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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ㅇㄷㅇ

궁금 조회수 : 4,868
작성일 : 2025-09-04 20:59:20

저는 샤브집 예전스타일 좋아하거든요.

직원분들이 해주시는거요.

언젠가부터 야채 무한리필로 바뀌면서 정신없이 왔다갔다하고 죽도 직접하고. 

그러다가 이제는 아예 부페식이 되어버렸네요ㅜㅜ

아이들이 샤브 ㅇㄷㅇ 가자고 해서 내일갈까 하는데 이것저것 있어서 제일 중요한 고기가 맛없을까봐 걱정입니다.

고기맛은 괜찮나요?

 

IP : 121.143.xxx.15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도
    '25.9.4 9:00 PM (211.109.xxx.57)

    광고를 해대서 저도 한번 가보고 싶더라고요.
    원글님 다녀오시면 가라 마라 한번 후기 남겨주세요.

  • 2. 원글
    '25.9.4 9:02 PM (121.143.xxx.155)

    저는 광고해도 가기싫었거든요.
    근데 애들이 성화네요ㅜㅜ
    고딩초딩.남아들이라 많이 먹을 거 같긴해요.
    근데 고기가 맛없을까봐요.
    제가 다녀오면 적어보겠습니다.

  • 3. 오늘
    '25.9.4 9:03 PM (106.101.xxx.196)

    뷔페 안좋아하는데 유행이니 오늘 갔어요
    다른 뷔페는 먹고 나면 속이 부대끼는데
    야채 많이 먹고 오니 뷔페의 구 단점은 없네요
    냉동식품 닭고기 튀김 이런건 하나씩정도만 먹어서 ^^

    후기보고 고기가 안좋다 했는데
    생각보다 냄새도 안나고 고기 괜찮았어요 ^^

  • 4. 고기
    '25.9.4 9:03 PM (58.29.xxx.96)

    두가지 있어요
    우삼겹과 어디부위인지 모르나 빨간 퍼석한
    두가지 섞어서 드시면 좋아서

  • 5. 원글
    '25.9.4 9:04 PM (121.143.xxx.155)

    오홍.고기가 괜찮다니 다행입니다.
    가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6. ㅎㄹㅇ
    '25.9.4 9:04 P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샤브란 음식 자체가 고급일 수 없고
    맛있을 수 없고
    비쌀 수 없어요

    걍 집안에서 식구들끼리나 재료 처리할 용으로나 할 음식린데
    가끔 손님초대나 인사할 자리에서 접대하는 걸 보는데
    넘 센스 없다 생각해요
    전 샤브혐오자 입니다

  • 7. 동네에
    '25.9.4 9:11 PM (121.173.xxx.84)

    명륜 없어지고 그게 대신 들어오더군요. 한번 가봤는데 그냥 저냥요. 나쁘지는 않았어요

  • 8. 귀찮지만
    '25.9.4 9:20 PM (218.147.xxx.17)

    로그인 했어요
    저는 샤브샤브가 저의 최애 음식메뉴예요
    결론은
    그 돈 주고 안가요
    고기,야채 ,소스 어느 하나 제
    맘에드는 게 1도없음.
    궁금해서 한번은 가보는 정도 ?

  • 9. 그래도
    '25.9.4 9:21 PM (124.53.xxx.50)

    야채많이 먹을수있어서 좋아해요

  • 10. ...
    '25.9.4 9:22 PM (211.235.xxx.186) - 삭제된댓글

    윗님 굳이 이런글에 샤브혐오자 라는
    혐오스러운 표현을 쓰시나요.
    하물며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먹는 음식인데요.

    샤브올데이 고기 괜찮은데 트레이에 담긴 양이 적어서 고기 나르느라 좀 정신 없었어요.
    자녀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셔요.

  • 11. ...
    '25.9.4 9:23 PM (211.235.xxx.186)

    윗님 굳이 이런글에 샤브혐오자 라는
    혐오스러운 표현을 쓰시나요.
    하물며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먹는 음식인데요.

    샤브올데이 고기 괜찮은데 트레이에 담긴 양이 적어서 고기 나르느라 좀 정신 없었어요.
    그리고 저희 입맛에는 소스가 좀 별로였구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았던것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셔요.

  • 12. 원글
    '25.9.4 9:34 PM (121.143.xxx.155)

    저는.샤브샤브 좋아합니다.
    댓글의 결론은
    생가보다 고기는 괜찮고 소스는 좀 별로 한번쯤 가볼만하다분요.
    저도 내일 한번쯤 가보고 어떤지 후기 남기겠습니다.

  • 13. 원글
    '25.9.4 9:35 PM (121.143.xxx.155)

    오타가 많네요.ㅜㅜ

  • 14. 남편
    '25.9.4 9:45 PM (106.101.xxx.196)

    그러게요 굳이 혐오자라는 표현까지? ^^

    남편 고기 냄새 예민한데 저희가 간 곳 고기 괜찮던데요
    회전률이 좋아 신선했어요

    야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좋은 곳^^
    깨끗하고 괜찮던데

    뷔페로 뽕뽑는 대식가의 가족이 아니라
    저희가족은 아주 가끔 가보는 걸로 ^^

    땅콩 소스에 고추 마늘 섞는거 뜬금없는데
    친구가 열려준 방법이라 그렇게 먹으니 맛있어요
    칠리에도 마늘 고추 넣고^^

  • 15. 참고 하세요
    '25.9.4 10:20 PM (39.7.xxx.23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71199&page=1&searchType=sear...

  • 16. ...
    '25.9.4 10:31 PM (106.101.xxx.32)

    샤브 무한리필로 소담촌 괜찮아요
    고기는 무한 아니지만 야채가 무한이라 월남쌈 실컷 먹고 오니 속도 편하고 가성비 좋아요
    우리 가족은 16900원 기본 먹어요
    샤브올데이는 고기는 무한이지만 다른 잡다한 걸로 배를 채우게 되기도 해요~

  • 17. ㅇㅇㅇ
    '25.9.4 10:39 PM (121.130.xxx.191)

    저는 괜찮았어요!
    무한리필 고기라니 기대 안했는데
    전 기름섞인 고기가 야들하니 맛있더라고요.
    고기 채소 월남쌈 위주로 먹고
    뷔페음식은 별로 안먹었어요 ㅎㅎ
    제 결론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또 갈듯요

  • 18. 123
    '25.9.4 10:57 PM (123.111.xxx.211)

    과식해서 자주 못가는 거지
    재료 퀄리티 좋아요
    미나리 팍팍 넣어먹음 맛있어요

  • 19. 플럼스카페
    '25.9.4 11:04 PM (1.240.xxx.197)

    전 채식주의자인데 식구들하고 가느라 몇 번 갔어요.
    제가 고기를 안 먹어 가성비 떨어지지만 고기 잘 먹는 아들이나 남편 있으면 괜찮은 조합이던데요. 맥주도 무제한이고...
    회전율이 좋아서 고기고 채소고 다 싱싱했어요. 저는 채소에 월남쌈만 열심히^^;
    저희 동네는 장사가 무척 잘 됩니다. 주말엔 오픈런해야 안 기다려요.

  • 20. ㅡㅡㅡㅡ
    '25.9.4 11:29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고기 채소 외에 다른 음식들도 괜찮았어요.
    가성비 좋아요.
    남겨서 버리는 거 없이
    잘 드시고 오세요.

  • 21. 화앤
    '25.9.4 11:46 PM (125.129.xxx.235)

    샤브혐오자 쓴 사람, 지랄한다 정말. ㅉㅉ

    몸에 좋은 채소에 샤브 좋은 음식인데 저렇게 쓰고 싶을까?
    사는 것도 예민해서 혼자 살거 같네요.

  • 22. ...
    '25.9.5 6:08 AM (175.115.xxx.148)

    아이들이 좋아할만 해요
    사이드로 메뉴가 다양하더라구요
    그런데 월남쌈 채소,샤브채소, 각종소스,페이퍼담그는 물 등등 일반뷔페보다 많이 왔다갔다 하게 되는 느낌이라 좀 정신은 없더라구요

  • 23. 샤브
    '25.9.5 7:50 AM (118.235.xxx.149)

    봄담아샤브샤브 너무 좋아요
    고기안먹어서 기본으로 채소 등 무한리필
    되니까 모임엔 꼭 가요
    어쩔땐 혼자서도 얼른 먹고 오기까지 해요

  • 24. ....
    '25.9.5 8:48 AM (112.216.xxx.18)

    괜찮은 샤브집을 가고 싶으면 모던샤브하우스를 선택할거고
    사실 나머지는 글쎄요..

  • 25. ..
    '25.9.5 10:06 AM (125.133.xxx.132)

    괜찮았어요.
    정신없는 거 빼고요.
    담엔 찬찬히 정신 좀 챙겨가며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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