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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솔직히 빈말로 친척들한테 놀러와 애들 같이 놀리자 이러는데

ㅎㅎ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25-09-02 12:13:15

우리 회사 근처오면 연락주세요 점심먹어요

어머 거기 가면 연락할게요 등등

아 나한테 뭐 바라나? 우리집 와서 자려고 하나?? 밥사달라는건가???

이런 생각들도 할수 있다니 놀라고 가요;;;;

 

IP : 118.235.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말을
    '25.9.2 12:14 PM (221.149.xxx.157)

    왜하나요?
    마음에도 없으면서?

  • 2. .....
    '25.9.2 12:16 PM (39.115.xxx.249)

    이런 말들을 빈말로 하시다니 놀라고 갑니다;;;

  • 3. 그런
    '25.9.2 12:17 PM (182.211.xxx.204)

    생각 얼마든지 들죠. 말도 신용의 큰 부분인데
    말했으면 지켜야지 마음에 없는 소리 어떻게 하나요?

  • 4. ㅇㅇ
    '25.9.2 12:18 PM (121.133.xxx.51)

    나중에 밥 한 번 먹자도 아니고
    회사 근처 오면, 거기 가면 연락할게요는 너무 구체적인데요.
    전 그런 말 빈말로 안 들리고
    가까이 하기 싫은 사람이 그런 말 하면 부잠스러워요.
    반대로 그런 말 남발하고 안 지키는 사람도 싫고요.

  • 5. ...
    '25.9.2 12:20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언제 한번 빈말 땜에 앗 뜨거 해보셔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실 듯...

  • 6. ㅎㅎ
    '25.9.2 12:21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나중에 밥한번 먹자 정도면 빈말인가보다지만
    사실 이정도 빈말도 좀 별로
    전 해본적 없고 주변에도 그런스타일없음
    두어번 빈말들음 그뒤 신용도 안생기고 맘속에서 멀어짐

    더구나 저렇게 구체적이면 오해할만도 ㅎㅎ

  • 7. ..
    '25.9.2 12:22 PM (98.244.xxx.55)

    근데 저런 빈말하는 사람이 있다는 데 놀라고 갑니다.

  • 8. 넝담?
    '25.9.2 12:35 PM (211.173.xxx.12)

    수도권 놀이동산 근처 살아도 농담으로도 놀러와라 같이 가자 우리집서 자고 가라 그런 농담 안하고 삽니다. 시동생네에게도요

  • 9. ...
    '25.9.2 12:56 PM (119.193.xxx.99)

    근데 저도 대부분 저런 얘기는 다 빈말로 들어요.
    정말로 만날 것 같으면 날짜,시간부터 체크하거든요.

  • 10. 저도
    '25.9.2 1:07 PM (175.223.xxx.69)

    빈말로 듣지만
    빈말 남발하는 사람은 별로 신뢰를 안해요.
    임시완한테 한번 걸려봐라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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