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이 남편을 평가하는데 화가 나지 않으면요

부인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25-09-09 12:06:55

동서가 시아주버니인 남편을 자존감이 낮다

0이 아니라 마이너스인거 같다고 해도 아무 느낌이 없으면

너무 지친 상태라서 그럴까요?

아니면 남편에 대한 애정이 없어서일까요?

남편이 자존감이 낮다는 걸 인정하더라도 내 남편을 누가 평가하는건 기분 나쁜게

일반적이죠?

IP : 61.74.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푼수 둘
    '25.9.9 12:11 PM (118.235.xxx.150)

    남편에 대해서 님이 떠들었을거고
    동서는 형님이 자기 남편 저렇게 비하하니 같이 해도 좋아하겠지
    하고 떠든거고

  • 2.
    '25.9.9 12:18 PM (61.74.xxx.175)

    동서와는 평소에 인사나 안부정도 대화를 했고 동서는 시어머니와 남편의 갈등을 근거로
    저런 판단을 하는 거에요
    동서와 깊은 대화를 나누지 않습니다
    다만 저런 이야기를 듣고도 불쾌하지 않은게 가족으로 일반적인 상태는 아니지 않나 싶어서요

  • 3. 왈왈
    '25.9.9 12:32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개소리에 누가 화를 내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는거 아닌가요?
    남편이든 동서든 둘 다에게 별 관심없으신듯요.

  • 4. ...
    '25.9.9 12:34 PM (146.88.xxx.6)

    키우는 똥개도 주인이 남들 앞에서 무시하면 동네북됩니다.
    똥개라도 주인이 애정을 갖고 사랑해주면 꼬리도 우뚝 세우고 다른 사람들도 함부로 못해요.

  • 5. ..
    '25.9.9 12:37 PM (106.101.xxx.138)

    저라면 동서랑 싸워요 ㅎㅎ
    동백꽃 필무렵에서
    동백이건드리니까
    동네아줌마들이
    그거알어 내동생은 내가 건드려도
    남이 건드리는건 못참지

  • 6. 화나죠
    '25.9.9 12:51 PM (211.108.xxx.76)

    동서가 선 씨게 넘었는데요?
    그걸 듣고 아무말 안했다면 시아버지도 ㄷㅅ이구요
    저라면 동서 가만 안 둡니다!

  • 7. ..
    '25.9.9 1:05 PM (211.208.xxx.199)

    님도 많이 잘못 하셨네요.
    동서가 시아주버니인 님 남편뿐만 아니라
    님도 쫄로 본겁니다
    아무리 그렇게 느꼈어도 감히 윗동서에게
    입을 그리 놀리는게 아니죠.

  • 8. 동서가
    '25.9.9 2:02 PM (118.235.xxx.150)

    그정도 말하는건 원글너 엄청 모자라네 멍청이지? 그말인데
    남편 욕으로 들렸나봐요?

  • 9. 이말은맞음
    '25.9.9 6:36 PM (39.7.xxx.176)

    키우는 똥개도 주인이 남들 앞에서 무시하면 동네북됩니다.
    똥개라도 주인이 애정을 갖고 사랑해주면
    꼬리도 우뚝 세우고 다른 사람들도 함부로 못해요.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857 개늑시 보니까...16개월 아기 엄마는 이해 안되요 6 개늑시 2025/09/10 2,534
1744856 한의원 다녀왔는데 한의사님 아들 둘 있다고 하시네요 8 ㅜㅜ 2025/09/10 6,373
1744855 코로나 걸린거 같아요 처음임 ㅠㅠ 11 아우 2025/09/10 3,590
1744854 급)톱밥 활꽃게 지금 샀는데 4 꽃게 2025/09/10 2,101
1744853 가을 농부가 벼를 터는데 뭘 어쩌라고 계속 올려요 5 2025/09/10 1,985
1744852 안전한 대한민국 시기질투하는 무리들 활동중? 3 ㅇㅇ 2025/09/10 1,052
1744851 "애기야 이리와"...서울 관악구에서 60대 .. 5 ㅇㅇiii 2025/09/10 5,448
1744850 뱅크시작품 법봉으로 때리는 판사 2 ㅇㅇ 2025/09/10 1,321
1744849 제가 요즘 꽂힌 과자 10 과자살쪄 2025/09/10 3,881
1744848 저는 안티크리스챤.. 5 ㅡㅡ... 2025/09/10 1,821
1744847 우와~ 코스피 3300 돌파했네요.jpg 12 .. 2025/09/10 3,375
1744846 아이 등교 후 10시 출근 가능...'월급 그대로' 내년부터 시.. 80 ... 2025/09/10 12,769
1744845 부산에 2년살기로 내려가요-집위치추천부탁드려요 12 ㅇㅇ 2025/09/10 2,796
1744844 2주 반만에 또 생리하는데 폐경증상인가요? 3 o o 2025/09/10 1,677
1744843 지금 이순간 찰나의 행복 6 ... 2025/09/10 2,213
1744842 좋았던 대만 패키지 소개 좀 부탁드려요. 8 ㅇㅇ 2025/09/10 1,640
1744841 골다공증 병원 내분비내과로 옮기는게 맞을까요 5 2025/09/10 1,494
1744840 예전 결혼식 끝나고 사탕부케 7 .. 2025/09/10 1,704
1744839 더미식에서 맛있는거 있어요? 10 ... 2025/09/10 1,787
1744838 KT 무단결제 통로 지목된 '초소형 기지국’...SKT·LGU+.. ㅇㅇ 2025/09/10 1,543
1744837 일본땅 가라앉기 전에 우리나라 먹으려 한 듯 19 ㅇㅇ 2025/09/10 3,261
1744836 에어컨에 인버터라고 안써있으면 5 ... 2025/09/10 1,668
1744835 당근 거래 하려다가 17 서로입장 2025/09/10 2,605
1744834 운동할때 선크림 바르세요? 4 ll 2025/09/10 1,643
1744833 헐, 유령기지국이라니 3 나무새 2025/09/10 3,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