 들켰네요.
    저렇게 우기기를 시작한다면 나르 수준을 넘어서는 악성 나르이거나 그냥 범죄자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484 김고은 은중이 캐릭터 짜증나요. 7 . . 2025/09/14 5,885
1750483 은중과 상연 내 이야기 같네요 1 추억 2025/09/14 4,197
1750482 아낀다고 안 입고 안 들고 안 쓰고 벌벌 떨면서 사용할 필요가 .. 4 깨닫긴했음 2025/09/14 4,488
1750481 통돌이 V 드럼, 드럼이 더블스코어로 압승 13 세탁기 2025/09/14 2,584
1750480 서영교, 조희대 발언 공개 "이재명 사건 대법에 올라.. 5 기억하자정상.. 2025/09/14 3,192
1750479 사마귀 고구마 드라마네 6 2025/09/14 3,301
1750478 김치전실패했어요 17 ㅜㅜ 2025/09/14 3,314
1750477 옷 샀다가 취소 했다가 ㅎ 3 oo 2025/09/14 3,025
1750476 요양원에 계신 엄마가 집에 가겠다고….ㅠ 44 2025/09/14 20,456
1750475 그돈으로 차라리 한국 기업 도우라고 5 ㅁㅈㅅㅈ 2025/09/14 2,217
1750474 문프사진에대한 글을 읽고 드는 생각 32 꽃수레 2025/09/14 3,566
1750473 은중과 상연... 뒤로 갈수록 아쉬워요 12 은중 2025/09/14 4,980
1750472 미국,조지아 상황 궁금 11 한국인 2025/09/14 3,013
1750471 제 사주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이 아주 안 좋대요 20 oo 2025/09/14 2,578
1750470 우리도 이참에 국회의원들 혜택과 정치인들 부동산현황 공개했음하네.. 3 .. 2025/09/14 1,093
1750469 남편이랑 냉전하느라 하루가 다 갔네요 20 ... 2025/09/14 6,449
1750468 나무도마 곰팡이 12 ..... 2025/09/14 3,002
1750467 원화가치가 많이 떨어졌다는게 나가보니 알겠네요. 5 ... 2025/09/14 4,453
1750466 치과의사 vs 수의사 vs 약사 11 ㅇㅇ 2025/09/14 3,493
1750465 재래시장을 꼭 살려야 하나요? 26 .. 2025/09/14 4,679
1750464 추석 ktx예매 본인이 안타도 가능한가요? 7 ㅡㅡ 2025/09/14 1,955
1750463 중딩 아이가 정신과 진료 받아보고 싶대요. 14 ... 2025/09/14 3,653
1750462 세워 놓고 옷 거는 옷걸이 2 나무로 된 .. 2025/09/14 1,613
1750461 문프 모르게 사진을 찍었나요? 32 실맘 2025/09/14 5,744
1750460 배낭 사이즈 잘 아시는 분요~ 4 .. 2025/09/14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