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92년 압구정 오렌지족 박진영

ㅇㅇ 조회수 : 4,964
작성일 : 2025-09-08 00:53:04

https://www.instagram.com/reel/DOMzfyKEk9n/?igsh=NnN2ZmE0ZzJibmM5

기자가 오렌지족 취재하는데

박진영이 등장하네요 ㅎㅎ

대학생인데 코란도 차를 몰고

30만원짜리 카루소 티 입고

여자친구 만난지 100일째 되는 날이라 

선물 준비했다고..

 

 

IP : 39.7.xxx.2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8 12:56 AM (121.173.xxx.84)

    똑같네요 ㅎㅎㅎ

  • 2.
    '25.9.8 1:00 AM (49.1.xxx.69)

    어쩜 얼굴이 저렇게 똑같아요???? 대박이네요

  • 3. ㅎㅎㅎ
    '25.9.8 1:20 AM (124.49.xxx.188)

    저청년은 20년후 JYP사장이 되었습니다..

  • 4. ...
    '25.9.8 1:48 AM (61.79.xxx.23)

    지금은 5천억 자산가

  • 5. ...
    '25.9.8 2:19 AM (115.22.xxx.169)

    지금도 비싼데 92년도에 30만원짜리 티ㅎㅎ 일반인때부터 어마어마했네요.

  • 6. 어딘가 모르게
    '25.9.8 2:40 A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전한길 삘이 ㅎㅎㅎ
    썬글 꼈을 땐 더...

  • 7. ...
    '25.9.8 2:50 AM (219.254.xxx.170)

    사전 섭외 된거 같은데요.
    방송쪽에 관심이 많으니 건너건너 사전 섭외 됐을 듯요.
    대학 때도 백댄서로 활동 하고 했다면서요.

    그나저나 저 기자 질문이 참...

  • 8. ㅇㅇㅇ
    '25.9.8 6:10 AM (120.142.xxx.17)

    박진영이 오렌지족 할 정도의 집안재력은 아니었을 것 같던데.

  • 9.
    '25.9.8 7:22 AM (175.223.xxx.94)

    그러게요. 배명고 나온 거 보면요.
    그 당시 근처가 뭐 그렇게 부유층 살던 동네 아니거든요.
    홍현희 유준상... 비슷한 동네 같아요.
    저건 컨셉인 것 같아요.

  • 10. 사전섭외죠
    '25.9.8 7:40 AM (223.38.xxx.192)

    선물 갖다두고 옷이며. 차며..
    대본 그대로인 듯

    그나저나 인터뷰후 카메라가 여자들 다리만 찍었네요. 와.. 세상 진짜 달라졌어요.

  • 11. ..
    '25.9.8 7:53 AM (211.208.xxx.199)

    질문 진짜 유치하네요.
    박진영은 저 당시에도 방송가 사람들하고
    연이 많이 닿아있었어요.
    남편 지인인 방송가 사람덕에
    남편도 한 번 봤다고 하네요.

  • 12. ㅎㅎ
    '25.9.8 8:25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2002년에 활동 시작했다니까 사전섭외 맞네요.
    짜고 치는 고스톱..ㅎㅎ

    1992년 그룹 '박진영과 신세대'로 데뷔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1994년 내놓은 앨범 《Blue City》를 통해 타이틀곡 《날 떠나지마》로 솔로 데뷔하여 가수로서 성공하였다. 대표곡으로는 《날 떠나지마》, 《엘리베이터》, 《그녀는 예뻤다》, 《Honey》, 《난 여자가 있는데》, 《니가 사는 그 집》등이 있다. 1996년 JY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god, 비, 별, 원더걸스, 2AM, 2PM, 미쓰에이, 15&, GOT7, DAY6,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ITZY, NIZIU, Xdinary Heroes, NMIXX 등의 가수를 키워내거나 프로듀싱하였다.

  • 13. ㅎㅎ
    '25.9.8 8:26 AM (116.122.xxx.50)

    1992년에 활동 시작했다니까 사전섭외 맞네요.
    짜고 치는 고스톱..ㅎㅎ

    1992년 그룹 '박진영과 신세대'로 데뷔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1994년 내놓은 앨범 《Blue City》를 통해 타이틀곡 《날 떠나지마》로 솔로 데뷔하여 가수로서 성공하였다. 대표곡으로는 《날 떠나지마》, 《엘리베이터》, 《그녀는 예뻤다》, 《Honey》, 《난 여자가 있는데》, 《니가 사는 그 집》등이 있다. 1996년 JY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god, 비, 별, 원더걸스, 2AM, 2PM, 미쓰에이, 15&, GOT7, DAY6,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ITZY, NIZIU, Xdinary Heroes, NMIXX 등의 가수를 키워내거나 프로듀싱하였다.

  • 14. 지인이
    '25.9.8 10:12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지인이 박진영이랑 미팅했다고 했어요.
    그날 여자들이 주선자에게...상상하시는 대로

  • 15. 지인이
    '25.9.8 10:14 AM (124.5.xxx.146)

    지인이 박진영이랑 미팅했다고 했어요.
    그날 여자들이 주선자에게...상상하시는 대로
    여친 있다는 말도 주작 같아요.
    꾸깃꾸깃한 포장 박스

  • 16.
    '25.9.8 10:49 AM (211.218.xxx.125)

    92년도에 대학 입학금이 130만원 하던 시절에 티셔츠가 30만원이라면 엄청난겁니다. ㅎㅎ 학생 식당 점심값이 800원, 국수가 600원 하던 시절이었어요. 우와!

  • 17. 당시
    '25.9.8 10:50 AM (175.223.xxx.4)

    과외 알바비가 비쌌어요. 과목당 20만원 30만원
    옷값도 비쌌고요.

  • 18. ㅇㅇ
    '25.9.8 11:08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집이 청담동이나, 차가 뭐다, 티셔츠 30만원짜리다..등등. 대본대로 인터뷰한 것 같아요.
    있어보이려고 쓴 선글까지 벗어제끼며 얼굴도 노출..ㅋㅋ

  • 19. ㅎㅎ
    '25.9.8 11:09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집이 청담동이다, 차가 뭐다, 티셔츠 30만원짜리다..등등. 대본대로 인터뷰한 것 같아요.
    오렌지족처럼 있어보이려고 쓴 선글까지 벗어제끼며 얼굴도 노출..ㅋㅋ

  • 20. 아니
    '25.9.8 12:19 PM (175.223.xxx.4)

    오렌지족은 부킹이 일상이라 외모가 으뜸인데
    유남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031 저녁 안 먹는 사람들이 대단한거 같아요. 9 저녁 안 먹.. 2025/09/08 3,435
1738030 귓바퀴에 수포 여러개,대상포진일수도 8 있나요? 2025/09/08 2,081
1738029 조국혁신당, 박은정, 도덕과 정의도 갖추지 못했던 검찰의 어두운.. 14 ../.. 2025/09/08 3,838
1738028 각질제거 며칠간격으로 하시나요? 10 ,,,, 2025/09/08 2,434
1738027 내 금요일에 소액 투자하여 50만원을 벌었소 10 ... 2025/09/08 4,095
1738026 케데헌 드론쇼 잠깐 보고 가세요 1 .. 2025/09/08 1,356
1738025 코성형한지 10년됐는데 보형물 제거할수있나요 4 ... 2025/09/08 2,883
1738024 코인 잘 아시는분, 조언 해주세요 13 코인 2025/09/08 3,156
1738023 아이 학교 문제 ㅠㅠ 25 후맘 2025/09/08 4,015
1738022 무식한 미국놈들 가르치래 11 양아치야~ 2025/09/08 2,645
1738021 말로만 듣던 화장품가품 10 …, 2025/09/08 3,429
1738020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무료공연(부산 조수미) 5 오페라덕후 2025/09/08 1,680
1738019 여초 회사에서 한순간에 공기가 달라질 때, 버티는 게 답일까요 3 글쎄 2025/09/08 2,216
1738018 제육볶음 팁, 양배추 그리고 안경얘기등등 2 그냥 2025/09/08 2,279
1738017 간호학과도 취업이 잘되나요? 20 2025/09/08 4,021
1738016 트레이더스에서 뭐 사시나요? 8 트레이더스 2025/09/08 2,571
1738015 틀니도 싫다, 병원 치료도 싫다는 86살 시어머니 11 힘들어요 2025/09/08 3,898
1738014 어린 아이, 옷 라벨 만지면서 자는 수면습관 17 '' 2025/09/08 2,230
1738013 바보 인증하고 왔어요.자동차 3 주말에 2025/09/08 2,342
1738012 그놈의 비판적 지지 19 허허 2025/09/08 1,970
1738011 50대 화장 20 2025/09/08 4,904
1738010 운이 좋아서 큰 사고를 피했어요. 21 안녕하셨어요.. 2025/09/08 5,637
1738009 워싱소다 사용후기 31 꽃수레 2025/09/08 6,043
1738008 서울시, 서부간선도로 공사 백지화, 매립한 지하차도 원상복구.j.. 14 아자아자85.. 2025/09/08 2,895
1738007 강릉인데 아침마다 헬기소리나요 23 여기 2025/09/08 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