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스에서 환급 신청 해서 받아 보신 분?

오늘도행복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25-09-09 12:46:17

토스에서 세금 환급 금액을 이상해서 알려 주면서 환급 신청을 하면 받을 수 있다고 진행 하겠냐고 뜨는데 진행하다 보니 뭔가 수수료를 또 내라고 나오길래 우선 중지 했거든요

토스로 신청하면 직접 신청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고 하며 수수료를 내라고 적혀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계속 진행 해서 토스로 세금 환급 받아 보신 분 있으십니까?

이거 믿고 계속 수수료 내고 진행해 봐도 괜찮을까요?

IP : 59.21.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5.9.9 12:51 PM (218.238.xxx.141)

    저 받았어요
    년도별로 환급금확인해서 금액얼마다 나와서 신청했었구요 환급까지 시간이 조금 많이?걸렸던걸로 기억해요 한 한달???
    수수료가 몇만원씩 이었어서 싸진않았지만 몇십만원받았으니 꽁돈이라고 생각하고 신청해서 잘받았습니다

  • 2. 그게
    '25.9.9 1:07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토스는 수수료 챙기고

    국세청은 기한 후 신고들어오면
    그 대상자 미부과 세금도 함께 추징하는 구조라
    공무원들일 많아져도 세금 더 걷히니 좋다고

    블라에 올라온 국세청 공무원 댓글 중 하나,
    토스는 지금 건드리지 않는 부분을 건드리고 있다. 소액부징수라고 1만원 이하는 국세청도 과세를 안하는데.. 토스를 통해서 들어오는 경정청구 금액의 절반은 1만원이하고 나머지도 10만원이하가 대부분이며, 그 중 30프로정도는 잘못 눌러서 대상이 아닌데 신청한 경우이다. 물론 경정청구는 국민의 세금이고 권리이니 환급해주는 게 마땅하다. 그러나 내일부터는 온 국민의 종소세 신고 시작한다. 일이 엄청 많다. 이 와중에 경정청구 신고라니.. 검토를 빨리 할 수 있겠는가.. 아마도 법정기한인 2달을 채우지 않겠는가.. 게다가 일억을 경정청구 내 줄때와 7,090원 경정청구 내 줄때 검토 과정이 똑같다. 그건 무엇을 의미하냐면. 소액 경정청구가 타당하기 위해서는 기존 종소세 신고가 정확했는지 다시 본다는 거다. 그동안 근로소득자들과 종소세 신고자들 중 일정금액 이하는 그냥 제대로 신고 했겠지 하며 그 들의 신고는 믿어주는데.. 이 일정금액 이하의 사람들이 세이브잇을 통해 경정청구를 하기 시작한거다. 그래서 부양가족 이중공제며 등등 걸리기 시작했고, 국세청은 고지까지 하는 중이다. 아주 꼼꼼하게 살펴보기 시작했다.

  • 3. 저도요~~
    '25.9.9 2:02 PM (124.80.xxx.188)

    처음에는 수수료가 너무 비싸서 망설였다가 환급비율로 돌려준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환급 금액이 수수료보다 훨씬 많아서 다음에도 또 신청해볼까해요.
    저도 토스에서 했어요.

  • 4. ...
    '25.9.9 3:44 PM (223.38.xxx.7)

    만원인라 수수료내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4만원정도 세금 돌려받았으니 손해는 아니더군요.

  • 5. 사랑이
    '25.9.9 8:53 PM (115.136.xxx.22)

    전 21.23년도 신청했고
    수수료 10만원이상냈어요
    7월16일 신청해서 9월2일 21.23년도 국세 입금받았고
    지방세는 기다리고있어요
    23년도는 토스예상환급액이랑 환급금액이같았는데
    21년은 좀 차이가나서 토스에서 그만큼 환불수수료 입금해줬어요

  • 6. ㅇㅇ
    '25.9.10 7:45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8월 21일 신청했는데
    검토중으로 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313 갈라치기 하지 마라 22 oo 2025/09/09 1,987
1745312 노통님 사위 곽상언은 이번만하고 의원직 끝일듯 29 .. 2025/09/09 5,928
1745311 스마트폰이 나를 엿듣는줄 알았더니.. 49 오늘배움 2025/09/09 15,060
1745310 까칠한이동형 방송에 강미정 씨 나오시네요 3 .. 2025/09/09 3,016
1745309 노무현 대통령 쇼츠 2 .... 2025/09/09 1,444
1745308 호주갈때 수화물 3 조언 2025/09/09 1,195
1745307 계속 안좋은 일이 생기는데 개운 방법 있을까요? 16 .... 2025/09/09 3,872
1745306 아파트 담배냄새 어떻게 하죠 6 ㅇ으 2025/09/09 1,663
1745305 10시 [ 정준희의 논] 7편ㅡ 노란봉투법 , 우리가 지켜야 할.. 같이봅시다 .. 2025/09/09 708
1745304 헉~~박진영 위원장. 5 haniha.. 2025/09/09 4,836
1745303 김치전 바삭하게 어떻게 하는가요? 16 qn 2025/09/09 4,262
1745302 무릎 관련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6 퇴행성관절염.. 2025/09/09 1,705
1745301 이별후 너무 찌질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6 찌질 2025/09/09 3,540
1745300 오픈카톡 영어 원서 낭독방 충원합니다 5 코제트 2025/09/09 1,609
1745299 링겔 잘못 꽂은 부위가 너무 아파요 7 2025/09/09 1,592
1745298 서명) 길냥이 학대자가 제지하던 여성들까지 폭행 14 아오 2025/09/09 2,122
1745297 학교 기숙사에서 실온에 두고 먹을 만한 건 어떤 게 있을까요? .. 22 기숙사 2025/09/09 4,268
1745296 사기 신고가 기사에서 보이는 것.... 3 ******.. 2025/09/09 1,459
1745295 몸무게 앞자리가 드디어 바꼈어요. 15 오메 2025/09/09 5,452
1745294 부탄가스 버리는 방법이요 2 부탄가스.... 2025/09/09 1,754
1745293 KT 소액결제사건 아직도 원인을 모른다네요. 3 ........ 2025/09/09 2,557
1745292 제가 아는 최고의 노후 대책 두개 100 2025/09/09 33,710
1745291 남편이 동네 할머니랑 아주머니들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요. 24 진라면 2025/09/09 6,293
1745290 홍합위에 뿌릴 소스는 어떤게 좋을까요? 2 요리 2025/09/09 956
1745289 너구리가 나타났어요 27 2025/09/09 5,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