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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훈련소 수료식 때 정말 이랬을까요? ㅋㅋㅋ

아름답다 조회수 : 6,373
작성일 : 2025-09-03 16:40:21

인터넷 기사에서 봤는데, 군대 간 차은우가 훈련소 마치고 수료식을 했대요.

근데 거기 참석한 훈련병 엄마들이 아들에게 이등병 뱃지를 달아준 뒤 아들은 놔두고 다들 차은우 찾으러 달려갔대요.ㅋㅋㅋ

이거 정말일까요?

전 기사 읽고 나라도 그러겠다 했는데 댓글 보니 수료식 때 엄마들 눈물 바다인데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얘기도 있고..

 

아들 군대 보내신 분들, 수료식 때 차은우 있으면 진짜 아들은 잠시 놔두고 달려가시겠어요?

나른한 오후에 그냥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댓글에서 봤는데 식사 시간에 차은우가 배식 담당이었나 봐요.

훈련병들이 전부 차은우 앞에만 줄을 서서 교관이,

골고루 줄 섭니다. 그냥 사람입니다~ 그랬다네요. ㅎㅎ

 

 

 

IP : 222.107.xxx.1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3 4:40 PM (222.107.xxx.17)

    https://theqoo.net/hot/3898404770?filter_mode=normal&page=2

  • 2. ..
    '25.9.3 4:42 PM (218.152.xxx.47)

    차은우니까 가능할 듯..

  • 3. …….
    '25.9.3 4:42 PM (210.119.xxx.21) - 삭제된댓글

    같이간 누나나 이모나 아니면 엄마친구들 아닐까요?
    차은우있다면 일부러 같이간 사람들 많을듯요

  • 4. …..
    '25.9.3 4:43 PM (118.235.xxx.19)

    같이간 누나나 이모나 아니면 엄마친구들 아닐까요?
    차은우있다면 일부러 같이간 사람들 많을듯요

    뭐 엄마일수도 있겠네요 그럴수있죠 차은우니까
    최최차차인데

  • 5. ...
    '25.9.3 4:44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아들은 언제나 내 아들 그러나 차은우는 지금 아니면 또 언제 봄?
    당연히 달려가야죠.

  • 6.
    '25.9.3 4:44 PM (211.170.xxx.35)

    엄마는 아닐꺼 같고, 누나들일듯 ㅎ

  • 7. ....
    '25.9.3 4:46 PM (106.254.xxx.3)

    저희동네 맘까페에도 글 올라왔어요.
    아들이랑 같이 수료식했는데 엄마들이 차은우보느라
    정작 아들이랑은 늦게 만났다는.... 뭐 다 그러시지는 않았겠죠 ㅎㅎㅎ

  • 8. ....
    '25.9.3 4:54 PM (211.235.xxx.30)

    네에에??
    차은우 보다 더 잘난 사람이 있어도 그럴 일 없을텐데요.
    내 아들 얼굴 보기도 시간아까운데
    나가는 길에 기웃거려 본 걸
    과장해서 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훈련소 보내 본 엄마들이라면 결코 그럴 수 없지요.
    2,30대도 아닌 4,50대가 무슨...

  • 9. ..
    '25.9.3 5:02 PM (14.6.xxx.3)

    차은우가 동동이 (멍멍이) 안고 웃는 사진에 또한번 감탄하네요.

    저도 차은우니깐 가능할거 같아요

  • 10. ......
    '25.9.3 5:02 PM (125.240.xxx.160)

    다른가족이나 친구들이 갔겠죠
    엄마눈에는 내자식이 차은우보다 더 이뻐요

  • 11. 저도
    '25.9.3 5:02 PM (1.228.xxx.91)

    바로 윗님 말씀에 백퍼 공감..
    군 입대후 엄마들은 하루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고 자나깨나
    내아들 언제보나 손꼽아 기다리는데..

  • 12. ...
    '25.9.3 5:04 PM (211.36.xxx.44) - 삭제된댓글

    신입장병엄마한테 차은우가 뭐라고
    수료식하는 아들두고 남의 아들에게 달려가겠나요?
    그럴마음의 여유가 없을텐데요

  • 13. 네?
    '25.9.3 5:17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

    제 아들 지금 훈련소에 있는데요
    수료식 때 3시반에 들여보내는 것도 아까운데 차은우 아니라 BTS 지디 혹은 대통령 있다해도 그사람 본다고 시간 안쓸겁니다

  • 14. ..
    '25.9.3 5:29 PM (106.102.xxx.171)

    아무리 차은우가 잘나도 내 새끼가 먼저죠.

  • 15.
    '25.9.3 5:3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엄마들이 차은우 보려고 막 따라가는 거 동영상에 찍혔네요

  • 16. ....
    '25.9.3 6:07 PM (118.235.xxx.140)

    연예인이 뭐라고

  • 17. ^^
    '25.9.3 6:10 PM (183.99.xxx.132)

    아들과 같은 연대라 어제 수료식 현장에 있었어요
    9시 식 시작인데 초청장 구해서 들어온 열혈 팬들이 여기저기 있었어요. 대포카메라까지 들고. 군사경찰들이 주의를 주더라구요.
    쫓아가는 이들이 영상에 찍혔다면 그 사람들이죠
    힘든 훈련소 생활 마친 아들보는 시간도 아까운데 차군을 쫓아간다는 건.... 글쎄요^^

  • 18.
    '25.9.3 6:59 PM (118.235.xxx.250)

    아무리 차은우라도 전 내아들 보러갈래요. 낯선 환경에서 버텨준 생각만해도 마음 아픈데 궁디팡팡 해줘야죠. 지나가다 보면 땡큐고 아님말고요.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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