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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명빵집 장사속내(못된마케팅)

..... 조회수 : 5,980
작성일 : 2025-09-04 16:20:01

줄을길게 서게 만들어서 홍보효과로 빵 파는 전략이

언제까지일까?

너무더워서  자리있는데 앉아도 되냐고 말하니

안내해드릴테니 기다리시라고....

순서가 얼마안되서 금방이겠지 했던게 빵가게 안쪽에

들어가니 사람이사람이 결국 2시간 날리고

더워서 빵인지 음식인지 제대로 못먹고 나와버림

좁게 자리만들어서 모두 서있게 만드는 전략

2000억에 팔았으니 대성공

다시는 안가요 한가한 빵집도얼마나 많은데....

사람들 많이지나가는 길가좌석에 앉아서 본의아니게 

홍보용자리가 되어버린 우리모녀 

나쁜마케팅에 이용되지 않으리라.....

 

 

IP : 119.71.xxx.16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이글
    '25.9.4 4:22 PM (58.29.xxx.96)

    그래봤자 빵인걸
    저는 줄서서 먹는건 젊은사람과 시간많은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봐요

  • 2. ...
    '25.9.4 4:24 PM (106.246.xxx.38)

    지방사람인데도 어딘지 알 것 같은 이 느낌

  • 3. 빵집뿐 아니라
    '25.9.4 4:24 PM (220.117.xxx.100)

    많은 가게들이 일부러 밖에 줄세워요
    일정 인원만 들어갈 수 있다고.. 가게 벽 따라 쭉 서게 만들면 지나가던 사람들 궁금해지고 와서 줄서고..
    성수동 사는데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면 젊은이들 여기저기 줄선거보면서 저럴 때지.. 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냥 둘러둘러 줄들이…

  • 4. 베이글말고
    '25.9.4 4:25 PM (119.71.xxx.168)

    안국동소금빵집이예요
    같은계열사
    저도 시간안나서 대기걸고 3번째이길래
    잠시기다릴줄 알았다가 낭패봤네요
    쓴돈이아깝고 내시간 돌려줘~~~~

  • 5. Mmm
    '25.9.4 4:27 PM (122.45.xxx.55)

    3번째인데 두 시간 기다려 들어갔는데 자리가 넘 좁고 블편해서 못 먹고 나왔다는 이야기인가여

  • 6.
    '25.9.4 4:28 PM (58.120.xxx.112)

    아티스트 베이커리요?
    먹어 보고싶은데
    북적거려서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 7. Mmm
    '25.9.4 4:28 PM (122.45.xxx.55)

    아 그 차다니는
    길쪽 바깥 테이블 두어개 봤는데 거기인가보네요. 웬지 지나는 길애 보면 비어있더라고요.

  • 8. 전에는
    '25.9.4 4:34 PM (61.98.xxx.185)

    유명한 곳이라 기다리더라도 함 먹어보자 했는데
    지금은 검증된데 아니면 안가요
    내시간이 더 소중하고 아까움
    그런곳중 다시 갔던 집은 거의 없어요
    찐 맛집이 아니라 마케팅 장삿속 속지맙시다

  • 9. ..
    '25.9.4 4:41 PM (175.120.xxx.74)

    저도 아티스트 가보고 그느낌 강하게 받았어요 그냥 줄을 세우더라는 얼마돈지 앉을수 있는 자리여도 안앉히데요 막무가내로 앉을순 없으니 안내 기다리지만 뭐하는짓인가 했어요
    소금빵집은 맞은편 런던 베이글 가려다 포기하고 갔는데 자리 널럴해서 과연 이집이 그집맞나 했는데요 아마도 앞집 수법 베꼈나봐요

  • 10. 신강
    '25.9.4 4:41 PM (58.232.xxx.112)

    소금빵집 신강에도 있는 베* 거기요?
    거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도 계산하는 직원 딱 한 명 이구요
    어쩌다 겨우 두 명 이에요 ㅠ
    친구와 제가 분석한 바로는 일부러 그리 하는 거 같음 ;;

    그래도 런* 베이글 거기는 계산대 직원들은 많아요 … 베@ 거기는 진짜 좀 얄미움 …(계산 줄이 안 줄어듬 ㅠ)

  • 11. 레몬버베나
    '25.9.4 4:44 PM (175.118.xxx.119)

    강릉 흑임자라떼 유명한집도 그러더라구요
    일부러 줄 세우느라 직원들 태업...

  • 12.
    '25.9.4 5:00 PM (118.235.xxx.226)

    그거에 혹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아서 그렇죠 뭐.....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빵 맛 별로여도 남들 평가가 좋아 보인다 싶으면 그런가보다 해요 그러니 업주 입장에선 타게팅하기 좋은 고객. 수도 많고.. 말 그대로 대중.

  • 13. mmm
    '25.9.4 5:20 PM (218.152.xxx.161)

    커피만드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린다고
    포장으로도 한시간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정도면

    템핑기부터 기계쓰면 사실 아이기준 1분도
    안걸립니다 ㅠㅠ
    저도 카페알바예요

    줄서는 마케팅을 하더라도
    납득은 좀 시켜줬으면 좋겠네요

  • 14. ...
    '25.9.4 5:23 PM (39.125.xxx.94)

    빵이 주식도 아닌 조그만 나라 전국 방방곡곡에
    유명한 빵집은 왜 그렇게 많고
    빵집마다 줄 서는 사람은 또 왜 그렇게 많은지.

    이러다 프랑스 사람들이 빵집 투어 오겠어요

  • 15. 그러니까 장사치
    '25.9.4 5:48 PM (118.218.xxx.85)

    지금은 돈많으면 귀족이지만 치사스런 장사치하고는 멀리 하세요
    제법 점잖은 장삿꾼들도 있으니 그런분들하고 상대하세요

  • 16. 그래봤자
    '25.9.4 6:27 PM (211.241.xxx.107)

    수입 밀가루에 설탕 범벅
    버터 썼을까? 마가린 쓴거 아닐까?
    유별난 빵집 먹빵 좀 생각해 보고
    줄을 서든지 말든지
    그런 음식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왠만한 음식점 캐치테이블로 순서 알려주는데

  • 17.
    '25.9.4 8:44 PM (220.117.xxx.237)

    한번으로 족하다. 이제 줄서는 음식점 다신 안간다. 마음먹고 있어요. 아무리 맛있어도 30분 이상 줄서서 먹을건 아니다 싶어서요.
    그 주인장들 마케팅 작전도 너무 싫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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