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얼마나 당당하게 가방 열고 뽑아가는지 미화여사님들이 스트레스 너무 받으세요. 뽑다가 들켜 가져가지 말라고 하면 뭐 어떠냐고 그런데요 노인 분들이... 국립병원이거든요
기자들 있으면 이런거 뉴스 좀 내보내줘요. 말도 못하게 훔쳐간데요. 그리고 화장실 이용하고 10에 1명 손 씻는거 같아요.
사람들이 얼마나 당당하게 가방 열고 뽑아가는지 미화여사님들이 스트레스 너무 받으세요. 뽑다가 들켜 가져가지 말라고 하면 뭐 어떠냐고 그런데요 노인 분들이... 국립병원이거든요
기자들 있으면 이런거 뉴스 좀 내보내줘요. 말도 못하게 훔쳐간데요. 그리고 화장실 이용하고 10에 1명 손 씻는거 같아요.
얼마전 큰 마트에 갔는데 점보롤(큰휴지)통 걸이를 자물쇠로 채워논걸 봤어요....
누군가 이런것도 슬쩍 통째 집어가나봐요....
에휴....얼마나 분실이 심하면 자물쇠를 채워놨을까?? 생각했네여....씁쓸
한 사람은 아예 배낭을 매고와서 가방 열고 줄줄이 넣고 장애인들도 쇼핑가방 열고 줄줄 넣다 걸리니 자기가 화를 막 내더래요. 그래서 가방 좀 보자 했더니 소리 지르고....하 정말 별사람 다 있어요
오죽하면 여자 목욕탕에는 비누나 샴푸를 비치 안하겠어요
할머니들이 그렇게나 가져간다네요
저도 롯데리아에서 더워서 아아 마시고 있었는데 옆의 할머니가 정리대로 가더리 정말 냅킨을 백장이상을 뽑아서 가방속에 쓱 넣더라구요 너무 충격이었어요.
애완견 키우는 제 지인들
카페가면 냅킨 한웅큼 빼와요.
개 볼일보고 닦아줘야 한대요.
휴지 살 돈이 없냐. 그러지마라 해도
뭐 어떠냐고
헐했어요.
그러는 사람들 문제는
본인이 알뜰하다고 가상하게 여기는거죠.
실제 그렇게 아껴
건물주 된 사람들도 있어서
진짜 말이 안나오는..
식당 가면 남은 상추 다 쓸어오고
마트 시식 코너에서 한 끼 때우고
오죽하면 코코 양파거지가 생겼겠냐고요.
그런 사람들은 어딜 가든 비싸다 하는게 입버릇 이고요.
남의 노동과 서비스 착취하며
본인 배 불리는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진짜 덜 떨어진 사람들. 미개인 취급 당해도 할 말 없어요
그러는 사람들 문제는
본인이 알뜰하다고 가상하게 여기는거죠.
실제 그렇게 아껴
건물주 된 사람들도 있어서
진짜 말이 안나오는..
식당 가면 남은 상추 다 쓸어오고
마트 시식 코너에서 한 끼 때우고
오죽하면 코코 양파거지가 생겼겠냐고요.
그런 사람들은 어딜 가든 비싸다 하는게 입버릇 이고요.
남의 노동과 서비스 착취하며
본인 배 불리는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진짜 덜 떨어진 사람들. 미개인 취급 당해도 할 말 없어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알뜰한 자신을 대견하게 여기다는거
남편 친구 부부가 쌍으로 각각 냅킨을 한 웅큼씩 집어가요.
그거 몇 번 보더니 제 남편이 그 짓 따라서 한 웅큼 집어와서 그 집 아내에게 건네주네요.
반찬 리필도 진짜 수없이 하고요.
자기네가 그 집 반찬 바닥내고 왔다고 자랑하고요.
리필도 한 번이면 되지 뭘 그리 욕심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화장실 양치질 비누 꽂아놓은서보고도 놀란다던데
넘 비위생적이라고
휴지 챙기는거보면 기절할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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