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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시모 보니까

...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25-08-29 18:10:17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인생 다 살았어도

입은 살아서 정치 얘기 좋아함

그 세대는 못 고쳐요

 

자기 사는 집 주소 아파트 이름도 못 외워서

종이에 써서 뚜껑달린 핸드폰에 넣고 다니는

시모 여동생이랑 둘이 아주 정치 참견

박정희 찬양에 죽이 잘 맞음 

 

극우할머니들의 실상이 이래요

자기집 주소 모름

더하기 빼기도 잘 못함 

 

먹고 자고 드라마 보고 트롯듣고

의식의 흐름으로 하루 하루 사는 분들임 

그냥 두세요.

 

IP : 119.71.xxx.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9 6:13 PM (203.247.xxx.44)

    극우 할머니들 끝까지 자기 편한대로 살고 싶은거죠.
    아무 생각없이 사는 노인들.
    지혜롭고 현명한 노인이라면 자식 손주가 살아갈 나라에 이렇게 무책임하진 않겠죠.
    페북 보면 더 심해서 들어가고 싶지 않을 정도네요.

  • 2. ....
    '25.8.29 6:14 PM (119.71.xxx.80)

    박정희 세대 사람들이라 집단 스톡홀롬 증후군인거죠

  • 3. 종교나
    '25.8.29 6:14 PM (116.33.xxx.104)

    정치는 바꿀려 하면 안됩니다

  • 4. 시러시러
    '25.8.29 7:11 PM (124.53.xxx.169)

    너무 싫어요.
    저도 늙어가는 처진데..
    무논리에
    스스로 북치고 장구치고 가른 사람들 의견 묵살
    몰상식한 노인들 많은곳에 진짜 가기 싫어요.
    그냥 소박해 보여 잘해주면
    본인이 여왕벌 노릇하려 들고 ...
    곱게 늙는게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눈살 찌푸려지는 노인들 특징이
    한결같이 본인이 젤 잘난줄알고 목소리또한
    커서 ...
    보기싫어 요즘 운동도 쉬고 있는데 결국 나만 손해.
    차림부터 말투까지 ..물을 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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