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베니스영화제 박찬욱팀 사진컷 본 후 아쉬움

ㅇㅇ 조회수 : 14,985
작성일 : 2025-08-31 06:43:04

남성복식을 전공한 사람이예요

박찬욱감독 더블브레스트 자켓은 단추를 잠궈야하고(예전 이건희회장도 그랬죠)

다른 남성배우들도 싱글이지만 윗단추하나 잠그는게 복식입니다

한복 예를들어 고름맬때 어려우니 리본처럼 매거나 동정 목부분 맞추지않고 벌어지게 입으면 영 어색하잖아요

똑같아요

코디들이 옷은 골라도 입히는 방법을 모르네요

국제무대서면 세심히 살펴야해요

아쉽습니다

 

일반인도 단체사진찍을때 상받을때 서장보고때도 마찬가지예요

 

싱글3버튼은 아래 하나는 꼭 풀어야하고 

질렛이라하는 양복조끼 입을때도 맨아래단추 풀어야해요

IP : 49.166.xxx.22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31 6:58 AM (125.130.xxx.146)

    아 그래서 시상식 같은 곳에서 배우들이 호명되면 일어서서
    단추 하나를 잠그고 그랬군요

  • 2. lil
    '25.8.31 7:0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옷이 큰가? 했는데
    카메라 라이카 든 정면 사진은 멋진걸요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3&document_srl=857448056

  • 3. ㅇㅇ
    '25.8.31 7:54 AM (49.166.xxx.221)

    멋짐과 별개로
    단추를 잠궈야한다는겁니다

  • 4. ..
    '25.8.31 7:55 AM (211.208.xxx.199)

    악! 이게 뭐야 싶네요.

  • 5. 아이고....
    '25.8.31 7:57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언제적 말씀을 ㅜㅜ

  • 6. 아이고
    '25.8.31 7:59 AM (118.235.xxx.230)

    면접보러 가는것도 아닌데ㅜㅜ

  • 7. ..
    '25.8.31 8:01 AM (36.255.xxx.142)

    저도 더블자켓 단추 풀러 펄럭이는거 거슬렸어요.

  • 8. ..
    '25.8.31 8:03 AM (211.208.xxx.199)

    공식석상인데 면접에 준할 정도의 예를 갖춰야죠.

  • 9. 맞아요
    '25.8.31 8:12 AM (220.78.xxx.213)

    한복 예를들어 고름맬때 어려우니 리본처럼 매거나 동정 목부분 맞추지않고 벌어지게 입으면 영 어색하잖아요
    똑같아요
    이렇게 설명을 잘 해 줬음에도
    면접보냐하는 사람은 참...

  • 10. 나무木
    '25.8.31 8:17 AM (14.32.xxx.34)

    처음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그럼 싱글 3버튼은
    윗 단추 한개든 두개든 잠그면 되는 거죠?
    맨 아래 하나는 꼭 열고요.

  • 11. ..
    '25.8.31 8:23 AM (14.35.xxx.189)

    링크 속 사진에 박감독 키가 많이 작아 보이네요

  • 12. ...
    '25.8.31 8:42 AM (39.125.xxx.94)

    저도 처음 알았어요

    사진 보니까 이병헌, 차승원은 단추 하나씩 잠궜네요

    마지막 단추 푸는 건
    배 나온 사람들을 위한 배려인가봐요

  • 13. ㅇㅇ
    '25.8.31 8:55 AM (14.5.xxx.143)

    저랑 남편도 보면서
    일단
    옷이 왜저래...
    요즘 유행하는 오버핏인가?

    일단 넘 안어울린다.
    어벙벙
    배나온 김정은 연상되는..
    넘 이상요상했어요

  • 14. 오.
    '25.8.31 8:55 AM (222.100.xxx.51)

    원글님 감사해요. 여자도 더불 버튼 자켓 다 잠가야하나요?

    예번 나훈아 논란의 기자회견때
    바지 내릴때 팬티속으로 메리야쓰? 넣어 입은게 정식이라고 듣고
    호오. . 이건 뭐지?하고 신세계스러웟는데
    오늘 얘기도 흥미로워요

  • 15. 더블을
    '25.8.31 9:02 AM (58.29.xxx.96)

    왜입겠어요
    싱글도 많은데
    단추 잠궈야 멋인데

  • 16.
    '25.8.31 9:04 AM (223.39.xxx.162)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여성복도 에티켓 같은 게 있으면 알고 싶네요~

  • 17.
    '25.8.31 9:09 AM (118.32.xxx.104)

    글게요
    딴건 몰라도 더블브레스트 단추는 상식이네요
    그냥봐도 걸리적거리고 별루잖아요

  • 18. 댓글에
    '25.8.31 9:29 AM (218.147.xxx.237)

    리사수와 젠슨황의 그 중간 어디쯤이라고 하는 댓글 빵터지네요 진짜 닮았 ㅎㅎ

  • 19.
    '25.8.31 9:51 AM (183.101.xxx.104)

    잠궈야 -> 잠가야 잠가야 잠가야 잠가야

    잠그다 잠가 잠가야 ㅇㅇㅇㅇㅇㅇㅇ
    잠궈야 잠구어야 잠구다 ×××××

  • 20. ...
    '25.8.31 10:33 AM (61.254.xxx.98)

    요즘 유행을 따른 건지 뭔지 너무 큰 옷을 입었네요.

  • 21. 박감독
    '25.8.31 11:12 AM (180.69.xxx.254)

    박감독 핏이 꽝이네요

  • 22. 좋은일
    '25.8.31 11:38 AM (124.49.xxx.188)

    앞두고뭘 나노로 까는지 ..참.. 자기들도 베니스가서ㅜ옷입고 카메라 앞에 서던가.. ㅡㅡ

  • 23. is뭔들
    '25.8.31 2:11 PM (211.234.xxx.13)

    https://www.youtube.com/watch?v=7S04eBs_zI4

    '어쩔수가없다’ 상영 후 9분간 기립박수·환호
    첫 공식 상영에서 기립박수가 쏟아졌고, 유럽 언론 사이에서도 호평이 이어져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배우 이.., 손예진, 이성민과 염혜란, 그리고 박희순, 박찬욱 감독이 차례로 레드카펫을 밟습니다.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어쩔수가없다'가 첫선을 보였습니다.

    139분 동안 이어진 영화가 무거운 음악과 함께 끝나자 관객들은 9분간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감독과 출연진이 퇴장할 때까지 환호와 박수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살바토레 디 피오레 / 이탈리안 관객: 새로운 클래식입니다. 클래식이 될 것입니다. 코미디, 드라마, 스릴러가 완벽하게 합쳐진 현대적인 한국 영화입니다.]

    앞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도 평론가와 기자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박찬욱 감독만의 시선으로 강렬하게 풀어냈다는 평가입니다.
    [마티아스 슈미트 / 독일 주간지 슈테른 기자: 주제가 매우 현대적이고 시급하게 느껴지죠. 연기도 훌륭했습니다. 박 감독이 '블랙 유머'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많은 아이디어를 화면으로 옮긴 방식이 훌륭했어요.]

    '어쩔수가없다'는
    한국 영화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부고니아' 등
    다른 20편의 초청작과 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을 놓고 경쟁합니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베니스를 사로잡았습니다.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이 작품은 한국 영화로는 13년 만에 황금사자상에 도전합니다.

    한국인으로서 이번에 좋은 결과 너무 기대되고,
    또 지구를 지켜라 장준환 감독 등 많은 좋은 감독 작품들이
    계속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H8D2oCuB9E

  • 24. ㅇㅇ
    '25.8.31 8:41 PM (106.102.xxx.141) - 삭제된댓글

    진짜 배 나온 김정은 같네요

  • 25. 감사
    '25.8.31 10:05 PM (61.74.xxx.78)

    좋은 상식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26. ---
    '25.8.31 11:42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그냥 깔끔한 정장 입지...
    안어울리는 더블버튼.와이드바지

    더 뚱해보이고 더 짤막해보이는 코디를 ㅠ
    그리고 상하의가 다 커네요....급하게 사입으셨나

    그냥 심플한 정장을 입히지

  • 27. 쇼킹
    '25.9.7 8:06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친일파 후손이라는 소문이 있던 박찬욱 감독
    https://www.dmitory.com/26251809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445 초 1이 중학교 수학.. 4 우우유유 2025/08/30 1,767
1738444 수영장다니는 이야기 16 몸꽝 2025/08/30 4,834
1738443 자녀가 사범대가서 교사가 되겠다고하면 15 ㆍㆍㆍ 2025/08/30 3,911
1738442 요즘 늦더위 모기 많나요? 3 모기 2025/08/30 1,450
1738441 이재명 대통령님 강릉 오셨어요 17 유지니 2025/08/30 4,019
1738440 골든 부르는 애기들(귀여움주의) 6 ........ 2025/08/30 3,102
1738439 샐러드소스 맛있는것 알려주세요^^ 5 병아리 2025/08/30 2,215
1738438 직장내 교묘한 괴롭힘이 있는 경우요. 2 교묘한 2025/08/30 2,026
1738437 통일교는 합동결혼식 하고 정해준 상대랑 한다는데 12 2025/08/30 3,732
1738436 몸살이 골반으로 오는 경우 있나요 9 ㆍㆍ 2025/08/30 2,779
1738435 실내 슬리퍼 편한거 추천부탁드려요 3 2025/08/30 1,366
1738434 병없이 장수한 멍멍이들, 사료 뭐주셨어요? 16 ㅇㅇ 2025/08/30 2,169
1738433 제가 애들을 가르쳐보니까 똑똑한 애들은 많은데 끈기 있는 애들이.. 14 ㅇㅇ 2025/08/30 6,692
1738432 요즘 어르신들 피싱 어떻게 당하세요? 6 .. 2025/08/30 2,024
1738431 헬스 근육통 계속 이래요?ㅜ 10 ... 2025/08/30 2,385
1738430 넘어져서 타박상후 붓기가 너무 심해요 5 ... 2025/08/30 1,575
1738429 집안일 할때 유튜브 뭐 들으세요? 34 ... 2025/08/30 5,292
1738428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15 ㅇㅇ 2025/08/30 3,546
1738427 강아지 눈꼽빗 추천해주세요 1 이쁜딸 2025/08/30 839
1738426 얼마전 빨래에 탄산소다 알려주신분들~ 61 감사감사 2025/08/30 16,188
1738425 올 여름 에어컨없이 산 여자의 수기 20 쿨샷 2025/08/30 5,358
1738424 고양이 알약 어떻게 먹이죠 22 고양이집사 2025/08/30 1,443
1738423 사촌언니 딸 결혼식 8 .. 2025/08/30 3,195
1738422 이잼 보이스피싱 범죄도 손보려나봐요 6 ㅇㅇ 2025/08/30 2,234
1738421 쿠팡 근로자 착취 여전한가봐요 .. 2025/08/30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