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차연수 어떻게 하셨나요?

윈윈윈 조회수 : 1,444
작성일 : 2025-09-07 14:15:08

장롱면허 20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나이가 52인데,  작년에 남편이 연수해준다해서 3~4번 동네에서 운전했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 제자리에요.

친정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장도 봐드려야하고, 급할땐 운전할 일이 생길듯해서 계속 미루다가 연수등록을 했는데요.

남편이 자차에 보조브레이크달고 하면 차에 안좋다고 해서, 등록만 해놓고 말을 못하고 있어요.

다들 자차연수할때 보조브레이크안달고 받으셨나요?

IP : 211.235.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7 2:18 PM (223.39.xxx.208)

    자차연수해 주는 사람 있어요
    사람 쓰세요

    (보조브레이크 같은거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 2. ...
    '25.9.7 2:23 PM (112.187.xxx.181)

    저희 딸도 강사를 불러서 자차 연수했어요.
    평소에 자주 가야할 곳 부모병원 마트 자기가 가는 회사 수영장 할머니집 김포공항 그런데 위주로 다니고 주차하는 연습하고...
    처음엔 연수한 코스만 다니다가 점점 범위를늘여가고 있어요.

  • 3.
    '25.9.7 2:25 PM (211.235.xxx.81)

    이번에 아이가 10시간 자차 연수 받았는데 보조브레이크 가져와서 연수받았어요
    그래도 보조 브레이크를 달아야 안심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봐야 열시간이고 브레이크 잡아 줄일도 별로 없어요
    차 멀쩡합니다

  • 4. 윈윈윈
    '25.9.7 2:30 PM (211.235.xxx.143)

    저도 겁이 많은데, 보조브레이크 안달면 불안해서 운전못할듯한데, 남편한테 욕먹을까봐 말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니 참으로 기막히네요.ㅎㅎ
    보조브레이크 달아도 차 멀쩡하다고 큰소리로 말해야겠어요.

  • 5. ㅇㅇ
    '25.9.7 2:42 PM (175.213.xxx.190)

    강사차로 연수받다가 마지막 2일만 제차로 했어요 브레이크 들고다니던데 본인판단하에 그냥했어요 위험하다 싶음 아마 브레이크할지도요
    화이팅요

  • 6. 첫날 브레이크
    '25.9.7 2:58 PM (119.71.xxx.144)

    가져오더니 둘째 셋쨋날은 안가져오더라구요
    나흘 연수 잘 받고 차 잘 가지고 다녀요
    운전은 자신과의 싸움이 제일 크니
    연수후에 두렵더라도 자꾸 차가지고 나가고
    안되는부분 꾸준히 연습하시며 실력을 키우시기를요

  • 7. mm
    '25.9.7 4:07 PM (211.235.xxx.136) - 삭제된댓글

    50시간 넘게해도 불안했어요.
    20대때 잘한다 소리 들엇는데 수십년 안하다보니.

    전문강사에게 받고 가족한테도 받으세요

  • 8. ㅇㅇ
    '25.9.7 8:07 PM (59.30.xxx.66)

    50대 이니 50시간 운전 연수해서
    자주 가는 병원과 마트로 가는 연수 받으세요
    주차를 잘해야 하는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791 조희대는 시퇴하라 7 .. 2025/09/07 1,507
1737790 시판 마늘은 아무 맛이 없네요. 3 마늘 2025/09/07 2,128
1737789 강훈식 비서실장 "유사사례 재발 방지, 비자 체계 개선.. 9 2025/09/07 4,933
1737788 조국당 기자회견 보는데 궁금한게 14 그런데 2025/09/07 2,892
1737787 작은 행복_혼밥이요 4 2025/09/07 2,659
1737786 검정 아디다스저지가 잘 어울린다는데 2 ..... 2025/09/07 1,722
1737785 법무부는 두 수사관 당장 파면해야 합니다. 22 ... 2025/09/07 3,752
1737784 집에서 술 마실때요 안주 7 fjtisq.. 2025/09/07 2,084
1737783 드라마 사마귀, 인간 무의식에 자리잡을 것 같아요 8 사마귀 2025/09/07 4,215
1737782 고양이 대퇴골두 제거술 3 집사 2025/09/07 1,433
1737781 “행정절차 마무리되는 대로 전세기 美 조지아로 출발" 4 전세기보낸대.. 2025/09/07 2,003
1737780 국힘은 왜 "국민에 대한 2차 가해" 방치하나.. 3 .... 2025/09/07 1,379
1737779 부동산 유투버들 조사 바랍니다 7 ... 2025/09/07 3,568
1737778 가을 스카프 추천 가을 2025/09/07 1,986
1737777 미국 300명체포는 정부탓이 아니죠 12 ..... 2025/09/07 2,640
1737776 저녁메뉴 뭐드셔요, 23 저녁메뉴 2025/09/07 4,320
1737775 김보협 신우석 나와 23 ㅇㅇ 2025/09/07 3,769
1737774 얼마전 올라왔던 6.25때 사진들 2 ... 2025/09/07 2,830
1737773 (우울)팔에 깁스를 했어요 5 ㄹㄹ 2025/09/07 1,937
1737772 위워크에서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6 ㅇㅇ 2025/09/07 1,972
1737771 성추행 사태에서 ㅅㅇㅅ은 왜 ...? 2 이상하죠 2025/09/07 3,739
1737770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사죄의 글 13 ../.. 2025/09/07 2,615
1737769 솔직히 부부사이에 사랑이 존재하기는 할까요? 18 음.. 2025/09/07 6,011
1737768 엽떡 매운맛 8 ... 2025/09/07 1,885
1737767 저 다음주일요일에 서울놀러가요. 6 알려주세요 2025/09/07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