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처투성이 삶, 그리고 대물림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25-09-01 16:55:01

고통보다 지겨움이 더 한. 

그래서 영원히 쉬고 싶다. 

IP : 60.147.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5:03 PM (39.7.xxx.57)

    이런 분을 뵐때마다 힘을 주는 언어의 마술사가 되고 싶습니다..
    토닥토닥!!! 안아 드리고 싶어요.
    이리 오세요!!!!!
    지금까지 견뎌오신 시간들이 너무 아깝습니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사소한 거 한가지만이라도 우선 해 보시길 권해 드려요..

  • 2.
    '25.9.1 5:14 PM (119.202.xxx.101)

    꼭 안아드릴께요. 지금까지 잘 견디셔서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을거예요. 고통 총량의 법칙에서 이미 다 쓰셨으니 쭉 행운과 행복이 가든하실거예요

  • 3. 따뜻한 말한마디
    '25.9.1 5:15 PM (211.234.xxx.44)

    윗님
    천사같아요.
    나같은사람 또 있네..
    하고 스쳐지나가다 저도
    큰 위로 받고 갑니다.

  • 4. 댓글복
    '25.9.1 5:36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부럽

  • 5.
    '25.9.2 8:27 AM (104.28.xxx.207)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견딘다고 견뎠는데 꺾일때가 있네요.
    자살충동 무시하지 않고 힘내서 치료받아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6. 우리
    '25.9.2 10:22 AM (27.117.xxx.192)

    60이 코앞인 남들이 볼땐 초라한 삶이지만 내 자신을 사랑하기로 마음 먹으니 더 이상 초라하지 않네요 지금까지 힘들게 견디며 걸어온 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51 등과 배에 빨간 점들이 많이 생겼어요 8 왜그럴까요 2025/09/03 4,259
1736650 강남 아파트 매물 급증…집값 회복 기대 꺾이자 '차익 실현' 12 2025/09/03 4,318
1736649 개신교인들은 정말 계엄을 하나 뭘하나 윤이 좋으세요? 19 2025/09/03 1,949
1736648 김용현, 박정훈 영장기각 다음날 김장환목사 교회방문 정황 3 순직해병특검.. 2025/09/03 2,174
1736647 미국에도 템플스테이 있어요? 1 temple.. 2025/09/03 952
1736646 경기도 아파트 팔까요? 증여할까요? 7 .... 2025/09/03 2,856
1736645 꽃게죽이지말라고 우는애들보셨어요?? 8 흠흠 2025/09/03 3,072
1736644 무릎관절염 초기이신분들 생활습관. 12 ll 2025/09/03 3,053
1736643 이혼사연 별게 다 있네요. 15 ... 2025/09/03 20,781
1736642 꽃게찌는게 어려운데요. 8 도움 2025/09/03 2,350
1736641 취미모임 나갔다가 처음 만난 사람이 보험영업을 해요 9 보험영업 2025/09/03 3,367
1736640 스탠리텀블러 제일 작은 사이즈는 1 =+ 2025/09/03 1,580
1736639 병아리 콩을 간식으로 맛있게 하는 법 좀 12 2025/09/03 2,710
1736638 이런 친구 정리해야겠죠? 13 이런 2025/09/03 4,304
1736637 집 비운 사이 발생한 불···범인은 바로 키우던 고양이 7 ㅇㅇ 2025/09/03 4,203
1736636 우리나라 실종자수 매년7만명이라네요 6 실종자 2025/09/03 4,576
1736635 여러분의 최애 디저트는 무엇인가요? 19 yummy 2025/09/03 3,743
1736634 꽃게가 오는데요 12 꽃게 2025/09/03 2,741
1736633 안가모임에 조희대 김충식 이런 사람들도 있었다지 않았나요? 4 ㅇㅇ 2025/09/03 1,661
1736632 윤석열 옥중 메시지 “모든 책임은 내게…군인 탄압 멈춰라” 53 111 2025/09/03 13,143
1736631 야간 걷는건 불면증 없겠죠? 9 dd 2025/09/03 1,869
1736630 요새 명품가방에서 귀금속으로 넘어가는 듯 15 2025/09/03 4,244
1736629 5.18 유공자 교육부장관 후보자 12 ... 2025/09/03 2,026
1736628 싱크대수전교체 거위목 수전 어떤가요? 5 모모 2025/09/03 2,120
1736627 평생을 곁에 사람이 없어 괴로워 합니다. 20 나이만50 2025/09/03 6,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