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박은정, 여사와 법사 그리고 친윤검사

../..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5-09-03 16:25:37

<여사와 법사 그리고 친윤검사>

 

아무 것도 아니라던 김건희의 모든 악행이 오늘 국회에 제출된 김건희 공소장에 적시되어 있었습니다. 김건희는 법사를 통일교 소통 창구로 지정했고, 법사는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백을 전달받아 김건희에게 줬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통일교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품을 받은 김건희는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통일교 숙원이라는 ODA 예산은 2억에서 588억으로, 차관지원 한도액은 30억 달러까지 늘어났습니다.

 

법사 청탁의 핵심 물증이었던 관봉권 띠지 분실을 알고 있던 친윤검찰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김건희는 목걸이를 받았다고 시인했고, 검사가 총리 비서실장으로 영전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번 기소 내용에서는 빠졌지만 향후 반드시 특가법상 뇌물죄를 물어야 할 중요 사안입니다.

 

김건희의 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죄를 묻지 않은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 법사와 도이치를 수사했던 서울남부지검과 서울중앙지검에서 제대로 수사했어야 마땅합니다. 검사가 김건희를 비호하는 동안, 법사는 김건희를 통해 각종 이권을 쥐고 흔들었습니다.

 

내일과 모레, 김건희의 비호 집단으로 전락한 정치검찰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공청회와 청문회가 이어서 열립니다. 22대 국회가 개원하고 법사위 열차는 단 한 번도 쉬었던 적이 없습니다. 개혁의 페달을 더욱 가열차게 밟아야 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첨부: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46837?sid=102&fbclid=IwZnRzaAMkzGtle...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62073623168/posts/pfbid05gaKrgdhazFeZQKjp318XtyAD...

IP : 140.248.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적 청산하라
    '25.9.3 4:30 PM (125.248.xxx.135)

    윤건희 괴물을 키운 검사, 판사를 처벌하라!!!

  • 2. 응원
    '25.9.3 4:49 PM (118.235.xxx.2)

    박은정의 진가는 더 빛을 발할 것 같네요.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사안의 본질을 꿰뚫고
    나아가는 추진력이 엄청나요.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 3. ...
    '25.9.3 6:10 PM (61.83.xxx.69)

    박은정 의원 어제 너무 속시원했어요.
    어찌 나경원을 법사위로 보냈는지 국힘은 진짜 구제불능.

  • 4. 사기녀
    '25.9.3 9:12 PM (112.154.xxx.145)

    반드시 사형이어야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890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3,896
1747889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125
1747888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037
1747887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431
1747886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072
1747885 북마크 3 2025/09/06 915
1747884 Mocca - I Remember 1 뮤직 2025/09/06 951
1747883 빅아일랜드 추천허시는 분들 4 .. 2025/09/06 1,452
1747882 회사동기가 맨날 아들 잘생겼다고자랑해서 16 ........ 2025/09/06 6,815
1747881 은퇴후 살곳 2 ... 2025/09/06 2,781
1747880 [탐정소환] 직장으로 온 기이한 선물(?) 11 2025/09/06 2,701
1747879 콰이어트큐팅 무슨 뜻인가요? 5 뻥튀기 2025/09/06 2,451
1747878 단골 미용사샘이 다른데로 옮길때 따라가고 싶다면 13 ... 2025/09/06 2,866
1747877 우와..너무너무 습해요 3 ... 2025/09/06 3,080
1747876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유산소는 뭔가요?ㅂ 10 kee 2025/09/06 2,702
1747875 김치부침개 반죽에 계란 넣으시나요? 10 ㄱㄱ 2025/09/06 2,555
1747874 관공서에 아는 사람 있으면 도움 많이 받나요? 6 .... 2025/09/06 1,582
1747873 요즘 공중전화있나요.. 8 oo 2025/09/06 1,432
1747872 차인표가 말하는 나를 성장시킨 습관 3가지. 24 변화 2025/09/06 18,143
1747871 李대통령, "관봉권 띠지 분실, 특검이 수사하라&quo.. 23 옳소 2025/09/06 4,801
1747870 알콜중독자 그냥 둬도 사형인데 4 ........ 2025/09/06 1,821
1747869 너무나 조용한 언론.JPG 7 전우용교수님.. 2025/09/06 2,931
1747868 성희롱, 성추행 등 형사처벌규정 여부 각각 다릅니다. 11 ... 2025/09/06 1,635
1747867 윤..재임시절 전용기에 ‘참이슬 프레쉬’ 페트 10병 실렸다 11 ... 2025/09/06 2,447
1747866 송하윤 학폭은 더글로리 실사판이네요 28 ... 2025/09/06 17,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