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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Infp분들 사람들에게 엄청 신뢰받지 않으세요?

iasdfz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25-09-01 22:24:51

 저는 특히 직장상사나 오너에게

엄청 신뢰른 받아요

그렇다고

제가 엄청 부지런하지도

정리정돈을 잘하지도 못하고

직장이나 사업장에 민폐끼치지 않을정도인데

 

제가 믿음직스럽고

인간적이고

일잘하고

변함없다고들

 

지난 상사와 오너들의 공통적인 의견

 

집에서 저의 모습은

세상 누워만있는

게으름뱅이인데

이중인격자처럼

좀 부끄러워서요

IP : 58.78.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 10:34 PM (211.234.xxx.7) - 삭제된댓글

    저요. 직장에서 몸둘바를 모를정도로 평판이 좋아요.
    힘든 일도 티 안내고 척척 처리하고 늘 밝다고요.
    저 같은 사람 또 없대요. 그런데 저는 정말 직장 일은
    할만 해요.
    그런데 집에서는 짜증도 잘내고 게으르고 집안 일 미루기
    선수예요.

  • 2. ㅇㅇ
    '25.9.1 10:45 PM (118.235.xxx.121)

    예 신뢰받는데 동시에 나르들 눈에 불을 켜고
    잡아먹으려고 안달복달

  • 3. 저도
    '25.9.1 10:50 PM (222.237.xxx.190)

    저도 다른 분들에게
    엄청난 신뢰를 받는다는 느낌이에요.
    저 또한 그만큼 노력하구요.

    가까운 사람에겐 유머로 마음을 확인해요.

  • 4. iasdfz
    '25.9.1 11:01 PM (58.78.xxx.137)

    두번째님
    나르가 나르시스트 인가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많아서요
    들어주니 한도 끝도 없는

  • 5. ㅇㅇ
    '25.9.1 11:05 PM (223.38.xxx.247)

    제주변에 infp 정말 많은데 저는 그런 느낌 안들어요
    일적으로 보면 게으르고 소심하고 느려요
    인간적이긴한데 상처를 너무 잘 받아서 피곤합니다
    100%믿기에는 많이 애매함
    저는 intp
    다들 저한테 상처받는다고 해서
    별일도 아닌데 꽁해있고 그래요
    다들 친해지면 상처받았다고 진짜 나중에 말해요
    전 기억도 안나는데..

  • 6.
    '25.9.1 11:2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Infj인데 궁금한게 본인이 한말인데 기억이 안날수있어요?
    스스로 기억은 못해도 남이 이때 너가 이렇게 말했잖아 그러면 기억나지않아요?
    말해줘도 자기말한게 기억이 안난다는사람 신기.
    한편으론 솔직히 평소 얼마나 아무생각없이 말을 하면 자기가 한말도 까먹을까싶은...;;

  • 7. 저는 istp
    '25.9.2 12:08 AM (112.147.xxx.164)

    저랑 infp 잘 안맞는것 같아요. enf*가 infp 잘 받아주는것 같아요

    나는 기가빨려서 infp를 포용할 그릇이 못되는걸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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