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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퇴직금 관리는 누가하나요

.. 조회수 : 4,530
작성일 : 2025-08-29 21:03:39

정년퇴직해서 받는 퇴직금이던

몇년안남기고 퇴직해서 명퇴금포함이던 간에

어쨌던 퇴직금 받으신분이던 앞으로 받으실분이던

그돈을  관리할때 남편퇴직금이니

남편명의로 다 하시나요

어차피 남편이 고생해서 받은 돈이기도 한거니..

아님반반인이신가요?

 

맞벌이신 분은 각자관리 이실것같기도 하고

전업주부 이신분들은

또 다르실것같기도 하고.

부부사이 관계에따라 다를것 같기도하고..

보통들은 어떻게 하시거나

하실 생각이신건가요

 

 

 

IP : 58.228.xxx.6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9 9:08 PM (1.232.xxx.112)

    제가 다 관리해요.

  • 2. ..
    '25.8.29 9:09 PM (222.232.xxx.186)

    전업주부구요..명의는 남편명의로 백프로 할꺼에요..

  • 3. 부부
    '25.8.29 9:11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전 전업이고 남편퇴직금
    일부는 남편이름으로 일부는 저이름으로
    좋은쪽으로 예금 주식 나눠서 정리했어요
    월급을 관리는 제가 하지만 남편과 의논해서 결정하고
    니것내것은 없습니다

  • 4. 저도
    '25.8.29 9:15 PM (221.149.xxx.157)

    전업인데 둘 명의로 나눌만큼 많지도 않아서 신경도 안썼어요.
    월급받느라 수고했는데 퇴직금은 남편이 알아서 써도 될것 같아요.

  • 5. 당연
    '25.8.29 9:19 PM (220.118.xxx.69)

    남편이하죠
    퇴직금까지 뺏고 싶어요

  • 6. ..
    '25.8.29 9:21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

    ??
    당연히 남편껀 남편이요
    몇십년 고생했는데 그걸 왜?

  • 7. ...
    '25.8.29 9:26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남편 꺼는 인출해서 남편명의로 사모펀드에 넣어놨고,
    저는 제가 관리 잘해서 IRP계좌에서 불리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남편 명의 돈은 목돈 필요할 때 쓸 수 있고,
    제 꺼는 나중에 연금으로 받으려구요.

  • 8. 부부
    '25.8.29 9:26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글쎄요
    남편은 퇴직금이 자기꺼라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뺏긴다는 생각도 하지않구요
    당연히 부부의 노후자금으로 생각하더군요

  • 9. 당연히 남편명의
    '25.8.29 9:29 PM (223.38.xxx.72)

    로 남편이 관리해야죠
    수십년간 남편이 번 돈인데요

    역지사지 해보세요
    여자가 수십년간 독박벌이했다면
    본인 퇴직금 관리를 남편한테 다 맡기겠냐구요

  • 10.
    '25.8.29 9:31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돈번 사람이 관리하는게
    당연한건데 이게 질문꺼리가 되나요?
    이러니 여자들이 욕먹어도 할말없죠

  • 11. ..
    '25.8.29 9:31 PM (223.39.xxx.188)

    내 퇴직금은 내명의 연금계좌 남편은 님편대로
    각자 해야죠
    증여 누적되면 골치아파요

  • 12. 여자들은
    '25.8.29 9:32 PM (118.235.xxx.251)

    전업 남편에게 주겠어요???? 다들 미쳤다 할거임.
    월급 남편 통장에 넣어 모아도 미쳤다고 하던데

  • 13. 서로서로
    '25.8.29 9:34 PM (221.138.xxx.92)

    이건 그냥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자구요.
    전업남편, 평생 일해온 아내.

    그리고 대화해보면 되잖아요.

  • 14. ㅌㅂㅇ
    '25.8.29 9:39 PM (182.215.xxx.32)

    IRP 로 받았기때문에 당연히 남편 명의에요..

  • 15. 우린
    '25.8.29 9:39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어느정도 가지고
    저한테 보내줬어요
    대신 집안에 모든돈 얘기 넘편에게 안해요
    즉 돈돈 거리지 얺는다고요
    연금도 내가 관리 하는대 한달 60씩 보내줘요
    남편 주식하며 알아서 60으로 살아요
    대신 집안경제 내 책임이예요

  • 16.
    '25.8.29 9:59 PM (180.68.xxx.124)

    애초에 관리하던사람이하고
    다만 고생하고 애쓴사람 보너스? 개념으로 원하는만큼 줄거같아요

  • 17. ..
    '25.8.29 10:04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그 퇴직금 이제 퇴직연금법 시행되면 이런 논쟁 자체를 못하는 수가 있어요.
    법안이랑 내용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사 좀 찾아보고 그 뒤에 고민해야죠.
    사람들 보면 답답

  • 18. 전업
    '25.8.29 10:59 PM (211.228.xxx.160)

    남편이 번 돈이니 전부 남편명의로 하고
    온 집안의 경제관련 관리는 전부 제가 하고 ㅎ
    뭐 헤어지거나 그런건 생각 안하고 사네요

  • 19. ...
    '25.8.29 11:29 PM (49.173.xxx.147) - 삭제된댓글

    저 퇴직금 받았을때
    남편 골프채 사주고 나머지는 집 늘이는데
    썼어요. 30년전 1억3천8백

  • 20. ..
    '25.8.29 11:40 PM (49.173.xxx.147)

    남편 퇴직금은 남편것이라 생각하는데
    따로 좀 달라고 해야겠어요
    제 퇴직때는 남푠 골프채 사줬어요

  • 21. ....
    '25.8.29 11:46 PM (218.51.xxx.231)

    남편 돈은 남편 돈.
    내 돈은 내 돈.

  • 22. 남편 돈은
    '25.8.30 1:27 AM (223.38.xxx.78)

    남편 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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