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생님과 각별한관계??

학교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25-09-06 08:57:49

고2때부터 딸아이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데  무심코 흘렸는데 지금고3입니다 

같은반 친구랑 선생님이랑 엄청티나게 사귀는 거 같다고요

따로 남아서 과외도 받는거같고

동아리활동과제등 친구들이 물어보면 선생님하고 상의해보고 말해주겠다하고

여튼 거진 학교성적등 다관리해주는듯해요 이게 알음알음 거진 학년생들이 다알정도인데 거침이 없네요

그동안은 그냥 설마 이랬었는데

과목중 고1때 5등급받았던애가 1등급되면 받는 상을 받았다고하네요 

아이가 말한거 그냥 가볍게 들었는데 이거 학교에도 알려야하나싶기도하구요

이런걸 신상이 드러나지않게 어떻게 학교에 알려야하나요?

여자학생과 미혼남자선생님 입니다

학교에서 너무 티나게하니 품위유지라도 해라 이걸로라도 말하고싶어요

 

 

 

IP : 110.15.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6 8:5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담임선생님이랑 남학생이랑 사귄다고요?
    정교사인가요, 나이도 젊고?

  • 2. ㄷㄷ
    '25.9.6 9:08 AM (222.120.xxx.217)

    첫 줄에 딸아이라고 되어있는데..

  • 3. 교장한테
    '25.9.6 9:08 AM (119.192.xxx.50)

    전화하셔서 직접 말하세요
    이러 이러한 소문 아시냐?
    성적도 갑자기 오르니 더 소문을 묵고할수없어서
    전화드린다 하면서요

  • 4. ㅇㅇ
    '25.9.6 9:08 AM (175.114.xxx.36)

    ㄴ딸아이라고 하셨어요 ㅎㅎ 소문날 정도면 알려야죠. 미성년인데.

  • 5. ..
    '25.9.6 9:1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아고고, 제가 급하게 읽었네요, 여학생과 미혼남자선생님... 좀 선을 지켜야할 거 같은데요.

  • 6. 그정도면
    '25.9.6 9:20 AM (211.206.xxx.191)

    학생들도 다 알텐데 조용하다는 것이 이상합니다.
    사실관계가 확인 되는 사항이 있다면 공적으로 질의 할 일이죠.

  • 7. ㅇㅇ
    '25.9.6 10:14 AM (59.29.xxx.78)

    뉴스에 날 일인데요.
    교육청에 알리세요.

  • 8. 티니
    '25.9.6 10:14 AM (106.101.xxx.126)

    아이 말만 너무 믿지는 마세요
    사춘기 시절 여고생들 시기질투가 아니 땐 굴뚝
    연기 나게 하기도 해요
    만약 만에 하나라도 정말 근거 없는 소문이면
    두 사람 인생 평판 어떻게 책임지시겠어요

  • 9. 교장 교감
    '25.9.6 10:49 AM (219.255.xxx.120)

    귀찮아할듯 교육청에 알려요

  • 10.
    '25.9.6 2:37 PM (118.235.xxx.5)

    딱히 둘이 사귄다는 증거라도 있으면 모를까 저 정도로는 그냥 발뺌하면 그만이죠

  • 11.
    '25.9.6 2:40 PM (118.235.xxx.5)

    과외 받는다는 것도 그냥 아이 주장이고 설사 사실이라고 해도 남아서 모르는 거 물어봤다 하면 그만이죠 그리고 5등급에서 1등급이 된 것도 자기가 좋아하는 선생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한 것일수도 있고요 문제 유출도 의심이 되면 증거라도 있어야죠
    그냥 딸아이가 질투에 눈이 멀어 음해하려는 걸 수도 있고 실제 그런 애들도 많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552 이게 당대표,법사위와 사전상의라고요????? 30 어이없네 2025/09/11 3,572
1749551 다운튼 애피 - 웨이브 추천 영드 6 ... 2025/09/11 1,150
1749550 알러지 비염이 싹 나았어요. 6 비염탈출 2025/09/11 4,196
1749549 요즘 김치 5 가을하늘 2025/09/11 1,939
1749548 불과 5일전의 김병기.jpg 6 .. 2025/09/11 3,015
1749547 외로운건가 8 2025/09/11 1,826
1749546 르무통 데일리신발 뭐가 좋아요? 3 . . . 2025/09/11 2,210
1749545 김병기 페이스북 34 .... 2025/09/11 5,094
1749544 5개월 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2025/09/11 732
1749543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8 사이 2025/09/11 6,847
1749542 푸바오 임오(?)분의 눈물겨운 사랑. 7 아름답다 2025/09/11 1,922
1749541 “직원들, 맘카페에 시 옹호 글 써라”…강릉시장이 가뭄을 대하는.. 6 ㅇㅇ 2025/09/11 1,624
1749540 남자 차 단둘이 타야할 때 11 일적 2025/09/11 2,538
1749539 대통령이 몰랐을리 없다라는 사람들 모이세요 15 2025/09/11 2,825
1749538 김병기의 난 일단 뭔가 좀 수습되가고있는 중인가요? 12 ,,,, 2025/09/11 2,990
1749537 미국에는 배터리 공장 엔지니어가 6 ㅎㄹㅇㅇ 2025/09/11 3,021
1749536 실링팬 안방에도 설치 추천하시나요? 11 .... 2025/09/11 1,793
1749535 피지낭종 주사기나 핀셋으로 흉터없이 뽑는건 9 ㅇㅇ 2025/09/11 2,506
1749534 이 대통령, 내란특별재판부에 "국가시스템 설계는 입법부.. 11 밀고나가자 2025/09/11 2,138
1749533 디올 메이컵 베이스요 스원 2025/09/11 882
1749532 노무현대통령 사위 곽상언 14 ㄱㄴ 2025/09/11 3,815
1749531 이 대통령 ‘전 정부, 장부 없는 빚 80~90조… 투명 재정 .. 9 2025/09/11 2,633
1749530 손녀가 너무 이쁘네요 17 ... 2025/09/11 5,530
1749529 종종만나서 밥먹을 친구가 있음 좋겠어요. 한명도 없어요 17 2025/09/11 4,240
1749528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 외출 제한 어기고 전자장치 훼손···다시.. 17 ㅇㅇ 2025/09/11 3,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