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고객 짜증나네요

고객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25-08-29 18:45:48

12년째 미용일을 하고 있는데 3주에 한번씩 염색하는 단골 고객이 암웨이 사업을 한다고 올때 마다 사업 얘기를 하는데 불편하네요

요즘 암웨이 사업이 돈이 되냐고 하면 미래를 보고 한답니다

쿠팡에서 더 저렴하게 판매 하는데 미래가 있을 까요?

쿠팡에서 판매 하는거 다 가짜랍니다

가끔 샘플도 주는데 전 안 줘도 된다고 거절 하거든요

대화중 전 다단계 할 맘 없다고 종종 얘기 하는데도 막무가내입니다

다단계 하는 사람들은 원래 이런가요?

 

IP : 59.5.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암웨이
    '25.8.29 6:4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다단계여서 그렇지 물건은 다 좋죠.....

  • 2. ...
    '25.8.29 6:4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다단계하는 사람은 결국 손절 엔딩이 많아요. 너무 괴롭히니까 참다 참다...

  • 3. WJ
    '25.8.29 6:52 PM (222.108.xxx.92)

    저는 대놓고 얘기했어요. 내가 필요한 물건만 산다... 권유하지 마라. 그게 싫으면 안오셔도 된다.
    손님중 2명이 암웨이 하는데 저는 일년에 한두번 치약만 사요.
    그나마 하다보니 암웨이는 살 물건이라도 있지 다른 다단계는 이름도 모르는 약같은거 라서 팔아줄것도 없어요. 근데 처음 다단계 시작했는지 안 팔아준다고 섭섭하다구...
    결국 오기싫으면 안오겠지요. 그리고 다른데서 자기물건 팔아주면 거기로 가곘지요.
    손님 떨어질까봐 조바심내봐야 소용없어요.

  • 4. 그냥
    '25.8.29 6:55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담에 또 얘기하면
    손님 얘기들어보니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가족중에 암웨이 하는 사람있어서 하도 부탁해서 회원가입 해줬다고 하면 되죠.

    자기한테 하지 섭섭하다하면
    손님 언제 오실지 모르고 가족이 먼저 해달라니 해줬다하세요ㅎㅎ

  • 5. ㅇㅇ
    '25.8.29 7:19 PM (121.134.xxx.5)

    제품이 좋다고요? 그럼 좋게만 끝내지
    사람 마음과 주머니까지 잡아먹는 구조라서
    엮이면 인생 피곤

  • 6. ㅇㅇ
    '25.8.29 7:22 PM (125.130.xxx.146)

    암웨이
    다단계여서 그렇지 물건은 다 좋죠.....
    ㅡㅡㅡ
    이것도 세뇌된 것.
    암웨이보다 좋은 물건들 넘쳐납니다

  • 7. 사이비종교
    '25.8.30 4:37 AM (211.234.xxx.184) - 삭제된댓글

    하고 같아요
    친한척 과잉으로 접근해서
    암워이하면 자기들처럼 잘나갈수 있다고 꼬시고
    의사, 교수인 본인을 은근슬쩍 과시하면서
    여기와서 같이 어울리자 ㅎ
    그냥 사이비종교와 다른 점은
    물건이라도 남는다는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686 호주에서 사는 후손들 1 형제복지원 .. 2025/08/30 2,385
1734685 간헐적.단식 할 때 치팅데이는 몇 번 하나요? 2 .. 2025/08/30 2,184
1734684 코피 자주 나는 아이 어떻게 하나요 ㅠ_ㅠ 25 .. 2025/08/30 2,711
1734683 펌 - 강릉은 가뭄인데, 속초는 가뭄 아닌 이유 17 .. 2025/08/30 6,839
1734682 김희애는 이찬진하고 잘사나요? 39 ... 2025/08/30 21,663
1734681 뉴욕에서 현금 인출할 방법이 없나요..? 7 .. 2025/08/30 2,351
1734680 아이가 옹달샘을 연주합니다 1 아들엄마 2025/08/30 1,321
1734679 70년대생들이 무주택자가 많다는게 사실인가요? 29 ㅇㅇ 2025/08/30 8,061
1734678 기억의 습작은 원곡을 5 Hgff 2025/08/30 3,383
1734677 손예진은 코디가 안티인가요 ㄷㄷ 39 베니스 2025/08/30 12,890
1734676 이 시간 저만 덥나요 3 ㅇㅇ 2025/08/30 2,663
1734675 단골쇼핑몰 1 충성 2025/08/30 1,450
1734674 식당아르바이트생 실수로 옷에 얼룩 4 .. 2025/08/30 2,795
1734673 당신은 삶의 모토가 무엇입니까 1 2025/08/30 2,270
1734672 카레라이스요 7 .... 2025/08/30 2,044
1734671 어쩔수없다 인터뷰 통역 최고네요 9 ㅇㅇㅇ 2025/08/30 6,704
1734670 이혼시 상속받은 재산과.... 7 ... 2025/08/30 3,545
1734669 밥먹으라고 부르면 빨리 나오나요 3 ㅇㅇ 2025/08/30 2,020
1734668 회사고민) 제가 예민한거 일까요? 6 망고쥬스 2025/08/30 2,874
1734667 50중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요 11 55 2025/08/30 7,656
1734666 나이 많은 엄마입니다. 남편 운동화 8 운동화 2025/08/30 3,229
1734665 이승환 서울 콘서트 다녀왔어요. 11 지니 2025/08/30 3,325
1734664 재건축조합원인데 아들에게 상속할방법 4 ㅠㅠ 2025/08/30 2,830
1734663 트리거 보다 짜증;;; (스포) 6 happ 2025/08/30 3,329
1734662 요즘 모든 대상들을 왜 그렇게 돌려까기들 하는지요 4 요즘 2025/08/30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