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르바이트 구한지 두달만에 그만두겠다고 말하고싶은데 말이 안떨어져요.

...... 조회수 : 5,112
작성일 : 2025-08-31 02:39:41

저 말고 지금 나가는 알바생 한명있고, 저도 나가면 초짜를 두명이나 구해야돼요.

처음 왔을때 오래했으면 한다. 고 하더라구요.

근데 서서 일하니 무릎관절이 약해지는것 같아서요. 옛날에 서서 일했을때 일 그만두고 이병원 저병원 다니느라 병원비도 많이 들었었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IP : 203.175.xxx.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무릎이
    '25.8.31 2:51 AM (211.206.xxx.191)

    중요하면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겠다고 이야기 해야지요.
    무릎이 안 좋아 져서 그만둔다고 하세요.

  • 2. ...
    '25.8.31 2:53 AM (175.123.xxx.226)

    서서 하지 않는 일을 우선적으로 알아보고 그만두겠어요. 주변에 60 넘어서 멀쩡하던 사람들이 무릎 관절염 시작이라는 진단 받고 주사 맞으러 다니거든요. 걷지를 못하는 무릎, 고관절, 허리등은 가능하면 평생 아끼는게 정답이거든요

  • 3. mm
    '25.8.31 4:02 AM (211.234.xxx.245)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알바죠

  • 4. 알바는
    '25.8.31 5:30 AM (183.97.xxx.120)

    원래 단기로 쓰는거예요
    무릎 아프다하세요 병원 다니려면 못다니죠

  • 5. ^^
    '25.8.31 7:13 AM (61.76.xxx.95)

    몸이 먼저죠
    힘드신거 참고하지마세요
    남에게 좋은사람보다 나에게 좋은사람이됩시다
    몸 아끼세요

  • 6. 리보니
    '25.8.31 7:5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냥 그만둔다고 하시면 됩니다.

  • 7. 알바는괜찮아요
    '25.8.31 7:55 AM (221.138.xxx.92)

    내 몸에 친절한 사람이 되셔요.
    알바라서 그만둬도 되시고..어서 말을 하셔야 얼른 그만두죠.

  • 8. ...
    '25.8.31 8:45 AM (124.50.xxx.169)

    사장도 늘 준비해요 마음준비. 왜냐하면 알바는 늘 내일나가도 이상하지 않은 위치라서요. 그게 그런 자리예요. 그냥 편하게 얘기하세요.

  • 9. ----
    '25.8.31 9:56 AM (218.54.xxx.75)

    원글님이 오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시작한 알바이죠?
    사장이 애초에 오래했으면 하는 얘기를 면접에서 한거보니....
    그래서 지금 말 꺼내기 불편하신거 같네요.

  • 10. .....
    '25.8.31 12:09 PM (223.39.xxx.49)

    오래 할수 있다는 자신감 내비친적은 없어요.
    사람이 좀 하다 그만두고 했는지, 애초에 저런말을 하더라구요.
    부담돼요.
    제 심리 이해하시는 분 있나요?

  • 11. 사람이
    '25.8.31 12:18 PM (183.97.xxx.120)

    자주 바뀌는 자리가 좋은 환경일 수는 없어요
    그만둔 사람들도 해보니 힘들다 싶으니
    오래 못다니는 것이라서요

  • 12. 흠..
    '25.8.31 2:27 PM (121.127.xxx.156)

    업무 내용이 부담스러워서가 아니라 관절건강 문제 때문이네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관절 건강에서 자유롭기가 쉽지 않기는 한데
    너무 안 움직이는 것도 관절 건강을 악화시키는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관절 주변의 인대가 약화되어 더 많은 부하를 관절에 쏠리게 한다구요
    병원에 내원하셔서 도움되는 영양제 처방해 달라고 해보세요
    지난 봄부터 관절이 불편해서 진단 받아보니 총 5 단계중 1.5 단계에 해당된다고
    이모튼 이란 보조제를 처방해 주는데 한달쯤 되는 시점부터 불편한 느낌이 사라졌고 지금까지 편하게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저거 먹기 전에는 소염진통제를 하루에도 몇알씩 먹었지만 큰 도움 안되어 병원에 찾아 갔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354 김학*는 성접대 받은 거 아님 38 ㅇㅇ 2025/09/07 13,105
1737353 지금 달 보이시나요? 5 달달 2025/09/07 2,984
1737352 尹정부때 국내에 집 산 외국인 20% 늘었다 9 ... 2025/09/07 1,825
1737351 드디어!밤기온이 25도 이하로 내려갑니다 7 드뎌 2025/09/07 3,767
1737350 영화 링 15 1998 2025/09/07 2,458
1737349 젠지스테어요 6 ........ 2025/09/07 2,383
1737348 아디다스 슬리퍼를 빨았는데 마르면서 냄새가 심하게 나요 9 어쩌나 2025/09/07 2,684
1737347 이런 찌라시가 익명의 제보라네요 55 음.... 2025/09/07 25,783
1737346 가루세제 (워싱소다) 2 가루 2025/09/07 2,760
1737345 등받이 실내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3 운동 2025/09/07 1,194
1737344 이진욱을 데려다 신입변호사 쫄로만든 에스콰이어 11 .. 2025/09/07 6,241
1737343 다산 정약용 선생님 왈 결혼한 자녀집에 죽어도 가지마라 9 ........ 2025/09/07 6,453
1737342 삶은 고구마 냉장고에 넣어야 할까요? 7 . . 2025/09/07 1,932
1737341 전지현 머리빨이라더니, 머리 자르니 더 예쁘네요 (영상o) 28 ㅁㅁㅁ 2025/09/07 12,011
1737340 콜드플레이 콘서트때 걸린 불륜녀요 2 ㅇㅇ 2025/09/07 6,394
1737339 에효 강릉에 비가 오긴 왔는데 4mm 왔대요 3 2025/09/07 2,406
1737338 아파트 몇층정도 선호하세요? 43 ㅇㅇ 2025/09/07 5,904
1737337 20년가까이된 포도주나 액기스가 약이되나요? 1 ㅠㅠ 2025/09/07 1,711
1737336 명언 - 패배에 굴복하지 않을 때 2 ♧♧♧ 2025/09/07 1,461
1737335 저녁에 닭다리를 한팩 샀자나요 ㅎㅎ 1 2025/09/07 2,570
1737334 김수현작가 SBS 드라마 [산다는 것은] 유튜브에 풀버전 있어요.. 4 꿀잼 드라마.. 2025/09/07 3,996
1737333 이현 강사가 교육비서관으로 내정이래요 21 Mm 2025/09/07 6,228
1737332 이쁜 달과 귀뚜라미 소리가 멋지네요. 멋진 밤 2025/09/07 1,371
1737331 보유세 안건들었다고 망한정책이라던데 7 ... 2025/09/07 2,426
1737330 간호병동 중딩환자 혼자 자도 될까요 25 아아 2025/09/07 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