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함부로 따라

유튜브 레시피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25-09-05 12:25:04

제가 오이김치를 하려고 이번엔 잘따라해볼까하고 적힌대로 오이를 반상자나 썰어서 씨 도려내고 끓는 소금물을 부었어요

다른재료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못미더워서 처음 그렇게 해보는 거라 10분만에 꺼내서 먹어보니 반은 익었네요

역시 정통선생님이 아니면 헛짓거리라는거 확실히 배웠습니다

오이는 다 버려야겠죠

IP : 118.218.xxx.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5 12:35 PM (211.208.xxx.199)

    아삭은 할텐데요.
    물렁하던가요?

  • 2. ..
    '25.9.5 12:43 PM (36.255.xxx.142)

    원래 소금물 끓여 붓는거 아닌가요?

  • 3. 물컹하진 않은데
    '25.9.5 1:00 PM (118.218.xxx.85)

    무른 느낌이던데요
    혹시 양념 버무리면 다시 아삭하게 살아날수도 있는건가요?

  • 4. ...
    '25.9.5 1:02 PM (119.193.xxx.99)

    소금물 끓여 부으면 아삭해질텐데...
    식혀서 냉장고에 하루 둬 보세요.

  • 5. 아니!!
    '25.9.5 1:07 PM (211.36.xxx.58)

    저 그렇게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 방법 적힌대로 하면 되는데 다 버렸다구요??
    아구 아까워라ㅠㅜ

  • 6. 만들어서
    '25.9.5 1:16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만들어서 냉장고에 두면 다시 아삭해지지않나요 ?

  • 7. 아직 안버렸어요
    '25.9.5 1:16 PM (118.218.xxx.85)

    살아나진 않을듯해요
    반정도 익은듯한 상태인데 버리긴 아까와서 저대로 볶아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8. 십분이라고
    '25.9.5 1:36 PM (59.1.xxx.109)

    누가
    끓는물 부었다가 바로 꺼내는건데

  • 9. 아니예요!!!
    '25.9.5 4:17 PM (180.64.xxx.230)

    지금은 무른듯하지만 시간 지나면 아삭해질건데요
    저 몇달전에 오이소박이 절이는 시간도 촉박하고해서
    끓는물 부어 절여 담갔거든요
    해놓고 처음에만 좀 먹고
    반정도 남은거 김냉에 넣어두고 한달도 넘게 방치하다
    정리하려고 꺼냈는데
    많이 쉬긴했는데 아삭함이 진짜 대박!!!
    원래 오이소박이 먹다보면 물러져 버리게되는데
    이건뭐 좀 보태자면 밭에서 금방 딴 오이 씹는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979 그놈의 공부공부공부 성적성적성적 17 2025/09/10 5,223
1737978 추워서 자다 깼어요 12 2025/09/10 3,978
1737977 보험 교육받으라고 권한 지인 18 ㄱㄱㄱ 2025/09/10 4,857
1737976 로봇청소기 먼지vs물걸레 하나 골라주세요 2 .. 2025/09/10 2,184
1737975 보안 때문에 kt에서 통신사 바꿀까 고민중인데요. 14 .. 2025/09/10 3,752
1737974 디지털저울을 사서요. 자주먹는 스파게티면 무게를 재봤어요. 13 ........ 2025/09/10 3,694
1737973 경찰 뭐 하는겁니까? 7 이뻐 2025/09/10 3,342
1737972 신용한 교수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위촉 4 ㅇㅇ 2025/09/10 2,775
1737971 개늑시 ㅡ 늑대 3호 보호자 여자 4 화딱지 2025/09/10 2,431
1737970 대도서관 죽음까지 이용해먹더니 민주당에 고발당했군요. 6 ㄱㅅㅇ 2025/09/10 5,752
1737969 여유돈 8천으로 뭘할까요?파킹통장에만 넣고 있어요ㅠㅠ 5 .. 2025/09/10 4,368
1737968 '국뽕'이라는 표현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6 ........ 2025/09/10 2,463
1737967 남편이 회사출장간다고 거짓말하고.. 61 남편이 2025/09/10 24,489
1737966 올 가을은 안 더운가봐요 4 올가 2025/09/10 4,002
1737965 어머어머@@ 고양이 찾은 녀 뒤늦게 신고합니다. 29 여름 2025/09/10 4,614
1737964 김상민 검사, 이게 사실일까요.  7 .. 2025/09/10 5,842
1737963 이거 보셨어요?(feat 케데헌) 14 ... 2025/09/10 6,272
1737962 남편이 저보고 다음 세상엔 자기 딸로 태어나래요. 11 . . . 2025/09/10 9,700
1737961 천국의계단 가정버전 운동 되시나요? 2 천국의 2025/09/10 2,617
1737960 이밤에 가성비 와인 추천 8 떼루아 오랜.. 2025/09/10 2,022
1737959 AI발달로 이제 영어공부 크게 의미없는 세상 되겠죠? 37 ... 2025/09/10 8,678
1737958 에스콰이어.. 반창고에 화이팅? 표기. 24 2025/09/10 4,692
1737957 경차는 진짜 무시하는 마음이 있나요 17 ㆍㆍ 2025/09/10 3,921
1737956 친정가족들 손절 103 답답 2025/09/10 17,141
1737955 백내장수술하면 언제까지 추적관찰 하나요? 8 살구 2025/09/10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