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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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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주말 시터 구하는글을 보고 어이가 없네요

....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25-09-03 09:38:53

너무 개념없는데

한마디 해주고 싶어요.

 

 

주말에만 봐주는데 9개월 쌍둥이래요.

시급 11000원.....

 

 

 

심지어 말 없이 조용히 애 봐줄 사람 구한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18.43.xxx.1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 9:41 AM (106.247.xxx.102)

    욕한바가지 해주세요
    제가 다 승질이 나네요

  • 2. ..
    '25.9.3 9:42 A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문제는 그런자리도 줄을서요.
    좀 상식적이다 싶으면 100명 지원한 곳도 있고

  • 3. 그런데
    '25.9.3 9:46 AM (122.34.xxx.60)

    경단녀, 5060의 일자리가 그렇게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희 동네 당근에도 아이 둘인뎌 시급 만 원으로 올라와있던데, 무려 일곱 명인가 여덟 명인가랑 대화중이래요. 면접 날짜 잡고 있겠죠

    돌보미 하라고 쉽게 말하지만, 출산율 정말 냦아져서 돌보미 자체를 안 구합니다
    어린이집이나 돌봄 교실에 많이 가니, 시간도 하루 두 시간 남짓이고요.
    시급 만원이라도 시간구 계산해서 월 급여 150만원 넘는다싶으면 면접 보겠다는 사람 많은 듯.

    일자리 많이 줄었어요 단순 노동이든 아니든.

  • 4. ..
    '25.9.3 9:51 AM (218.144.xxx.232)

    우리 동네 당근 보면 말도 안되는 시급인데 지원자가 많더라구요.
    그만큼 어려운 사람도 많은가봐요.

  • 5. ...
    '25.9.3 9:54 A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사리분별 안되는 진상들 집합소인데
    왜저걸 계속 할까
    저런사람들끼리 모여 구인들 올리고 일하고 물건팔고사고

  • 6. ㅋㅋㅋ
    '25.9.3 10:06 AM (211.234.xxx.165) - 삭제된댓글

    현실이 저런대 열받으면 못해요

    식당일보다 저게 편하니 지원하겠지요.

    본인이 안하면 되지 뭔 열받기까지..

    고용당해야하는 입장이니.열받는거...

  • 7. 기본이
    '25.9.3 10:14 AM (59.30.xxx.66)

    사람을 부르면
    3시간에 5만원이라고 하네요

  • 8. .....
    '25.9.3 10:30 AM (118.43.xxx.154) - 삭제된댓글

    211.고용당하는 입장아니구요.
    내 일이 아니면 열받으면 안됩니까?

    님도 그냥 지나가시지 뭘 빈정대시나

  • 9. .....
    '25.9.3 10:33 AM (211.235.xxx.76)

    실제로는 시세가 그런 거죠.
    남들 보기에는 화나더라도..
    그 정도 보수 되는 일자리도 별로 없다는 것..
    경력단절, 특별한 기술 없는 재취업이 어렵다는 것..

  • 10. 그래도
    '25.9.3 12:17 PM (211.234.xxx.231)

    종일이면 낫습니다
    두시간 보고 최저임금 ㅠ

  • 11. ...
    '25.9.3 2:55 PM (118.221.xxx.39)

    그 돈이라도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응하는 거고...
    웃기지도 않는 시급이라 아무도 응하지 않으면 이 돈에는 아무도 안 오는 거구나... 게시글 올린이는 깨닫는 거고...

    그게 시장의 원리죠

  • 12. 00
    '25.9.3 8:14 PM (59.7.xxx.226)

    그거 대다수가 욕할려는 걸텐데요….
    지원하기를 눌러야 채팅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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