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레블버킷 영문명 변경에 5만원 수수료

여행사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25-09-05 12:21:23

이번에 트레블버킷이라고 하나카드 통해서 항공권을 처음 구매해 봤어요 어젯밤 10시경

 

아침에 일행중 한명의 영문 이름 알파벳을 수정요청했더니 수수료 5만원을 결재해야된다네요

항공사 수수료2만원 +여행사 수수료3만원

 

이러는게 맞나요? 

항공권환불은 24시간전이라 항공사 수수료는 없다하고 여행사에는 45,000원 결재해야된다고

 

이런 여행사는 처음이라 혹시 경험있으신분 계시면 이게 맞는건지 여쭤봅니다 

성도 아니고 이름 변경에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ㅠ

IP : 218.235.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5 12:46 PM (211.46.xxx.53)

    이름 변경해봤는데 전 6만원쯤 낸듯요..이름다르면 안되더라구요. 돈내고서라도 바꿔야죠... 멍청비용 낸거라고 생각하기로했어요..그뒤론 영문명 꼼꼼히 확인해요.

  • 2. 결제
    '25.9.5 1:0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이것이 여권 이름과 다른 이름의 항공권을 발급해준것은
    그 항공사가 불법입국을 도와준것이잖아요

    타인의 여권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게 한것이니까
    그러니 엄격하게 해야줘

  • 3. 취소
    '25.9.5 1:11 PM (211.114.xxx.79)

    취소 수수료 더 적고 다시 예약할 수 있다면 저는 취소후 재결제 하겠습니다....

  • 4.
    '25.9.5 1:11 PM (211.52.xxx.150)

    이름 오탈자 변경도 수수료 내야하는 건 맞는데 발권 후 24시간이 안됐으면 항공사 , 여행사 취소 수수료 없어요.
    보통 이런 경우엔 여행사에서 취소 후 재예약하고 발권하라고 안내하던데요.
    만약에 같은 예약등급의 자리가 없으면 수수료 내고 변경하는게 더 저렴할 수도 있긴해요.

  • 5. 여행사
    '25.9.5 2:28 PM (218.235.xxx.8)

    그렇군요 멍청비용 냈다 생각하고 ㅠ
    5만원 수수료내고 변경했어요

    여행사랑 항공사가 규모가작으니
    서비스에서 차이가 나는듯해요

    이렇게 또 하나를 깨우쳐가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655 이혼 사실 직장에서 말씀 하시나요? 14 2025/09/06 4,438
1737654 내가 믿는게 아니었는데 거ㄸ절이 2025/09/06 1,214
1737653 결국 선민의식은 다 갖고 있는 모양 15 ㅓㅓㅗㅎ 2025/09/06 4,141
1737652 갑자기 테니스 팔찌가 사고 싶어졌어요 12 로이드 2025/09/06 3,893
1737651 갑자기 제주가요. 13 제주무엇 2025/09/06 3,090
1737650 이유가 뭘까요? 5 0 2025/09/06 1,669
1737649 전어 집에서는 어떻게 구우세요? 4 A 2025/09/06 1,451
1737648 흑염소즙 어디서 구매해야하나요? 12 푸른바다 2025/09/06 2,161
1737647 “강남 집값 재앙 닥친다?”...38.7%, 이런 수치는 처음 13 ... 2025/09/06 6,898
1737646 난소에 혹, 자궁에 혹이 있대요. 8 자궁 2025/09/06 2,859
1737645 부산, 제주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코코 2025/09/06 2,042
1737644 중학교 내신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10 ㅇㅇㅇ 2025/09/06 1,660
1737643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4,061
1737642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457
1737641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345
1737640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637
1737639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269
1737638 북마크 3 2025/09/06 1,090
1737637 Mocca - I Remember 1 뮤직 2025/09/06 1,114
1737636 빅아일랜드 추천허시는 분들 4 .. 2025/09/06 1,611
1737635 회사동기가 맨날 아들 잘생겼다고자랑해서 16 ........ 2025/09/06 7,036
1737634 은퇴후 살곳 2 ... 2025/09/06 2,976
1737633 [탐정소환] 직장으로 온 기이한 선물(?) 11 2025/09/06 2,920
1737632 콰이어트큐팅 무슨 뜻인가요? 5 뻥튀기 2025/09/06 2,668
1737631 단골 미용사샘이 다른데로 옮길때 따라가고 싶다면 12 ... 2025/09/06 3,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