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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부모의 욕심인가요?

자식에게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25-09-10 09:50:38

인생 계획대로 다 되는건 아니지만

성인이 되었으면

어느정도 미래의 계획이나 방향을 정해서

자기계발 하려는 노력을 좀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요

IP : 223.39.xxx.1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0 9:53 AM (220.118.xxx.235)

    그거 나이 많이 먹은 사람도 안되는 사람이 태반 아닌가요

  • 2. ㅇㅇ
    '25.9.10 9:59 AM (211.251.xxx.199)

    자식이 성인이다
    좋은건 권유해본다
    선택은 자식의 몫

    거기까지...

  • 3. 어제
    '25.9.10 10:09 AM (1.236.xxx.114)

    울었어요 같은 문제로 속상해서요

  • 4. 당연한
    '25.9.10 10:14 AM (116.33.xxx.104)

    마음이죠. 자식이 안따라 주니 문제지ㅠ

  • 5. 그렇죠
    '25.9.10 10:21 AM (211.206.xxx.191)

    부모의 바람.

  • 6. 자식은
    '25.9.10 10:22 AM (106.101.xxx.2)

    20살넘으면 냅둬야해요
    독립할때까지 잘해주고 되도록 빨리 독립이 답입니다

  • 7. ㅇㅇ
    '25.9.10 10:34 AM (221.150.xxx.78)

    그런 사람으로 키우면

    그렇게 하죠

  • 8. 아뇨
    '25.9.10 10:40 AM (121.162.xxx.234)

    성인이 그 정도 기본도 못하며 부모탓하는게 요즘 유행이라서요

  • 9.
    '25.9.10 2:29 PM (163.116.xxx.121)

    저랑 똑같아요.
    가령 영어공부나 몸 관리 같은거.
    너는 하고 요구하냐고 물으신다면, 네, 저는 하거든요 영어 공부도 하고 몸매 관리도 하고.
    근데 끌고 가려고 해도 끌려와야 말이지요.
    그래서 어느정도는 포기했어요.

  • 10. 제생각에
    '25.9.10 5:18 PM (211.234.xxx.119)

    여유가 있다면. 배우고 전공 살릴 수 있도록. 교육을 최대한
    지원해 시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할 수 있도록
    정신적 경제적 서포트죠

    근데 경제적으로 다 지원 가능한게 다르니까요
    지원해 준다고 다 자립하는 것도 아니구요

    아이가 포기 하지 않고. 자기일 찾을 수 있게
    격려해 주는거죠

    결국은 본인인생이니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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