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04년생 임윤찬 새앨범 벌써 전세계적 극찬세례네요

조회수 : 2,525
작성일 : 2025-09-03 20:43:28

누가 너무 잘 정리해뒀길래 가져왔어요

저도 요새 출퇴근길에 매일 들어요 가을되면 더 극락일듯합니다.

기사 한줄 안나고, 연주회마다 사인회 이런거 일절 없이 너무 대단해요 (소속사는 일좀 하길 ㅠㅠ) 

 

Tchaikovsky Seasons Yunchan Lim (piano)

발매: 2025년 8월 22일

https://yunchanlim.lnk.to/theseasons

 

영국 오피셜차트 주간 1위 진입

애플뮤직 클래시컬 주간 1위 진입

 

프랑스 디아파종  – 디아파종 도르(Diapason D'or)  시적 농축의 정점으로 우뚝 선  음반

 

영국 The Times   –   너무나도 세련되고 시적인 연주

 

영국 가디언   –   흠잡을 데 없는 모범적 연주의 무게감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   임윤찬의 비르투오소적  음반에 별다섯, 결국 1위를 차지하다  

 

영국 프레스토뮤직   –   음악계의 화제였던 데뷔앨범 쇼팽에튀드에 이은 <사계>는 탁월한 선택

 

영국 The Week  –  이주의 앨범(Album of the week)  사계 를 새로운 음악성의 단계로 끌어올린 음반

 

International Piano –   "얼음과 불"의 임윤찬 : 이토록 흔들림 없는 확신을 보여준 젊은 피아니스트는 드물며, 특히 관습을 거스르는 순간 더욱 빛난다 

 

노먼 레브레히트   –   임윤찬의 차이콥스키 『사계』 해석은 깊은 만족을 준다

 

노먼 레브레히트  –  이주의 앨범(Album of the week)  너무 환상적이어서 믿기지 않고, 너무 잘 연주되어서 불만조차 가질 수 없다

 

미국 NPR   –   2류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은 1류 예술가의 독보적인 세계

 

호주 Limelight   –  탁월한 기교와 나이를 초월한 감수성으로 가장 섬세하고도 형언하기 힘든 감정들을 불러낸다

 

스페인 Scherzo – 이달의 앨범 (Excepcional: Album of the month)   그의 쇼팽 연습곡 음반에 비견될 만한 또 하나의 음반사적 이정표

 

독일 Rondo Magazine  –   음악적으로 완벽히 해결된, 압도적 피아니즘과 강력한 설득력

 

독일 Concerti   –  몽상: 시적 감수성, 사색적이고, 상처받기 쉬우며, 꿈꾸는 듯한 연주

 

Cultural Attaché   –   깊고 어두운 정서, 그러나 완전히 새롭고 신선한 관점의 사계

 

Classic Review   –   아이같은 순수함, 서사성과 상상력이 살아있는 열린 해석

 

IP : 165.225.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3 9:07 PM (92.40.xxx.224)

    감사합니다

  • 2. ..
    '25.9.3 9:36 PM (175.215.xxx.169)

    정보 감사합니다.
    CD사고 하는건 예전에 졸업했는데 임윤찬님 덕분에 다시 CD를
    사네요. 주로 유튜브 영상을 예전 인티앰피로 재생하는데 아무래도 음질이 좀 그래서...CD로 다시!

  • 3. ㅇㄴㅇ
    '25.9.3 11:23 PM (218.219.xxx.213)

    저도 씨디 안 사는데 윤찬이꺼는 사네요
    이번에 나온 씨디 그림이 윤찬이 친구가 그린거라고 어디서 읽은 기억이...
    어쨋든 폴리니 에튜드 좋아했는데 윤찬이꺼 듣고는
    기준이 윤찬이로 됐어요...키신 치프라 아르헤리치 등등 모두 뛰어난 사람들인데..
    귀가 윤찬이 피아노에 익숙해지니
    다른 피아니스트가 성에 안차는??그런 현상이 생기네요 ㅎㅎ
    그런데 골드베르그는 굴드 승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291 봉지욱 - 불법 압수수색 검사가 영전했다 6 ... 2025/09/06 3,081
1747290 관봉권 띠지를 버린게... 19 ... 2025/09/06 7,123
1747289 조르지오 아르마니 별세 4 ........ 2025/09/06 4,400
1747288 조혁당 김선민 대표권한대행 "여기서는 입장을 내면 안됩.. 12 ㅇㅇ 2025/09/06 4,239
1747287 친정엄마가 곁을 주지 않는 스타일 3 ........ 2025/09/06 4,432
1747286 유방암 환자 15 부탁드립니다.. 2025/09/06 5,105
1747285 기차에서 자리가 불편하고 빈좌석많을때 6 ........ 2025/09/06 3,368
1747284 욕실에서 실리콘 밀대 좋네요 3 ㅇㅇ 2025/09/06 3,791
1747283 금거북이 이배용, 운석열 정부 3년간 300억을 썼다고. 7 JTBC 2025/09/06 3,385
1747282 인간은 참 다양하네요... "성적 호기심" 두.. 3 황당 2025/09/06 4,433
1747281 장시호 자살시도에 정유라 반응했네요 33 .... 2025/09/06 24,830
1747280 김밥에 우엉조림이랑 오이가 들어가야 맛있어요 혹시 좋아하는 재료.. 19 2025/09/06 3,287
1747279 팔란티어 한달 안돼서 20% 넘게 떨어졌네요 5 ㅇㅇ 2025/09/06 3,415
1747278 검새들 "이재명 1년뒤 내려온다' 공유한다고? 11 .. 2025/09/06 5,027
1747277 전 거리두고 싶은 사람있으면 8 ㅁㄴㅇㄹㅎ 2025/09/05 3,934
1747276 현재로선 기억나지 않습니다? 1 .. 2025/09/05 1,470
1747275 조국혁신당, 박은정, 혼자 다 뒤집어쓰고 구속되고 싶어요? 수사.. 2 ../.. 2025/09/05 5,487
1747274 유치한 얘길수도 있는데 대접받고 싶어요ㅋ 7 은행 2025/09/05 2,539
1747273 만약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별거든 이혼이든 10 그게 2025/09/05 2,708
1747272 최상류층 남자의 외도 35 ㅇㅇ 2025/09/05 21,520
1747271 캐디로 일하던 전처 찾아가서 전남편이 살인 4 ........ 2025/09/05 4,857
1747270 빛바랜 옷 염색 가능할까요? 7 아까워 2025/09/05 1,687
1747269 박상수(친한계)- 현직경찰 백모씨 관련 7/5일 페북 23 ㅇㅇ 2025/09/05 3,211
1747268 "지금 수사관들 입장에서 검찰을 더 두렵게 생각하는 것.. 4 ... 2025/09/05 2,662
1747267 제가 지금 책상앞에서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요 5 재채기 2025/09/05 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