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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올드머니 명문가? 아들 그 자체인데

조회수 : 4,067
작성일 : 2025-09-09 15:54:20

그 어머니가 학창 시절 저랑 친한 것조차 여기저기 묻고 제 뒤를 캐고 다니더니

결혼한 사람은 정작... ?? 결혼식도 안 하고 조용히 결혼했어요

그 아줌마 그때 저한테 왜 그랬나 몰라요 지금 생각하니 득 본 것도 없는데 억울하네요 

 

 

IP : 118.235.xxx.1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9 3:55 PM (39.7.xxx.201)

    미틴 아줌마 웃기는 짬뽕이네요
    제가 대신 욕해 드릴께요 ^^

  • 2. 미혼
    '25.9.9 3:58 PM (118.235.xxx.128)

    다른 아줌마도 한 명 더 있었는데
    그 집 아들은 누구랑 결혼했나 모르지만

    아직도 결혼이란 거 근처에도 못 가봤구만 이 좋은 가을에 참으로 억울합니다~~~~

  • 3. ...
    '25.9.9 3:58 PM (115.138.xxx.147)

    애 학교 보내놓고 할일없고 심심해서 그래요..
    제 주변도 아들한테 집착하고 온통 아들 짝사랑인 아줌마들 있어요.

  • 4. 가난한 시가
    '25.9.9 4:09 PM (175.123.xxx.145)

    30년전 시골 가난한 시가 어른들도
    제 직장근처에 와서 저에 대해 묻고 다녔더라구요ㅠ
    결혼식장에서 알게 되었는데 정말 불쾌했어요
    시골 가난한 사람들도 당신들자식에 대해 지나친 자부심?
    가진자들이 그런짓들 하는것 같아요
    너무 무식하시거나 ㆍ스스로 잘났다는 오만한 사람들이
    하는짓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미리 알아봤다면 결혼 안했을겁니다

  • 5. ...
    '25.9.9 4:35 PM (218.147.xxx.4)

    시골이고 명문가이고 무식해서 그런거죠
    배움이 길다고 유식한거 아니고
    배움이 짧다고 무식한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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