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녀는 기어이 김치찌개에 케찹을 넣은 이유를 알려주지 않았고

... 조회수 : 5,965
작성일 : 2025-09-05 14:13:55

어제의 그 자극적인 글을 보셨던 분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질문에도 그녀는 기어이 김치찌개에 케찹을 넣은 이유를 알려주지 않았고

참다참다 검색이란걸 해보았습니다.

유튜브에서 제일 처음 뜬게 김풍, 김풍 이자식 김치찌개에 케찹을 넣어보라고?
그만이 아니였습니다.

덜익은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일때 케찹을 넣으면 된다는 게시물이 몇개 보였습니다.

 

 

하지마! 하지 말라고! 

IP : 122.38.xxx.1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5 2:14 PM (39.7.xxx.40)

    김풍이 잘못했네요

  • 2. 그나저나
    '25.9.5 2:15 PM (221.138.xxx.92)

    왜 하지말라고 하시는지..ㅎㅎ
    그걸 넣으면 맛있나보죠.

  • 3. ..
    '25.9.5 2:18 PM (36.255.xxx.142)

    무슨 글인진 모르고
    집에 갓 담근 김치뿐일때 김치찌개 먹고 싶으면
    식초 넣으면 먹을만해지긴 해요 ㅎ

  • 4.
    '25.9.5 2:18 PM (218.155.xxx.35)

    원흉은 김풍이었네...
    요즘 배추 비쌉니다.
    아까운 배추김치로 모험은 하고 싶지 않네요

  • 5.
    '25.9.5 2:21 PM (122.42.xxx.238)

    그 글은 못 봤지만
    김치찌개에 토마토 넣으면 맛있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하지만 도저히 넣어볼 용기가 없네요

  • 6. ..
    '25.9.5 2:24 PM (218.148.xxx.105)

    새콤달콤한 맛이라
    설탕. 식초 대체재로 사용 가능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ㅎㅎ

    그리고 김풍요리가 괴식 같은데
    먹어보면 깜짝 놀라게 맛있다면서요~

    조만간 제가 도전해보겠습니다

  • 7. ...
    '25.9.5 2:32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집요하신 거예요? 다정하신 건가요? ㅎㅎ
    어제 그 글 읽고 갸우뚱 했는데 저처럼 다들 갸우뚱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 8. 강레오도
    '25.9.5 2:39 PM (211.234.xxx.185)

    김치찌개에 토마토 넣더라고요

  • 9. .....
    '25.9.5 2:43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김치찌게는 모르겠고
    떡볶이에는 꼭 케찹을 넣습니다
    왜 맛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시큼하고 맛있어요

  • 10. 나나
    '25.9.5 2:43 PM (61.75.xxx.197)

    아웅~ 김치찌개에 토마토케첩은 선 넘는 괴식같은 느낌.... 그냥 토마토는 저는 안해보겠지만 뭐 ....

  • 11. ㅇㅇ
    '25.9.5 2:45 PM (121.128.xxx.222)

    토마토 스튜같은 느낌인가 보네요.
    생각보다 괜찮을수도??

  • 12. 토마토
    '25.9.5 2:51 PM (219.254.xxx.68)

    토마토 있으면 꼭 넣어요.
    제가 토마토를 좋아해서기도 하지만
    국물이 맛있어요.
    처음부터 넣고 푹 끓이면 토마토 보이지도 않고
    맛도 좋습니다.

  • 13. .......
    '25.9.5 2:53 PM (211.250.xxx.163)

    케찹이 단맛+ 신맛 이라서
    신김치맛이 강해지고 달작지근하면 맛잇을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굳이 해보고 싶지는 않아요 ㅎㅎㅎㅎ

  • 14. 케찹에
    '25.9.5 2:53 PM (121.162.xxx.234)

    얼마나 많은 설탕이 들어가는데 ㅜㅜ

  • 15. 토마토
    '25.9.5 2:56 PM (211.206.xxx.191)

    넣으면 시원한 맛이 더 증가 되겠네요.
    케찹의 단 맛은 싫고요.

  • 16. 짜짜로닝
    '25.9.5 3:01 PM (211.244.xxx.183)

    전 매실액 넣어요. 이건 괴식 아니죠? 맛있어요 ㅠ

  • 17. ....
    '25.9.5 3:08 PM (118.47.xxx.7)

    덜익은 김치로 찌개 끓일때
    식초넣고는 해봤어요
    캐찹도 시큼해서 가능한거 아닌가요?
    왜 하지말라는거에요?
    전 캐찹도 도전해볼래요

  • 18.
    '25.9.5 3:18 PM (223.38.xxx.102) - 삭제된댓글

    이름 뭐죠? 동유럽 스튜 토마토스튜인데 매콤하기도 한거. 그 맛 나려나요? 술안주로 진짜 잘어울리던데
    함 해보고 싶은데.. 토마토케챱 말고 진짜 토마토 넣어서요

  • 19. 덜익은 김치로
    '25.9.5 3:23 PM (180.68.xxx.158)

    찌개 끓일때 식초 넣는것과 같은 방식이겠죠.
    한국자씩 퍼넣는거 아니면 괜찮을거예요.
    생토마토는 닭볶음탕이나 찌개에도 넣고 하면 풍미 있긴한데,
    굳이 없는거 사다 넣을만큼 대단한건 아니예요.

  • 20. ..
    '25.9.5 3:51 PM (211.208.xxx.199)

    토마토 케찹이 들어간다고 괴식이 될것같진 않은데 말이죠.

  • 21. 카레
    '25.9.5 4:28 PM (121.190.xxx.74)

    카레에도 케찹 넣지 먾아요. 토마토 통조림도 넣지 마세요 ㅋㅋ

  • 22. 에이
    '25.9.5 4:30 PM (39.7.xxx.233)

    떡볶이에 케첩 넣으면 그게 떡꼬치지, 떡볶이입니까?
    떡볶이 매니아로서 유감입니다

  • 23. ..
    '25.9.5 6:06 PM (223.38.xxx.223) - 삭제된댓글

    그래도 요리 사이튼데.. 너무들 하시네요. 흑.
    토마토는 감칠맛이 있어요.
    조미료라 생각하고 조금 넣으면 김치찌개가 맛있어집니다.
    케첩은 토마토 베이스에 달고 시니 김치찌개와 잘 어울리겠죠.
    조금만 넣고 푹푹 끓이세요. 먹어보면 케첩 흔적따윈 찾을 수 없게요

  • 24. 그 정도로는
    '25.9.5 8:09 PM (125.128.xxx.1)

    케첩 하나만으로 괴식까지는 아니지 않나요?

    김치찌개에 저는 토마토 잘 넣어서 먹어요. 신 맛이 가미되어 훨씬 풍미가 좋아져요.
    케첩이 달기는 하지만, 김치찌개에 설탕도 넣으니 뭐 그 대신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면에 치즈도 넣고, 우유에 밥도 말아 먹는데 케첩에만 너무 엄격하신 거 아닙니까? ㅎㅎ

  • 25.
    '25.9.6 5:24 AM (61.47.xxx.61)

    여행유툽보면 그나라 스프종류먹다가
    토마토 들어간스프인데 김치찌개맛난다는영상
    본저깄네요 그맛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569 나를 보는것같네 (요새 유명한 김햄찌요 ) 1 .. 2025/09/09 1,963
1744568 부자들은 드럼세탁기 안 써요…가전 기사 고백에 '술렁' [트렌드.. 62 o o 2025/09/09 27,889
1744567 숨고에서 면접 전문가를 구할 수 있을까요 5 쿠키앤크림 2025/09/09 1,321
1744566 머리 숱 많은 분들 단발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4 40중반 2025/09/09 1,644
1744565 영화 제목 알려주세요 5 궁금하다 2025/09/09 1,029
1744564 중고거래 색상이 미세하게 다르다고 환불요청 5 중고 2025/09/09 1,349
1744563 시원한 바람이 부니 옷정리를 슬슬 해야겠죠! 12 2025/09/09 2,637
1744562 싱가폴 숙소는 어디가 좋을까요? 6 ... 2025/09/09 1,494
1744561 엘지무선청소기 고장, 새로살까요? 빳데리 갈아쓸까요? 8 고장 2025/09/09 1,561
1744560 여행경비 4~ 500만원 정도로 어느 나라 가면 좋을까요? 10 여행 2025/09/09 3,157
1744559 나르시시스트 성향들이 자기돈을 안쓰느거 같지 않나요? 13 2025/09/09 3,308
1744558 엄마에 대한 깨달음 7 .... 2025/09/09 2,933
1744557 간병인 분 추석휴가 원하시는데 시어머니께서 며느리가 와서 해주길.. 36 추석 개인간.. 2025/09/09 5,838
1744556 사는김에 내것도 사오지 16 ㅁㅁ 2025/09/09 5,205
1744555 아울렛 갔는데 아무것도 안산다는 수험생 딸 6 ... 2025/09/09 2,292
1744554 이젠 여자 납치도 일상이네요 8 2025/09/09 3,500
1744553 수시 지원/ 서강대 수학과와 인공지능학과 중 5 수시 2025/09/09 1,522
1744552 李대통령, 권성동 '필리핀 차관 사업' 의혹에 "즉시 .. 3 이거죠 2025/09/09 3,034
1744551 지난주에 중국 시안 (西安) 다녀온 후기 22 후기 2025/09/09 4,211
1744550 서보학 교수 - 검찰 특수부 전 믿지 않습니다 5 ㅇㅇ 2025/09/09 1,519
1744549 소독용 에탄올 희석해서 써도 되나요? 4 감흐 2025/09/09 1,496
1744548 칫솔 유목민. 날렵하고 좀 강한 칫솔 찾아유 8 섬아씨 2025/09/09 1,503
1744547 에어프라이어 추천 부탁드려요 3 닌자로 할까.. 2025/09/09 1,394
1744546 정청래 당대표 교섭단체 연설 요약 7 .. 2025/09/09 1,376
1744545 kt 소액결제 사건 심각한것 아닌가요 4 zzz 2025/09/09 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