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하신분들..
남편의 전배우자가 신경 안쓰이시는지요?
물론 싫어서 이혼해서 현재의 나와 살고있는 거겠지만,
결혼생활이라는것이 뭐 계속 싫기만 했겠습니까
간혹 좋았던것도 기억나고 전처가 나보다 나은부분도 있을꺼고
말은 안하지만 비교당할꺼 같은 기분이랄까....
현재 별문제 없이 잘살고는 있는데
자격지심일수도 있지만, 간혹 그런생각을 떨쳐버릴수는 없네요.
재혼하신분들..
남편의 전배우자가 신경 안쓰이시는지요?
물론 싫어서 이혼해서 현재의 나와 살고있는 거겠지만,
결혼생활이라는것이 뭐 계속 싫기만 했겠습니까
간혹 좋았던것도 기억나고 전처가 나보다 나은부분도 있을꺼고
말은 안하지만 비교당할꺼 같은 기분이랄까....
현재 별문제 없이 잘살고는 있는데
자격지심일수도 있지만, 간혹 그런생각을 떨쳐버릴수는 없네요.
내 생활 하기에도 벅차서 아무 생각 없었어요
안되는 바보 생각이죠
뭐하라요 ?
완벽한 사람 없고 장단점이 있는데
그 단점이 많이 못견디고 이혼한걸텐데 ….
상냥히 잘 대해 확실한 내 편으로 만드세요
결혼 생활의 답은 무조건 상냥함
내가 원하는걸 남편에게 해 줍니다
기다리지 말고 바라지말고 내가 먼저 해줘요 .
다 나에게 돌아옵니다
그런 모자란 생각이 영토를 넓히면
두번재 이혼에 가까워 지겠죠
뭐하러 신경써요?
사람이 내가 다 나을수는 없는거니까
인정할건 인정하면서 그냥 행복하게 살 방법을 찾아내는게
중요한거 아닌가요?
전남친하고도 비교하는 글도 올라오는데
가끔 생각은 날듯 하네요.
티내고 안내고 차이지
남편과 저 모두 아이가 없는 사람들이였고
50살에 재혼했어요.
아이가 없다보니 전부인과 연락할 일도 없고
20년 가까이 결혼생활 했었나본데
서로 죽고 못 살고 행복했으면 이혼 했겠어요?
전부인이 굉장히 화려하고 미인이였다는 얘기는
주위에서 언뜻 들었는데 그럼 뭐 해요.
지금 이 남자 데리고 사는 사람은 저 쟎아요 ㅎㅎ
굳이 따지자면 모든 스펙이 제가 월등하게 좋고
시어머님 주변분들이 저만 보면 손을 덥썩 잡고
너 덕분에 네 시어머니가 늦복이 터졌다며
너무 고마워하세요 ㅎㅎ
예전 남친과 남편을 비교하며 살고계신가요?
모질게 인연 끝내는게 이혼이잖아요
남친과 헤어지는것보다 더 끔찍할것 같아요
생전에 사이 엄청 나빴던 형부 돌아가시고
3개월쯤 ᆢ언니에게 기운내~라고 했더니
형부랑 25년 살았던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원글님 지금만 생각하시고
눈에 보이지않는 허상에 에너지 낭비마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얼마나 안 좋으면 이혼했겠나요?
아름다운 이혼이 있나...
다시 떠올리기 싫을텐데
좋은건 다 까먹고 안좋은것만 기억나는게 이혼 아닌가요
재혼부부만 해당되는 얘기도 아니고요. 스스로를 갉아낼 뿐인 그런 생각은 안하는게 좋죠. 그냥 그 여자는 내 남편이 버린 여자다 생각하세요.
비교에서 시작된대요.
앞날의 건강함만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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