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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길냥이 학대자가 제지하던 여성들까지 폭행

아오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25-09-09 21:34:09

 

이 미친 인간을 꼭 강력 처벌할 수 있도록

서명 부탁드립니다. 딱 1분만 시간 내어주세요.

1분이면 충분합니다

 

 

서러운 길생활.. 잔인한 악마 손에

죄없이 죽어가야 했던 작은 생명들의

넋을 위로하고 앞으로 더 이상의

 피해동물이 발생 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빌라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해당 건물 주차장에서 헬맷을 쓰고

망치로 길냥이를 마구 가격한 뒤,

수차례 바닥에 내리칩니다

 

길냥이는 고통을 견디지 못해 비명을 지르다가

이내 축 늘어져 버렸습니다

이를 목격한 여성 두 명이 제지 하였으나

이 학대범은 여성들을 폭행하여 중상을 입혔습니다

 

그리고는 길냥이를 박스에 담아

 오토바이를 타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얼마가 지난 뒤 옷을 싹 갈아 입은

학대범이 다시 돌아와 유유히 집으로 들어갑니다

 

희한한 것은 사건 장면 중에

명확한 학대 구간만이 빌라 공용 CCTV에서

삭제되었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주차되어 있던 주민들의 블랙박스를

확보하여 학대범의 신원을 밝혀냈습니다

 

피의자의 오토바이 여러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건을 접수받은

 수사관은 그저 길냥이지 않느냐고 연연하지 마랍니다

 

 

피해자가 탐문한 결과 유사한 사건이

해당 지역에서 여러 번 일어났다고 합니다

 

 

 

 

 

 

 

 

 

IP : 106.101.xxx.1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9 9:34 PM (106.101.xxx.117)

    서명링크 ㅡhttps://campaigns.do/campaigns/1673?fbclid=PAQ0xDSwMs_htleHRuA2FlbQIxMAABp7PGt...

  • 2.
    '25.9.9 9:37 PM (106.101.xxx.117)

    미온적인 수사관들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고 종결되면
    이 학대범을 처벌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 만연해 있는 동물 학대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감소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범죄자 신상공개 의무화 및 강력처벌법 제정입니다

  • 3. 노란국화
    '25.9.9 9:45 PM (118.41.xxx.53)

    서명하고 왔어요. 금방 되네요. 어서 만명이 채워지길요.

  • 4. ㅇㅇ
    '25.9.9 9:45 PM (118.217.xxx.95)

    서명했습니다
    그냥 둬도 힘든 길위의 생활인데
    저렇게 학대까지 당하다니 정말 지가한행동대로 그대로 당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 5. 그린
    '25.9.9 9:59 PM (218.52.xxx.251)

    서명했어요.
    길냥이 불쌍해서 어떡해요

  • 6. ㅇㅇ
    '25.9.9 10:11 PM (112.154.xxx.18)

    2019년 1월, 케어가 유기 동물을 구조 후 무분별하게 안락사하고, 후원금을 횡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었다.[2] 2023년 서울 중앙지법은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햠으로 '케어' 박소연 대표에게 실형 2년을 선고했다. 박소연 전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2018년 사이 ‘케어’가 운영하던 보호소가 철거 명령을 받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게 되자, 동물 보호 공간을 확보하고 치료 비용을 줄이기 위해 동물 98마리를 무단으로 안락사시킨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ㅡㅡㅡㅡ
    이 단체, 박소연이란 그 여자가 대표이던 단체인대, 지금은 김영환으로 바뀌었네요?
    고양이는 불쌍하고 동물학대는 없어져야 하지만, 그전에 이 단체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아는 분 계세요?

  • 7. ...
    '25.9.9 10:44 PM (58.225.xxx.98)

    그저 길냥이지 않냐니
    동물 보호법도 모르나
    망치로 가격하고 바닥에 내려치는데 연연하지 마라니
    저게 할 소린가요
    파샤건도 그렇고 어쩜 저러는지
    어차피 법적으로 기대도 안해요
    고양이 수십 마리 죽여도 징역 8개월 주는 나라니
    솜방망이 처벌하겠지
    걍 동물 학대하는 인간이나 쓰레기 판결하는 것들 언젠가 죽은 동물들 고통 수천배로 받길

  • 8. 서명했어요.
    '25.9.9 10:52 PM (117.111.xxx.213)

    동물학대가 약한 인간 학대로 이어지니
    강력처벌 바랍니다.

  • 9. ..
    '25.9.9 10:53 PM (211.210.xxx.89)

    서명했어요. 길냥이 한테 저렇게하듯 언젠간 사람한테 저지릅니다. 처벌받아야죠.

  • 10.
    '25.9.9 11:41 PM (125.184.xxx.65)

    서명하고왔어요
    세상이 ..갈수록 흉해지네요

  • 11. 서명완료
    '25.9.9 11:51 PM (125.180.xxx.215)

    했어요

    저도 케어대표였던 박소연 그 이후
    어떻게 운영되는지 궁금해요
    가끔 후원하긴 하는데 찜찜해서요

  • 12. 이거
    '25.9.10 12:03 AM (121.138.xxx.34)

    에스콰이아에 나오는 내용이네요 저런놈은 반드시 사람도 해할놈이에요

  • 13. 서명완
    '25.9.10 4:04 AM (211.52.xxx.84)

    꼭 처벌 받길요!!

  • 14. moomi
    '25.9.10 9:01 AM (180.68.xxx.108)

    서명 했습니디
    동물 디음은 사람입니다 그 폭력이 약한 사람에게 향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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