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트 갔는데 천도복숭아 단단하짆아요
플라스틱 보관용기 열어서 하나하나 눌러보던여자
위에 진열 되어 있는 모든걸 다 열어 볼 기세길래
그렇게 열어 손가락으로 누르면 어쩌냐고 했더니
확인도 안하고 과일 사냐고 ㅠㅠ
그여자 손가락 들어갔던 과일 먹기 싫어 밑에 있는거 하나 빼서 가져왔는데 그여자 결국 안사고 가버리더라구요 대체 왜 포장용기 뜯어 과일을 눌러보나요?
별 미친여자 다 봤네요
오랜만에 마트 갔는데 천도복숭아 단단하짆아요
플라스틱 보관용기 열어서 하나하나 눌러보던여자
위에 진열 되어 있는 모든걸 다 열어 볼 기세길래
그렇게 열어 손가락으로 누르면 어쩌냐고 했더니
확인도 안하고 과일 사냐고 ㅠㅠ
그여자 손가락 들어갔던 과일 먹기 싫어 밑에 있는거 하나 빼서 가져왔는데 그여자 결국 안사고 가버리더라구요 대체 왜 포장용기 뜯어 과일을 눌러보나요?
별 미친여자 다 봤네요
무식한 사람.
과일을 눌러보면 어째요.
마트가면 꼭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오죽하면 눈으로만 보세요.
사장들도 사리 나오겠네요
뜯어서 꺼내더니 냄새맡아보고 밑에까지 보고
눌러보고 그리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비싸네 그냥 가늕여자도 봤어요
그런 사람이
본인은 살림 똑소리 나게 한다 생각지 않기를요..
특히나 복숭아는 무르기 쉬운데;
저번주 경동시장 갔더니 한 상인이 화가 났어요.
어떤 아주머니가 눌러봤던 모양이에요. 우물쭈물 서 있고..
여자 사장님 화가나서 이 사람 저 사람 다 눌러보고 복숭아가 아주 국물이 되겠네!!!ㅎ
특히나 복숭아는 무르기 쉬운데;
저번주 경동시장 갔더니 한 상인이 화가 났어요.
어떤 아주머니가 눌러봤던 모양이에요. 우물쭈물 서 있고..
여자 사장님 화가나서 소리지르는데
'이 사람 저 사람 다 눌러보고 복숭아가 아주 국물이 되겠네!!!'ㅎ
복숭아도 복숭아지만 마트에 수박을 터지기 일보 직전까지 두들기는 여자 보고 놀랬어요. 그 정도면 물건 다 상할 것 같던데.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저렇게 부서질듯 두들겨보면 아나.
거의 한 카트를 다 두들겨보더라구요.
근데 그거 두들겨보면 소리로 구별이 되긴하는거에요?
어떤 여자는 참외 매대에서 하나하나 자기코에 바짝대고
냄새 맡아보고 결국 안사더라구요
얼른 점장에게 알려주지 그랬어요
봉변 당할 위험이 있어서 좀 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겠습니다. 눌러서 확인하면 과일 상하지 하느냐,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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