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현철 1집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25-08-30 09:53:53

이때 목소리가 참 순수해요

노래 듣고 있으면 옛시절로 돌아가는거 같은 묘한 기본

 

춘천가는 기차가 제일 유명한데

전 동네나 오랜만에도 좋은거 같아요

 

아니 전곡 다 좋아요

진짜 명반 같아요

 

 

IP : 124.61.xxx.1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욧
    '25.8.30 9:56 AM (222.113.xxx.251)

    저 고딩때 완전 마르고 닳도록..
    하날 들으면 앨범 순서대로 저절로 떠올라요

    그때도 우리나라 가요 전성기 시절이죠

  • 2. 로사
    '25.8.30 9:58 AM (211.108.xxx.116)

    지금 들어도 정말 세련되고 좋죠.
    동아기획 생각나네요.
    저는 '까만치마를 입고' 좋아했는데 ㅎ
    마르고 닳도록 들었어요 저도 ㅎㅎ

  • 3. 지윤마미..
    '25.8.30 9:58 AM (125.186.xxx.190)

    마져마져....좋아요 김현철 1집~~

  • 4. 저요저요
    '25.8.30 9:59 AM (223.38.xxx.198)

    최고의 명반이라 생각해요
    어느 곡 하나 버릴게 없어요

  • 5. 어머
    '25.8.30 10:02 AM (211.219.xxx.121)

    제 최애에요. 1집2집 모두 명반이죠.
    줄줄 욀정도로 들었어요.

  • 6. 어머
    '25.8.30 10:03 AM (211.219.xxx.121)

    아침향기와 비가와 덜알려졌지만 진짜 좋아요.감성 캬~~~

  • 7. 그분
    '25.8.30 10:03 AM (1.238.xxx.158)

    그동네 고등학교 시절에도 엄청 유명했어요.
    고딩축제에서 공연 많이 했고
    결국 가수로 데뷔하더라구요.
    그 시절은 몬가 허술하게 편한 느낌이 있던 때였어요.

  • 8. 저도 고딩때
    '25.8.30 10:03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전 강남안살았는데
    고등친구가 반포살다온애 있었는데
    김현철이 친구오빠인가 동네오빠인가라고
    노래듣고 완전 빠져서 엄청듣던 플레이이스트네요
    오늘 유툽찾아 추억여행 함 해야겠어요

  • 9. 김현철의
    '25.8.30 10:14 AM (1.226.xxx.71)

    푸릇푸릇한 청춘 감성이 살아있는 곡들이 가득.
    최애 음반 중 하나입니다!!!
    오랜만에, 동네 이 2곡을 제일 좋아해서
    요즘도 가끔 들어요.
    이 곡들을 들으면 20대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 10. ㅇㅇ
    '25.8.30 10:26 AM (182.212.xxx.174)

    1.2집은 명반이죠
    지금도 가끔 종종 들어요

  • 11. 쓸개코
    '25.8.30 10:29 AM (175.194.xxx.121)

    춘천가는 기차
    https://www.youtube.com/watch?v=pAWtnsklKdk&list=RDpAWtnsklKdk&start_radio=1

    저는 '동네'도 좋더라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BDjGBtN4RUk&list=RDBDjGBtN4RUk&start_radio=1

    오랜만에(오랫만에 아닙니다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89hHEaDc3bo&list=RD89hHEaDc3bo&start_radio=1

    동아기획 가수들 곡이 좋은곡이 많은것 같아요.

  • 12. 김현철은
    '25.8.30 10:37 AM (106.101.xxx.188)

    압구정 토박이.

  • 13. 외모
    '25.8.30 11:03 AM (122.32.xxx.106)

    외모는 오렌지족인데 여유있는 노래

  • 14.
    '25.8.30 11:15 AM (222.233.xxx.219)

    저도 까만치마를 입고 좋아해요

  • 15. ㅇㅇ
    '25.8.30 11:42 AM (124.61.xxx.19)

    죠지가 부른 오랜만에도 좋네요
    비슷한데 살짝 다른

  • 16.
    '25.8.30 12:05 PM (219.255.xxx.120)

    춘천에서 학교 다녔는데 강릉에서 살았던 저는 부활 들었었고 서울서 온 애들은 김현철 유앤미블루 봄여름가을겨울 듣더라고요 역시 서울 감성

  • 17.
    '25.8.30 1:23 PM (211.228.xxx.160)

    고딩때부터 마르고 닳도록 듣는 1집
    지금도 너무 좋아요
    작년 고3아들 밤에 픽업할 때
    차에서 같이 많이 들었어요
    지금 들어도 세련 그잡채 ㅋ

  • 18.
    '25.8.30 2:23 PM (175.213.xxx.128)

    라디오에서 '동네'라는 노래를 듣고 LP로 샀던 김현철 1집,
    지금은 들을 수도 없지만 아남내쇼날 전축으로 듣고 또 들어서 앨범 자켓도 생각나요.
    좋은 노래가 참 많죠.

  • 19.
    '25.8.30 6:25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시인과촌장 콘서트갔는데 하덕규가 소망교회 다니는 실력있는 청년이라고 소개했더랬죠.
    동네도 압구정동을 배경으로 쓴 곡이고.
    뭔가 일본 시티팝스러운 세련된 사운드와 어울리는 오렌지족 느낌

  • 20. 저는
    '25.8.30 6:36 PM (74.75.xxx.126)

    고3때 너무 많이 들어서 테이프 2개 잡아 먹었어요.
    제 베프의 언니랑 친구인 가수가 음반을 냈다고 해서 응원하는 의미로 듣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게다가 데뷔 초기에 김현철이 좀 많이 아팠던 기억나요. 고3 말기에 매일 밤 자기전에 대학 붙게 해주시고 김현철 오빠 다시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어요. 둘다 들어주셨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142 9월이 요즘은 한여름이나 다름없다해도 미묘한 차이가 있네요 4 ;; 2025/09/07 2,288
1737141 플리츠 플리즈 옷이요 18 fjtisq.. 2025/09/07 4,216
1737140 그릭요거트 만들고 남은 물 버려요? 4 ㅇㅇ 2025/09/07 2,066
1737139 요새 젠지 스테어라는 말이 있던데 이런 느낌 같아요 8 ..... 2025/09/07 2,434
1737138 남편이 저를 5분 안에 재우는 방법 14 인간 프로포.. 2025/09/07 6,421
1737137 나쁜짓을 해놓고 1 .. 2025/09/07 1,597
1737136 갤럭시울트라24 발열 없다고 하시는데 7 G 2025/09/07 1,861
1737135 미국 불법 해외출장 모집글 15 ㅇㅇ 2025/09/07 3,910
1737134 아주 찰진 언어..붉은융단떼거리들 2 ㅎㅎㅎ 2025/09/07 1,448
1737133 조국혁신당, 이해민, 미국이 FTA 상대국에 할당하는 전용 취업.. 8 ../.. 2025/09/07 2,038
1737132 골프 시작하려는데요 7 블루마린 2025/09/07 2,351
1737131 900원 소금빵 논란 슈카 영업중지.jpg 11 내그알 2025/09/07 5,349
1737130 우원식 전승절방문때문이라니 5 이뻐 2025/09/07 1,964
1737129 이재명 뭐하고 있나요? 46 .. 2025/09/07 4,402
1737128 제 생일이에요. 금, 고야드 머 살까요? 25 셀프선물 2025/09/07 4,555
1737127 노후에 장흥이나 송추 살기 15 .... 2025/09/07 3,368
1737126 한때 식물을 엄청 많이 들여서 키웠는데요 6 2025/09/07 3,217
1737125 서울 한복판, 마라톤 한다고 길을 막다니요 58 징글 2025/09/07 5,432
1737124 쌀가루로 반죽 수제비 할수 있나요 먹순이 2025/09/07 1,421
1737123 백해룡 경정,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검사입니까? 6 ... 2025/09/07 1,941
1737122 사마귀ㅡ맘에 안드는 케릭터 12 hip 2025/09/07 3,675
1737121 눈앞에 나타난 할머니에게 달려가는 손주 2 와.. 2025/09/07 2,610
1737120 카카오택시 부를 때 블루가 더 빨리 오나요? 3 카카오택시 2025/09/07 1,958
1737119 식물과 대화 식물집사 2025/09/07 1,068
1737118 한국식으로 미국에서 사람굴리다 사고난거네요 37 ㅇㅇ 2025/09/07 6,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