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심우정 전 총장, 계엄 당일부터 나흘 동안 3억 넘는 특활비 살포

욕나오네 조회수 : 4,484
작성일 : 2025-09-03 22:13:19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계엄 선포 당일인 지난해 12월 3일 하루에만 5,300만 원의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집행한 사실이 확인됐다.

뉴스타파가 심 전 총장이 직접 집행한 일명 '총장 몫 특활비'의 장부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심 전 총장은 계엄 당일부터 나흘 동안 무려 3억 4,200만 원의 특활비를 집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나흘 동안 3억 4,200만 원'은 심 전 총장의 월 평균 특활비 집행 금액을 훌쩍 뛰어 넘는 이례적인 규모다. "심 전 총장이 계엄 당일부터 살포한 특활비가 계엄과 연관성은 없는지 수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 계엄 당일부터 나흘 동안만 특활비 '3억 4,200만 원' 집행

 

중략...

 

이게 끝이 아니다. 심 전 총장은 이후 ▲12월 4일 6,400만 원 ▲12월 5일 6,100만 원 ▲12월 6일 1억 6,400만 원의 특활비를 집행했다. 계엄 당일부터 나흘간 쓴 특활비만 총 3억 4,200만 원. 현금 봉투로 치면 총 89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2909?sid=102

 

내가 낸 세금  아깝네요.  

돈으로  동요를 막아낸 건가요?

IP : 125.184.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5.9.3 10:13 PM (125.184.xxx.35)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2909?sid=102

  • 2. ...
    '25.9.3 10:15 PM (211.234.xxx.22)

    와 심우정씨 신났었겠네요~ 참나 남의 세금으로

  • 3. 이렇게 쓰기위해
    '25.9.3 10:22 PM (211.234.xxx.86)

    예산 책정때 특활비 안 준다고 난리였나?

  • 4. 개검들
    '25.9.3 10:29 PM (121.134.xxx.5)

    혈세가 지들 용돈이였지
    한 끼에 500만원도 우습게 써댔으니.....
    다른 건 안 봐도 뻔하지

  • 5. 검찰
    '25.9.3 10:53 PM (1.240.xxx.21)

    을 해체해야 하는 이유가 또 하나 늘었네

  • 6. 그래서
    '25.9.3 11:27 PM (76.168.xxx.21)

    민주당이 검찰 특활비 대통령실 특활비 삭감에 발작했구나..
    국민세금 지들 멋대로 주머니 쌈짓돈 마냥 써대는게 줄어들어서?

  • 7. 역시나
    '25.9.3 11:53 PM (59.30.xxx.66)

    저 놈도 계엄을 미리 알았구나
    잡아서 털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820 귓바퀴에 수포 여러개,대상포진일수도 8 있나요? 2025/09/08 1,842
1744819 조국혁신당, 박은정, 도덕과 정의도 갖추지 못했던 검찰의 어두운.. 14 ../.. 2025/09/08 3,632
1744818 각질제거 며칠간격으로 하시나요? 10 ,,,, 2025/09/08 2,213
1744817 내 금요일에 소액 투자하여 50만원을 벌었소 10 ... 2025/09/08 3,914
1744816 디저트 요즘 유행이 뭔가요 2 .. 2025/09/08 2,213
1744815 케데헌 드론쇼 잠깐 보고 가세요 1 .. 2025/09/08 1,176
1744814 코성형한지 10년됐는데 보형물 제거할수있나요 4 ... 2025/09/08 2,683
1744813 코인 잘 아시는분, 조언 해주세요 13 코인 2025/09/08 2,962
1744812 아이 학교 문제 ㅠㅠ 25 후맘 2025/09/08 3,755
1744811 무식한 미국놈들 가르치래 11 양아치야~ 2025/09/08 2,462
1744810 말로만 듣던 화장품가품 10 …, 2025/09/08 3,249
1744809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무료공연(부산 조수미) 5 오페라덕후 2025/09/08 1,494
1744808 여초 회사에서 한순간에 공기가 달라질 때, 버티는 게 답일까요 4 글쎄 2025/09/08 2,002
1744807 제육볶음 팁, 양배추 그리고 안경얘기등등 2 그냥 2025/09/08 2,055
1744806 간호학과도 취업이 잘되나요? 20 2025/09/08 3,839
1744805 트레이더스에서 뭐 사시나요? 8 트레이더스 2025/09/08 2,360
1744804 틀니도 싫다, 병원 치료도 싫다는 86살 시어머니 11 힘들어요 2025/09/08 3,702
1744803 어린 아이, 옷 라벨 만지면서 자는 수면습관 17 '' 2025/09/08 1,985
1744802 S25폰 색상 이쁜게 5 2025/09/08 1,628
1744801 바보 인증하고 왔어요.자동차 3 주말에 2025/09/08 2,149
1744800 그놈의 비판적 지지 19 허허 2025/09/08 1,778
1744799 50대 화장 20 2025/09/08 4,691
1744798 이것도 정성호와 법무부내 검찰출신들 입김일까요? 15 .. 2025/09/08 1,816
1744797 운이 좋아서 큰 사고를 피했어요. 21 안녕하셨어요.. 2025/09/08 5,456
1744796 워싱소다 사용후기 31 꽃수레 2025/09/08 5,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