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투리쓰는 아기 '도아' 아세요?

아기 조회수 : 3,091
작성일 : 2025-08-31 15:56:39

유튜브에서 어제 오늘 '도아'만 찾아서 봤어요. 

경상도 사투리로 이야기 하는데 엄청 말 잘해요. 

이렇게 말 잘하는 아기 첨 봤어요. 

국밥도 잘 먹고 힘도 세요. 

웃음이 절로 나요. 

IP : 61.77.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31 4:00 PM (110.15.xxx.133)

    첨엔 귀여웠는데 이젠 점점 상업화 되는것 같아서 별로예요.
    얘도 그렇고 청주사는 남자아이도 그렇고

  • 2. ..
    '25.8.31 4:13 PM (39.118.xxx.199)

    몇년 전 씨름 선수, 잘생긴 박정우 선수 딸이잖아요.

  • 3. 도아좋아
    '25.8.31 4:52 PM (106.101.xxx.154)

    저도 얼마전부터
    도아에게 빠졋어요 ~~
    도아가쓰는 표현력 기특하고 예의도 바르고 ~~
    요즘은 도아찾아서 봐요 ~~^^

  • 4. ...
    '25.8.31 5:44 PM (118.235.xxx.193)

    2회차 사는 거 같은 아이죠.
    떨어뜨린 빵을 아무말 없이 아빠 먹으라고 주던데
    보통 그 나이 아이들이 그러나요?

  • 5. ---
    '25.8.31 7:16 PM (211.215.xxx.235)

    전 고향이 그쪽인데,,,,
    볼떄마다 억지스럽더라구요.

  • 6. ㅎㅎㅎ
    '25.9.1 12:45 AM (125.176.xxx.131)

    처음에 몇달간은 넘 귀여웠는데 이젠 점점 상업화 되는것 같아서 별로예요. 이젠 거의 안봐요
    아빠가 진짜 미남이죠 ㅎ
    아빠 닮았더군요.

  • 7. 설레임
    '25.9.1 9:28 PM (106.101.xxx.150)

    내가 어렷을때를 생각해보며 도아를 보고잇어요 ~~
    사랑을 많이받고 자라는 도아보며
    곧 제가 할머니가 되는데 도아보며 흐뭇해하며
    도아네 식구들 도아를 응원하게 되네요 ~~

  • 8. .....
    '25.9.5 1:10 PM (175.119.xxx.50)

    내아이의 사생활에 도아 출연하는데 진짜 재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092 본처 따라하는 이런 상간녀 심리는 뭘까요 7 ㅇㅇ 2025/09/01 2,837
1743091 큰 평수 단점 - 급할 때 집이 잘 안 팔려요 13 .. 2025/09/01 4,136
1743090 죽 괜찮을까요? 1 고기 2025/09/01 907
1743089 갑상선 항진증 앓았던 사람인데 뷰티디바이스.. 2 olive。.. 2025/09/01 2,036
1743088 시댁이야기만하는 남편 8 날씨 2025/09/01 2,852
1743087 자율형 공립고 지정 어떻게 바뀌는건가요? ㅇㄴ 2025/09/01 696
1743086 반포 미도 아파트나 삼호가든 아파트는 지금 퇴거중인가요? 3 ㅇㅇ 2025/09/01 2,628
1743085 이재명대통령 유능한 분이시네요. 72 ... 2025/09/01 5,493
1743084 9호선 동작역에서 4호선 오이도행 3 .. 2025/09/01 1,303
1743083 조국혁신당, 김선민, 빛의 혁명으로 탄생시킨 국민주권정부 첫 번.. 9 ../.. 2025/09/01 1,097
1743082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28 .,.,.... 2025/09/01 2,106
1743081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283
1743080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2,822
1743079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8 헐.. 2025/09/01 3,339
1743078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828
1743077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1,868
1743076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984
1743075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177
1743074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361
1743073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639
1743072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205
1743071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520
1743070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322
1743069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721
1743068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