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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김치, 서울식 깔끔시원한 배추김치 어디있을까요?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25-09-10 18:17:05

서울식 김치 찾고있어요~~

시원하고 맛있는 김치

드시는곳 있으면  추천 좀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무생채 없이

다 갈아서 만든게 있었음 하는데..

그건 없는거 같더라구요

 

시판 배추김치  어디꺼 드시나요?

IP : 58.230.xxx.24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5.9.10 6:22 PM (211.58.xxx.12) - 삭제된댓글

    전 종가집이나 풀무원 사계절김치 추천합니다.

  • 2. 막손이김치
    '25.9.10 6:41 PM (83.249.xxx.83)

    님이 담가먹어 보세요. 그 어떤 시판김치보다 더 맛깔난 맛을 경험할수있을거에요.
    들어가는 내용물도 적을수록 더 깔끔해져요.
    두 포기 세 포기 담가먹습니다. 익는데까지 사흘이면 충분하고요.
    마늘,생강,쪽파. 무채를 아주 가늘게하거나 생략. 가장 중요한 멸치액젓(남해산 구린내 풍기는 진한 액젓) 이렇게만 넣어보세요. 고춧가루는 색만 낼 정도로 적게 넣어줘요. 이것도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데 중요포인트에요. 붉은색이 아니라 붉은 분홍색.

  • 3. ..
    '25.9.10 6:46 PM (182.209.xxx.200)

    전 돌고돌아 종가집이 제일 깔끔하던데요.
    김치는 취향이라 딱 이거다 할 수가 없더라구요.

  • 4. 김치
    '25.9.10 6:48 P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시판 김치 추천해 달라는데

  • 5. 저도
    '25.9.10 6:53 PM (221.150.xxx.91)

    종가집이요

  • 6. 저 윗님
    '25.9.10 6:54 PM (218.235.xxx.72)

    남해산 구린내 풍기는 진한 액젓.
    소개 좀 부탁드려요.

  • 7. ㅇㅇ
    '25.9.10 6:57 PM (14.5.xxx.216)

    무생채 갈아넣는건 서울김치가 아니에요
    무채 많이 썰어 넣고 새우젓 이나 황석어젓만 넣어
    (젓갈을 많이 안넣음)
    깔끔하게 담그는게 서울식 김치

  • 8. 저도
    '25.9.10 7:08 PM (74.75.xxx.126)

    서울식 김치 좋아해서 찾다 찾다 제가 직접 담그기 시작했는데요.
    정말 사먹는 거랑 달라요. 윗님 말씀처럼 무채 많이 넣고 젓갈 조금만 넣고 저는 풀도 안 쒀요. 대신 사과나 배 넉넉히 갈아넣고 양념 많이 안 해요. 한번 해보세요. 쉽고 맛있어요.

  • 9. 1111
    '25.9.10 7:31 PM (14.63.xxx.60)

    종가집 시원깔끔 포기김치요

  • 10. ㅇㄱ
    '25.9.10 7:31 PM (58.230.xxx.243)

    그러네요
    무채 갈아서 넣는게 경상도식인데

    경상도식이 좋아요
    김치속에 있는 무생채 잘 먹지도 않는데
    김치찌개 끓일때도 지저분해지고..

    무를 갈아서 하는게 좋으네요


    https://naver.me/GhIT4sLn

    찾아보니 레시피가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 11. 저는요~~
    '25.9.10 8:26 PM (211.234.xxx.169) - 삭제된댓글

    돌고돌아 한복선 대복김치
    끝까지 아삭거리고 젓갈 거의 안들어간 깔끔한맛이요

  • 12. ㅇㅇ
    '25.9.10 9:10 PM (211.234.xxx.190)

    발왕산김치?
    용평리조트에서 맛있는김치라길래 먹어보니 깔끔해서
    사왔는데 식구들이 좋아하긴 하더라고요

  • 13. 서울고향
    '25.9.10 11:43 PM (58.120.xxx.82) - 삭제된댓글

    양재하나로마트의 김치 담아주는 코너에 남한강김치라고 있어요.
    시판김치중 제일 서울김치맛입니다.
    -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부터 찐으로 서울이 고향인 사람.

  • 14.
    '25.9.10 11:46 PM (175.126.xxx.56)

    풀무원 아니면 하나로마트 담아주는 김치요.

  • 15. ''
    '25.9.11 12:46 AM (183.97.xxx.210)

    이담채....

  • 16. 구린내액젓
    '25.9.11 1:02 AM (83.249.xxx.83)

    펑정남해군특산품
    물건어부림영어조합법인
    멸치진액젓

    남해군에서 보물섬 들어가자마자있던 농협에서 산거에요.
    시판액젓은 밍밍하고 향도없고 물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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