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다들 음 왜 아빠가 여자 수영복을 입고 있지?
왜 아들이 동양인이 됐지?
전쟁통에 이런 돌상을 차렸다고?
그런데 결혼을 어떻게 했지? 하면서 의심을 안하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다들 음 왜 아빠가 여자 수영복을 입고 있지?
왜 아들이 동양인이 됐지?
전쟁통에 이런 돌상을 차렸다고?
그런데 결혼을 어떻게 했지? 하면서 의심을 안하더라고요
수영복 사진에 오른쪽은 서양여자이지 그집남편 아닙니다요... 아이고
이유를 말씀해 보세요.
Ai 같지는 않던데....
AI라고 보는 것이
얼굴은 어린데 아이 안고 있는 손이 엄청 크고 늙은 것?
이전에 고생해서 다들 손이 그럴 거 같아요
오른쪽 수영복 입은 분은 할아버지 여동생이라고 썼어요. 남자 아님.
혼혈 역시 사춘기 이후 역변의 차이가 크겠으나,
딸은 아빠쪽, 아들은 엄마쪽 특징으로 자라더라고요.
결과는 형제 자매마다 다르고, 한쪽 몰빵도 있지만
활짝 웃는 행복해보이는 미소가 ai같진 않아보여요
진짜 사진이예요.
AI가 만들어낸 사진은 특징이 있는데...
아빠가 여자 수영복 입었다고 생각한 부분에서 원글님 눈썰미 없는 거 드러났네요.
남편이 여자수영복 입었다는 사람 또 있네요. 딱 봐도 ㅎ할아버지 여자형제로 보이는데.
한국 모+미극 부 = 아들이 동양인처럼 보이는 경우 흔해요 . 제 주변에도 있음.
그리고 레딧에 올라온 글에 할머니가 동안이지만 당시 성인이었다고.
아유!
남자가 여자 수영복 입은 사진 있다고 해서 아침 내내 찾아 헤멨네요.
할아버지 핏줄이겠죠.
제가 수영복을 입었다는게 아니라
저거 레딧 내용 읽어보면 얘기 다 허술해요 한국 사람이면 거짓말안지 뻔히 알만한…
할머니 남동생들이 북한에 살아서 어느날 편지를 받고 방북후 죽기 전까지 북한에 사는 동생들과 편지를 주고 받았다 이러는데 ㅎㅎ
무슨사진인데요?
ㅡ뒤늦게 들어온 사람
궁금합니다
돌상은 전쟁 끝나고 54년이에요
마을에 달러 바꿔서 돈주며 차려달라면 온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해줬을듯도 하고요
꼭 있어요.
무슨 역사의 고증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본 순간 행복했는데...ㅠㅠ
할머니 남동생들이 북한에 살아서 어느날 편지를 받고 방북후 죽기 전까지 북한에 사는 동생들과 편지를 주고 받았다 이러는데 ㅎㅎ
ㅡㅡㅡㅡㅡㅡ
이부분 이상하네요
조작 맞을 수도 있겠네요
북한하고 편지하는 건 옛날 기사 있네요.
재미교포 북 가족 어떻게 접촉하나
https://m.seoul.co.kr/news/1996/12/08/19961208005001
할머니 남동생들이 북한에 살아서 어느날 편지를 받고 방북후 죽기 전까지 북한에 사는 동생들과 편지를 주고 받았다 이러는데 ㅎㅎ
------------------
교포들 북한 친척들이랑 편지도 주고 받고 방문도 하고 그랬어요.
외가가 월남했고
이민 가신 분들(시민권자)이 방문도 하고 편지도 주고 받고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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